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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혈천사기럭지남

    감사알 지급률  99%DotDotEye 39

Q.

알통 속 지인

만약 여러분의 가족이나 지인 중에 알고 보니 같은 알통 회원이 있었고, 서로의 닉네임까지 알게 되었다면 어떤 기분이 들 것 같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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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기럭지남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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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닉네임 뭐냐고 물어보고, 알통 주제로 한 1시간 떠들 수 있을 것 같아요 ㅋㅋ

    웬디DotDotDot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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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천사hal524

    답변 채택률  54%DotDotEye 1

실제로 이런 경험이 근데 꽤 많습니다.


처음에 추천도장 찍으려면 사람이 필요해서 일단 주변 지인들을 초대하거든요.


가족이 될 수 도 있고 말이죠.


처음 가입한 사람들은 왠만하면 닉네임도 잘 알고 한데, 지인의 지인들을 여기서 봤을 때는 꽤 당황스럽고 얼굴이 화끈할 것 같아요.


아, 저 글을 저 사람이 썼다고? 하며 퍼즐이 맞춰지는 느낌도 들고요.


제가 쓴 글도 뭔가 건너서 보면 재미있기도 할 것 같아요.


온라인에서 본 모습과 현실의 모습이 겹쳐 보이며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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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3

만약 가족이나 지인 중에 같은 알통 회원이 있었고 서로의 닉네임까지 알게 되었다면, 여러 가지 감정이 들 것 같습니다. 먼저, 예상치 못한 공통점을 발견했다는 사실에 신기하고 재미있을 수 있습니다. 서로 다른 닉네임으로 활동하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실제로 알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이기 때문에, 그 자체로 흥미로운 경험일 수 있습니다.

또한, 서로의 활동 내용이나 관심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알통에서 주고받는 질문과 답변을 통해 평소에는 알지 못했던 그 사람의 생각이나 관심 분야를 알게 될 수 있고, 이는 두 사람 간의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프라이버시나 익명성이 중요한 사람에게는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알통에서의 활동이 공개됨으로써 사적인 부분이 드러날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불안감이나 부담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서로의 닉네임을 알게 되었을 때 이러한 부분에 대해 솔직하게 소통하고, 서로의 개인적 공간을 존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국, 이는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긍정적인 경험이 될 수도 있고, 조심해야 할 부분이 있을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중요한 것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알통을 통해 새롭게 발견한 공통점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를 통해 긍정적인 방향으로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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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이수혁

    답변 채택률  27%DotDotEye 5

음.. 저는 처음에는 사적인 공간과 공적인 공간이 겹친 느낌이라 순간적으로 긴장되겠지만 곧 그 사람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기준으로 글을 쓰는지까지 함께 떠올려지면서 말과 행동이 더 이해되기 시작하고 단순한 가족이나 지인이 아니라 같은 기준과 관심사를 공유하는 사람으로 인식이 확장되면서 관계가 한 단계 달라진 기분이 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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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두나럽

    답변 채택률  21%DotDotEye 3

신기하면서도 또 힘이 날것같아요. 알통 지식 포인트쌓는것도 서로 조언해주고, 질문한 글에 댓글도 달아줄 수 있지않을까요? 저는 무슨일을 할때마다 좋은 동료가 있으면 힘이나더라구요!!:) 말나온김에 친한 친구에게 알통을 권유해봐야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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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윤이군

    답변 채택률  19%DotDotEye 2

진짜 묘할 것 같아요.


현실에서 아는 얼굴인데, 온라인에선 전혀 다른 사람처럼 글을 쓰고 있었다는 게 살짝 어색하면서도 신기할 것 같고요.


서로의 글을 다시 보게 되면서 “아, 이 사람이 이런 생각을 했구나” 하고 새롭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한편으론 괜히 민망해서 당분간 닉네임 언급은 피하게 될 수도 있고요.


그래도 결국엔 관계가 더 입체적으로 보이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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