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지금까지 해 본 일 중에서 가장 미친 짓은 무엇이었나요?
열 살 때 저는 납치를 당한 적이 있지만 제 힘으로 스스로를 구해냈습니다. 와 미쳤나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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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열 살 때 저는 납치를 당한 적이 있지만 제 힘으로 스스로를 구해냈습니다. 와 미쳤나봐요 ㅎㅎ
허거덩... 큰일날뻔 하셨네요...
[로이머스탱 님] 감사합니다 ~~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Phu6658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아진짜요? 헐.. 엄청난 용기에 박수와 훈알을 드립니다!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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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때
모바일게임에 한참 빠져서
현질(현금결제)를 미친듯이 한적이 있습니다.
심지어는 카드 할부를 이용해서
엄청나게 질렀었죠..
그러다가 문득 정신이 번쩍 들면서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싶어서
게임 다 끊어버리고
부업을 찾다가 알통에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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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거덕..... 납치라니요!!!
제 인생에 가장 미친짓은 새벽에 잠수교 한 가운데에 차 세워놓고 미친듯이 소리지르며 욕했던거요.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젊은 혈기에 했던 미친짓이었어요
다행히 새벽시간이고 지금처럼 잠수교가 예쁘지 않았던 시절이라 사람도 차도 거의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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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생각을 해보면 어릴 적 공부를 안하고 놀기만 할 때
선생님께서 조용히 불러서 너 성적 꼴등이야 라고 한 걸 충격먹어서
친구들에게 자랑이라고 말하고 다녔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아찔합니다
그때 당시 부끄럼을 몰랐나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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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지금까지 해 본 일 중 가장 미친 짓이라면 아마도 친구들이랑 계획도 없이 새벽에 차 몰고 바닷가까지 달려간 거였어요
길도 모르고, 날씨도 안 좋았는데 무작정 달렸죠.
도착해서 바다 보면서 커피 마신 건 좋았지만 돌아올 때는 피곤해서 진짜 후회했어요 ㅋㅋ
위험했지만 돌아보면 추억으로 남는 그런 미친 짓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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