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잘 가라, 을사년! 어서와 병오년! 알통에서 우리 연말연시 인사 나눔해봐요?
2025년 을사년이 마지막 순간 23시 59분 마지막 외침과 2026년 병오년 0시에 마지막 외침 어떤 말이 좋을까요?
미리 생각해두고 외쳐 봐요!
알통에서 각자 자기 닉네임으로
가는 해 보내고, 오는 해 맞이하는 인삿 말? (나눠봐요)
저처럼 이렇게 말이죠!
을사년 알통에 힐러가 작별 인사합니다.
배움과 실천으로 단단해진 한 해였어요.
병오년 알통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더 깊이 살피고, 더 따뜻하게 돕겠습니다.
잘 가라, 을사년, 어서와, 병오년!
을사년 알통에서 여러분과 함께 웃고 배우며 컸습니다.
그 시간을 품고 힐러가 인사합니다.
병오년 알통에서 다시 만나요.
서로의 승천을 응원하며
함께 더 높이 올라가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