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어릴 때 무심코 믿었던 오해나 속설이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어릴 때는 사실이라고 믿었지만 지금은 웃긴 오해로 남은 기억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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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안녕하세요.
어릴 때는 사실이라고 믿었지만 지금은 웃긴 오해로 남은 기억이 있으신가요?
[카이라바 님] 선풍기 저거 진짜 ㅎㅎ 엄청 믿었는데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Miracle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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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 발치하고 지붕 위로 던지면서 "두껍아 두껍아 헌 이 줄게 새 이 다오."라고 외치는 속설이 기억 납니다.
제가 문신한사람 보고 저거 하고싶다하니까 편식하면 벌받아서 나쁜무늬가 생긴다하길래 제가 그때 그게 너무 멋있어 보여서 일부러 좋아하는 반찬도안먹고 편식했던기억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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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 틀고자면 죽는다. 버들강아지 먹으면 숨막혀서 죽는다. 이순신 장군 칼이 자정이 되면 반대손으로 바뀐다 등등 ㅎㅎㅎ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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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할아버지는 우는 아이에게 선물을 안주신다는 말을 믿어서 ...
크리스마스가 오기 전 일주일 부터 부모님 말씀을 잘 듣고 ...혹시라도
부모님 말을 잘 안듣거나 울었을 경우 ... 하늘을 보고 눈감고 손모아
기도하면서 산타할아버지 죄송합니다. 오늘은 정말 안울려고 했는데 ..
눈물이 나와서 어쩔 수가 없었어요 ... 그래도 산타할아버지 선물 주실꺼죠 ??
한 번만 봐주세요~!! 이렇게 기도했던 기억이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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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속설 같은 것이 유행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가정 집에서는 아이를 다리 밑에서 주워 왔다는 이야기!
밤 12시에 식칼 물고 화장실 가면 장래에 배우자가 누군지 미리 볼 수 있다는 이야기.
눈 다래끼가 났을 때 눈썹 3개 뽑고 집 밖에 길에 돌로 고인돌처럼 만들고 발로 힘차게 차버리면 다래끼가 낫는다는 이야기!
이 중에서 저는 다래끼 몇 번 났을 때 빨리 낫고 싶어서 엄마 말대로 했는데 플라시보인가, 실제로 다음 날에 다래끼가 실재로 다 나았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다래끼 났을 때 눈썹을 뽑으면 그 자리로 열이 빠져나가서 염증이 가라 앉아서 낫는 이치였어요.
그리고 발로 차는 속설은 플라시보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한 엄마들의 마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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