Q.
예전엔 아무렇지 않았는데, 요즘엔 괜히 마음에 남는 말이 있나요?
예전엔 아무렇지 않았는데, 요즘엔 괜히 마음에 남는 말이 있나요?
나이가 드니 센치해지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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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예전엔 아무렇지 않았는데, 요즘엔 괜히 마음에 남는 말이 있나요?
나이가 드니 센치해지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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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 순간들이 있어요.
최근 한 소리 들은 게 마음이 아프군요.
예전엔 그냥 지나쳤던 말들이 요즘은 마음 한 켠에 오래 남더라고요.
사소한 칭찬이나 지적도 자꾸 떠오르고요.
아마 나이가 들면서 감정이 더 세밀하게 느껴지기 때문인 것 같아요.
센치해지는 건 자연스러운 변화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그냥 마음에 남는 말들을 살짝 흘려보내면서 오늘을 즐기는 것도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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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누구 때문에라는 말이 크게 속상하지
않고 그냥 장난같았는데 오즘 들어서는 너 때문
이라는 말을 들으면 장난이라고 해도 뭔가
기분이 속상한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옛날에는 나 때문인게 뭐 어때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사회에 들어서니 나 때문에 뭐뭐
되었다라는 말이 날카롭게 들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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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정도는 괜찮겠지, 어차피 인생 한 번 뿐인데 하며 서로 이야기했던 말이 기억에 남네요.
예전에는 그냥 웃고 떠들면서 흘려보낸 말이었는데, 요즘 들어서는 후회되는 순간도 많고, 그때 왜 그런 말을 하면서 흥청망청 살았을까.. 생각하고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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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예전에는 아저씨 같다라는 말에대해 전혀 긁히지 않았었는데요.. 요새 친구들한테 하는 행동과 말투가 아저씨같다라고하면 괜히 긁히더라구요. 이게 진짜 아저씨가 되었다고 생각을하니까 안긁힐말도 긁히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아저씨라고 생각안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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