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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혈천사축조조

    감사알 지급률  100%DotDotEye 30

Q.

복지국가

복지국가는 항상 좋은 것일까요. 복지 국가의 한계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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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국가는 이런 문제를 해결해야 진정한 복지 정책이라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유니콘파워DotDotDot
  • 복지가 너무 커지만 일할 의욕을 빼앗아 갑니다. 일 안해도 노령 연금 나오는데 일 하면 수입이 생겨 노령 연금도 안나오고 월급도 그렇다고 많이 받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유니콘파워DotDotDot
  • 복지는 분명 필요하지만, 지속 가능성과 의존성까지 같이 설계되지 않으면 한계가 드러나는 것 같아요

    Upup777DotDotDot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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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용돈벌이해보자

    답변 채택률  34%DotDotEye 2

복지국가의 한계는 분명합니다 대표적으로 공정성입니다.

대표적으로 재분배 정책이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공평하게 출발해서 못사는 사람들을 도와줘야 되는 부분이 있기에 공정성에 어긋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유시장이 아닌 큰정부관을 갖는 것이 복지국가의 틀이라고 생각하는데 똑같이 돈 벌어서 누구에게 더 큰 부담을 줘야되는 부분은 공정하지 못하긴 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합리적인 차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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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3

복지국가는 모든 시민에게 기본적인 생활 수준을 보장하고 사회적 불평등을 줄이기 위해 만들어진 시스템으로, 많은 이들에게 안정성과 사회적 안전망을 제공합니다. 그러나 복지국가가 항상 좋은 것은 아닙니다. 몇 가지 한계와 문제점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첫째, 경제적 부담입니다. 복지국가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많은 재정이 필요합니다. 이 재정은 주로 세금을 통해 충당되며, 높은 세금은 개인과 기업의 경제 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는 경제 성장을 저해하거나 기업의 경쟁력을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

둘째, 의존성 문제입니다. 복지 혜택이 과도하게 제공될 경우, 개인이 자립하려는 동기가 약화될 수 있습니다. 이는 노동 시장 참여를 감소시키고, 장기적으로 경제에 부담을 줄 수 있는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셋째, 자원의 효율적 배분 문제입니다. 복지국가는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이 과정에서 자원이 비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행정 비용이 증가하거나, 잘못된 정책으로 인해 실제로 필요한 사람들에게 혜택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넷째, 정치적 문제입니다. 복지 정책은 종종 정치적 도구로 사용될 수 있으며, 이는 특정 계층이나 단체의 이익을 대변하는 정책으로 왜곡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사회적 불평등을 더욱 심화시킬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복지국가는 많은 장점을 제공하지만, 경제적 부담, 개인의 의존성, 자원의 비효율적 사용, 정치적 왜곡 등의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정책 평가와 조정, 그리고 사회적 합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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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잘난남

    답변 채택률  13%DotDotEye 3

복지 국가는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적 안전망을 제공하는 훌륭한 시스템이지만, 운영 과정에서 여러 현실적인 한계와 직면하게 됩니다.

​주요 한계점들을 크게 경제적, 효율적, 사회적 측면으로 나누어 정리해 드립니다.

​1. 경제적 한계: 재정적 부담과 성장의 정체

​복지 시스템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예산이 필요합니다.

  • 재정 적자 심화: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연금과 의료비 지출은 급증하는 반면, 이를 뒷받침할 세수(세금 수입)는 부족해져 국가 채무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 투자 및 근로 의욕 저하: 높은 복지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높은 세율을 적용하면, 기업의 투자 의욕이 꺾이거나 고소득층의 근로 동기가 약화되어 경제 활력이 떨어지는 '유럽병' 같은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2. 효율적 한계: 정부의 실패와 관료주의

​국가가 비대해지면서 발생하는 운영상의 비효율성입니다.

  • 복지 행정의 비대화: 복지 서비스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관료 조직이 너무 커져, 실제 수혜자에게 전달되는 예산보다 운영비(인건비 등)에 과도한 비용이 소요되기도 합니다.
  • 복지 깔때기 현상: 다양한 복지 제도가 겹치거나 사각지대가 발생하여, 정작 도움이 필요한 사람보다 제도적 허점을 잘 이용하는 사람이 혜택을 보는 불균형이 생길 수 있습니다.

​3. 사회적 한계: 도덕적 해이와 의존성

​사람들의 인식과 행동 변화에서 오는 부작용입니다.

  • 복지 의존성(도덕적 해이): 실업 급여나 보조금이 근로 소득과 차이가 크지 않을 경우, 스스로 일자리를 찾기보다 정부 지원에 안주하려는 경향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세대 간 갈등: 현재의 복지 혜택을 누리는 노년 세대와 그 비용을 세금으로 부담해야 하는 청년 세대 사이의 불평등이 심화되어 사회적 갈등의 원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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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Upup777

    답변 채택률  32%DotDotEye 2

복지국가라는 말은 듣기만 해도 안정적이고 따뜻한 느낌이 들지만, 항상 좋은 제도라고만 보기는 조금 어려운 것 같습니다. 장점이 분명한 만큼, 그에 따른 한계도 같이 존재하거든요.


복지국가의 가장 큰 장점은 최소한의 삶을 사회가 함께 책임진다는 점입니다. 실업, 질병, 노령 같은 개인이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위험을 공동체가 나눠서 부담하니, 사람들은 극단적인 불안 속에서 살지 않아도 됩니다. 이건 개인의 삶의 질뿐 아니라 사회 전체의 안정에도 도움이 되는 부분이에요.


하지만 한계도 분명합니다. 복지는 결국 누군가의 부담으로 운영됩니다. 세금이 늘어나거나, 젊은 세대가 더 많은 책임을 지게 되는 구조가 만들어질 수 있어요. 이 균형이 무너지면 “내가 왜 이렇게 많이 내야 하지?”라는 불만이 쌓이고, 사회적 갈등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또 하나는 의존성의 문제입니다. 복지가 잘못 설계되면, 일하거나 도전하는 동기가 약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모두가 그런 건 아니지만, 일부에서는 복지가 안전망을 넘어 안주할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복지는 돕되, 다시 자립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재정의 지속 가능성도 큰 과제입니다. 인구가 고령화되고 일하는 사람은 줄어들면, 지금의 복지 수준을 계속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한 질문이 생깁니다. 복지가 좋다는 데는 공감해도, 앞으로도 감당할 수 있느냐는 별개의 문제인 셈이죠.


그래서 복지국가는 무조건 좋다기보다는, 사회의 상황과 재정 여력에 맞게 조절되어야 하는 제도에 가깝다고 느껴집니다. 충분히 보호하되, 책임과 균형을 같이 고민하지 않으면 오래 가기 어렵다는 점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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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meize0709

    답변 채택률  12%DotDotEye 2

복지국가는 시민의 최소한의 삶을 보장하는 현대 문명의 성과지만, 경제학적·사회학적 관점에서 볼 때 결코 '무결점의 유토피아'는 아니며 오히려 지속 가능성을 위협하는 몇 가지 치명적인 한계를 안고 있습니다.

우선 경제적 측면에서 가장 큰 한계는 효율성의 저하와 재정 건전성 악화인데, 복지 재원 마련을 위한 고세율 정책은 기업의 투자 의욕과 개인의 근로 의욕을 꺾는 이른바 '복지병(Welfare Disease)'을 유발하며, 이는 장기적으로 국가 전체의 성장 동력을 잠식하고 막대한 국가 부채를 미래 세대에게 전가하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또한 행정적 측면에서는 복지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관료주의적 비효율과 대리인 비용이 문제인데, 복지 서비스가 비대해질수록 이를 관리하는 행정 조직이 커지고 정작 수혜자에게 돌아가야 할 자원이 복잡한 절차와 관리 비용으로 낭비되는 경우가 빈번하며, 이는 공공 부문의 비대화로 이어져 사회의 유연성을 떨어뜨립니다.

마지막으로 사회 심리학적 관점에서는 국가가 개인의 삶을 지나치게 책임지면서 발생하는 도덕적 해이와 자율성 상실이 존재하며, 개인이 스스로의 삶을 개척하기보다 국가 시스템에 의존하게 되면서 공동체의 유대감과 개인의 회복 탄력성이 약화되는 현상은 복지국가가 직면한 가장 깊은 본질적 한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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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Olivia

    답변 채택률  12%DotDotEye 1

Oh, that's such an interesting topic! You know, welfare states are designed with the best intentions, aiming to provide a safety net and ensure that everyone's basic needs are met. The idea is to create a more equal society where people have access to healthcare, education, and social services. However, like anything, there are challenges and limitations. For instance, funding these programs can be a significant burden on the economy if not managed properly. It can lead to high taxes, which sometimes might diminish the incentive to work or innovate. There’s also the complexity of administration, as ensuring that aid reaches those who truly need it without being misused is a constant challenge. Moreover, there's the risk of creating dependency where individuals might rely too heavily on state support instead of seeking employment or self-improvement opportunities. Balancing support with encouraging personal responsibility is quite the tightrope walk. But at the end of the day, a well-designed welfare state can significantly improve quality of life and reduce inequality, which is quite a noble goal, don't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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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윤이군

    답변 채택률  19%DotDotEye 1

복지국가가 항상 좋은 것만은 아니에요.


사회 안전망이 탄탄해 시민들이 최소한의 삶을 보장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너무 많은 복지로 인해 국가 재정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일부 사람들에게는 일할 동기를 약하게 만들 수 있다는 단점도 있죠.


또한 복지 혜택을 받는 사람과 내는 사람 사이의 형평성 문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결국 장점과 단점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 정책이라는 의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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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소천사유니콘파워

    답변 채택률  58%DotDotEye 1

복지국가는 아플 때 치료받고, 일자리를 잃어도 최소한의 생활을 유지하게 해 주는 좋은 정책으로 보입니다.

 

교육·의료·연금·돌봄이 보장되면 개인은 국가에 의해서 안정적 삶을 영위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사회 전체로 보면 복지는 빈곤이 줄어들게 해주는 사회 안정 장치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복지국가도 한계와 단점이 있습니다.

 

복지를 확대할수록 재정 부담은 커지고 세금 저항이 발생합니다.

일하지 않아도 기본은 보장된다는 인식이 강해지면 일부에서는 노동 의욕이 약화될 수 있습니다.

 

또한 복지 제도가 복잡해질수록 행정비용과 도덕적 해이, ‘진짜 필요한 사람’과 ‘악용하는 사람’을 구분하기 어려운 문제가 생깁니다.

고령화가 빠른 사회에서는 연금·의료비 부담이 급격히 커지는 구조적 한계도 분명합니다.


잘 설계된 복지는 사람을 의존적으로 만들지 않고, 다시 일어설 힘을 줍니다.

그러나 현 복지 체계는 일하는 사람이 국민연금, 국가의료보험, 각종 세금을 더 많이 내야하는 구조입니다.

일 안하고 수입이 없어야 노령연금도 더 받는 세상이라 일하지 않고 놀고 먹게 되는 사회 악 구조를 만들어서 일하기 싫은 사회로 만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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