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선호하는 치킨 브랜드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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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선호하는 치킨 브랜드있나요~~~??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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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페리카나를 좋아하는 이유는, 옛날만의 정감 있는 분위기와 익숙한 포장, 친근한 매장 환경 속에서 추억을 떠올리게 되면서, 동시에 특유의 바삭하고 촉촉한 치킨 맛이 입안 가득 만족감을 주어, 단순한 음식 이상의 즐거움과 행복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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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치킨이네요ㅎㅎ 교촌입니다 기준은 하나인데 소스의 일관성입니다 어느 지점에서 먹어도 간장이나 레드 계열의 맛 편차가 적고 튀김보다 양념 완성도로 승부하는 브랜드라서 실패 확률이 낮습니다 다른 요소들은 배제하고 이 기준 하나만 놓고 보면 교촌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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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프라닥이 좋더라고요. 친구네 부모님이 운영하셔서 그런가 더 정감가고 훈훈한 분위기에서 나오는 느낌이 맛을 더 풍요롭게 하는것 같네요!! 매뉴 중에서 하나 꼽자면 특히 블랙알리오 치킨이 대표적으로 가장 맛있지 않나 싶습니당 그 밖에도 맛있는 메뉴 정말 많으니 자주 애용하시길 아 말 나온김에 시켜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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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호치킨 이라는 브랜드 선호해요
사람들 잘모르지만 가격도 싸고 한끼먹는데 부담없는 수준 이예요
포장하면 또 3천원할인해줘요 쓰니두 호치킨 포장으루 한번 저렴하게 먹어보셔요. 단 단점은 치킨 호수가 작아서 닭이 작지만 순살은 은근 양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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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양념 풍미가 깊은 처갓집 양념통닭과, 밀가루 튀김옷 없이 구워 발암물질 걱정을 덜 수 있는 굽네치킨을 좋아합니다.
처갓집 양념 통닭 지금은 아마 판매되고 있지 않을 겁니다.
남편과 연애시절 겨울에 맛있게 먹었습니다.
굽네 치킨을 지금은 가끔 즐깁니다.
건강을 지키고 싶어서 자주는 못 먹고, 가족 전체가 치킨 먹는 횟수를 조절하고 있어요.
입맛과 건강 사이 균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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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교촌 치킨을 선호합니다.
하지만 젊었을 때는 교촌을 쳐다보지도 않았습니다.
치킨에 간장이라니 ...
저는 그 당시에는 교촌을 진짜 맛 없는 치킨으로만 정의 했고 ...
오로지 튀김가루에 튀겨진 후라이드만을 좋아했었죠 ...
하지만 세월이 입맛을 변하게 하더군요 ...
지금은 주로 교촌을 많이 먹습니다. 물론 닭다리를 좋아해서
시장에서 파는 하림 8개 만원 치킨도 여전히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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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치킨은 질리지가 않죠. 저는 그 때 그때 다른데요 ~
각각의 카테고리가 있어요 !
치밥으로 먹고 싶다 : 처갓집 슈프림 순살
치킨이 들어간 햄버거 : 맘스터치, 부어치킨
나머지 기본 치킨 : 자담치킨 핫후라이드, bbq 황금올리브, 교촌치킨 레드콤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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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저희집 오븐에 구운 치킨을 제일 좋아해요 , 사실 굽네치킨 왕갈비 천왕 좋아했는데 너무 비싸서 요즘 물가가
집에서 만들어 볼까 생각했어요 닭다리 1키로 8천원에 구입해서 오븐에 30/30분씩 돌리고 굽네천왕 소스 뿌리면
진짜 찐 굽네 왕갈비 닭다리 되요 8천원에 해먹을 수 있어서 가성비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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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치킨이라면 다 좋아하지만
굳이 꼽자면 매콤한 치킨 맛이 좋은 교촌을 좋아해요~~
겉은 바삭하고 안은 촉촉한 그 맛!
비비큐 보단 저렴하고 양은 좀 구린 것 같지만 집 주변에 있기도 하고 해서요.
그리고 픽업은 무조건 10% 할인이 들어가서 종종 먹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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