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잊고 살았던 소중한 일은 무엇이 있을까요
잊고 살았던 소중한 일은 무엇이 있을까요 오늘이 2025년 마지막 날입니다. 한해를 돌아 보며 잊고 있었지만 소중했던 일들을 한번 떠올려 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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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잊고 살았던 소중한 일은 무엇이 있을까요 오늘이 2025년 마지막 날입니다. 한해를 돌아 보며 잊고 있었지만 소중했던 일들을 한번 떠올려 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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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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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너무 저만의 시간에 집중을 하며 가족의 아픔을 제대로 신경쓰지않은 부분이 너무 후회가 됩니다. 며칠전에 안 부분이라 더 마음이 아프지만, 이제는 제 미래뿐만 아니라 가장 가까운 가족과 함께하며 더 많은 시간을 보내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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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돌아보면 사소하게 지나쳤지만 마음에 남는 순간들이 있어요.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웃었던 시간,
작은 성취나 자신이 노력한 일,
뜻밖의 친절을 받았던 기억,
그리고 혼자만의 평온한 순간들도 소중했던 일들도 떠오르네요.
예를 들어 게임을 하거나 재밌는 만화를 보는 거요.
사소하지만 사소한 거에서 기쁨을 얻으니 이것도 나름대로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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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저는 당연한거 처럼 제 곁에 있는 소중한 우리 가족이요
항상 내 곁에 이 사람들이 있어 내가 안정감을 느끼고 소속감을 느끼고 함께 웃으며 행복했던거
같아요 사람은 내꺼라고 생각한 순간부터 고마움에 좀 무뎌지고 잊고 사는거 같아요
26년은 가족에게 더 신경쓰고 행복하게 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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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잊고 살았던 소중한 일은 거창한 성취가 아니라 무사히 지나온 평범한 날들일 가능성이 큽니다 아침에 눈을 뜨고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던 것 약속 없이도 마음 편히 쉴 수 있었던 시간 이유 없이 웃었던 순간 누군가의 말을 끝까지 들어준 일 혹은 누군가가 내 말을 흘려듣지 않고 받아준 기억일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한 해를 돌아볼 때 보통 못한 것 놓친 것만 세지만 사실 가장 소중한 것은 문제없이 지나가서 기록조차 남지 않은 날들입니다 아프지 않았던 몸 크게 무너지지 않은 관계 계속 유지된 일상 그것들은 특별하지 않아서 잊히지만 사라지면 바로 삶의 균형이 깨지는 것들입니다 오늘이 2025년의 마지막 날이라면 무엇을 더 이루지 못했는지를 따지기보다 올해도 여기까지 버텨온 자신과 조용히 함께해 준 시간들을 한 번 인정해 주셔도 충분합니다 그것만으로도 이 한 해는 의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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