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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Phu6658

    감사알 지급률  100%DotDotEye 38

Q.

지금까지 해 본 일 중에서 가장 미친 짓은 무엇이었나요?

열 살 때 저는 납치를 당한 적이 있지만 제 힘으로 스스로를 구해냈습니다. 와 미쳤나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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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허거덩... 큰일날뻔 하셨네요...

    으악으악DotDotDot
  • [로이머스탱 님] 감사합니다 ~~

    Phu6658DotDotDot
  •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Phu6658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아진짜요? 헐.. 엄청난 용기에 박수와 훈알을 드립니다!

    로이머스탱DotDotDot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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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혈천사로이머스탱

    답변 채택률  58%DotDotEye 2

저는 한때

모바일게임에 한참 빠져서

현질(현금결제)를 미친듯이 한적이 있습니다.


심지어는 카드 할부를 이용해서

엄청나게 질렀었죠..

그러다가 문득 정신이 번쩍 들면서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싶어서

게임 다 끊어버리고


부업을 찾다가 알통에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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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5

열 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그런 끔찍한 경험을 하셨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하지만 그 상황에서 스스로를 구해내셨다니 대단한 용기와 지혜를 발휘하셨네요. 그런 경험은 누구에게나 큰 충격과 트라우마가 될 수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잘 극복하셨다니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그 경험이 이후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혹시 그로 인해 새로운 관점이나 가치관을 가지게 되셨는지요? 그리고 그 경험이 지금의 자신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도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아직도 그때의 기억이 마음을 무겁게 한다면, 전문적인 상담이나 지원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자신을 칭찬하고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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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mini707

    답변 채택률  32%DotDotEye 2

허거덕..... 납치라니요!!!


제 인생에 가장 미친짓은 새벽에 잠수교 한 가운데에 차 세워놓고 미친듯이 소리지르며 욕했던거요.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젊은 혈기에 했던 미친짓이었어요


다행히 새벽시간이고 지금처럼 잠수교가 예쁘지 않았던 시절이라 사람도 차도 거의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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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용돈벌이해보자

    답변 채택률  34%DotDotEye 2

저도 생각을 해보면 어릴 적 공부를 안하고 놀기만 할 때

선생님께서 조용히 불러서 너 성적 꼴등이야 라고 한 걸 충격먹어서

친구들에게 자랑이라고 말하고 다녔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아찔합니다

그때 당시 부끄럼을 몰랐나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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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윤이군

    답변 채택률  19%DotDotEye 2

음… 지금까지 해 본 일 중 가장 미친 짓이라면 아마도 친구들이랑 계획도 없이 새벽에 차 몰고 바닷가까지 달려간 거였어요


길도 모르고, 날씨도 안 좋았는데 무작정 달렸죠.


도착해서 바다 보면서 커피 마신 건 좋았지만 돌아올 때는 피곤해서 진짜 후회했어요 ㅋㅋ


위험했지만 돌아보면 추억으로 남는 그런 미친 짓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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