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2026년 공휴일
다들 새해가 다가오면
가장먼저 하는일이
새로운 년도의 달력을 보면서
그해에 공휴일, 연휴가 며칠이나 되는지 확인하는 일인데요.
다들 2026년 공휴일 갯수에 만족하시나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조금 만족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ㅠ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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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다들 새해가 다가오면
가장먼저 하는일이
새로운 년도의 달력을 보면서
그해에 공휴일, 연휴가 며칠이나 되는지 확인하는 일인데요.
다들 2026년 공휴일 갯수에 만족하시나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조금 만족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ㅠㅠㅎ
ㅠㅠ 저도 불만족임다
저도 불만족이요 ㅜㅜ
공휴일 숫자보다도, 길게 쉴 수 있는 연휴가 적으면 체감 만족도는 확실히 떨어지는 것 같아요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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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음 되게 공감돼요. 새해가 다가오면 목표나 계획보다도, 먼저 달력부터 펼쳐서 빨간 날이 얼마나 되는지 세어보게 되잖아요. 그게 한 해의 체감 난이도를 가늠하는 기준처럼 느껴질 때도 있고요.
2026년 공휴일을 보면, 숫자만 놓고 보면 아주 적은 편은 아니지만 체감은 좀 아쉬운 쪽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주말과 겹치는 날이 꽤 있어서 “와, 길게 쉰다” 싶은 연휴가 많지 않다는 느낌이 들거든요. 특히 연휴가 중간중간 끊기는 해는 쉬어도 쉰 것 같지가 않아서 더 피곤하게 느껴지기도 하고요.
그래서 만족도가 낮게 느껴지는 게 단순히 욕심 때문이라기보다는, 요즘 생활 리듬이나 피로도가 예전보다 높아졌기 때문인 것 같기도 합니다. 예전 같으면 하루 이틀 쉬는 것도 충분했는데, 지금은 연차를 붙이지 않으면 회복이 잘 안 되는 느낌이 드니까요.
결국 공휴일 개수 자체보다도, 얼마나 연속으로 쉴 수 있느냐가 체감 만족도를 크게 좌우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2026년은 “못 버틸 정도는 아니지만, 딱히 설레지도 않는 해”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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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가 너무 좋았어서 그런지 저도 그렇게 큰 만족은 안됩니다
그래서 다른 인터넷 글을 보다 보면 또 엄청나게 긴 공휴일인 해도 있더라구요!
그런 글이 올라오는 이유도 많은 사람들이 더 많은 공휴일을 원해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에겐 아직 공휴일이라는 개념이 크게 와닿지 않는 자리에 있지만
26년도에는 꼭 느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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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머스탱님 저도 새해가다가오면 먼저달력부터 보긴해요 공휴일이 몇칠이나되는지 엄청많은거같아요 제생각에 2월에는 명절이 껴서 휴일이 많은거같아요~ 로이머스탱님 2026년에도알통과함께해용~~^^ 아자아자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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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님 안녕하세요. 올 한 해도 정말 노고많으셨고 2026년 한 해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2026년 휴일 일수를 보고 '나쁘진 않네?'' 이정도의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말포함 118일이 쉬는날이면 365일은 기준으로 대략 3일 일하고 하루 쉬는 셈인데, 그정도면 괜찮다고 본 것 입니다. 물론 저 휴일에 제가 직장에서 따로 내는 평일연가 일수를 합하고, 혹여 주 4.5일제가 생각보다 빨리 시범적용 되면 일수가 더 늘어갈 것이기 때문에 작은 기대감을 가지면서 26년을 지낼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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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공휴일이 얼마나 되는지 미리 챙겨보는 분들 많죠
연휴 길이나 개수가 마음에 안 들면 아쉽기도 하고요
휴일이 적으면 여행 계획 세우기도 쉽지 않죠
저도 개인적으로는 이번 해 연휴가 좀 짧게 느껴져서 아쉬워요
그래도 작은 공휴일이라도 잘 활용하면 재밌게 보낼 수 있을 것 같긴한데 아무래도 하아 공휴일이 20일정도인가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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