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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송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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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오즈아이

    감사알 지급률  96%DotDotEye 42

Q.

학창시절에는 친했었는데... 세월이 흘러 만났더니 ...이 친구는 나랑 완전 안 맞는 사람 ... 만나면 스트레스 ... 전화 통화를 해도 스트레스 ... 이런 경우 어떻게 대응하시나요 ?

학창시절에는 친했었는데...


세월이 흘러 만났더니 ...이 친구는 나랑 완전 안 맞는 사람 ....


이였던 적 있나요 ??? 만나면 만날수록 스트레스 받는 사람....


전화 통화만으로도 스트레스 ...


그래서 최대한 멀어 지려고 노력하는데 ...


계속 연락이 온다면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


(참고로 전화를 안 받으면 ... 전화 안 받는다고 난리 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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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필요한 용건만 말하고, 평소에는 연락안할거 같아요.. 반응은 최소화하고 카톡은 짧게!

    judellDotDotDot
  • ㅎㄷㄷㄷㄷ

    이애기DotDotDot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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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카츄샤봉봉

    답변 채택률  17%DotDotEye 3

사람의 관계는 늘 변합니다.


환경이 바뀌어도 그렇고


나이를 먹고 사고가 넓어지면서

그때의 나 와는 또 다른 나가 되어갑니다.


의무교육으로 강제로 묶여있을때의 친구와

이제 개인의 선택만이 있는 시기의 친구에 대한 인식은


위에 적은 두 가지가 한데 뒤섞이며 완전히 뒤바뀌기도 합니다.


연락을 받지 않으면 난리를 친다


그게 어느정도 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확실한건 그 친구분은 질문자 님에게 집착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이유가 됬건

당신과 연락을 주고받으며 이득을 볼수 있으니

매달리는 형국이지요


단순합니다 같은직장 혹은 동거 룸메이트가 아니시라면

문자와 연락처 모두 망설임 없이 차단을 하시면 됩니다.


과감히 연락을 끊어버리면

과연 누가 이득이고 누가 손해일까요


화를내고 길길이 날뛰며 난리법석을 치는건 그 사람 마음이고

힘든 것 역시 그 사람 입니다. 내가 난리치는것도 아닌데 나는 아무 관계가 없어요


설령 주변에 뒷담을 하든 욕을 하든 그건 그 친구가 고생할 일이니

무시하시면 됩니다.


가만히 두시면 분명 질문자 님에겐 아무 영향도 없으실 겁니다.


그 근거없는 험담을 교차검증 없이 그대로 믿는 사람들도 결국

타인에게 그리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수준 일 테니까요


나와는 오래 엮이지 못할 사람들입니다.


'그래도 학교다닐때 친한 친구였는데'

괜찮습니다. 그건 학교에 다닐때의 이야기 입니다.


앞서 적었듯 사람은 시기에 따라 과거의 관계를 청산하며

살아갑니다 세상의 이치에요


내가 문제를 못느낀다면 계속 우정을 이어가면 되지만

요지는 내가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다 였습니다.


그럼 그런 관계는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혹시라도 죄책감 이라던지 그 친구에 대한 미안함을 가지는 것은

미운 타인을 위해 제일 행복해야할 나를 반대로 괴롭히는 미련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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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웬디

    답변 채택률  26%DotDotEye 3

세월이 지나 두 분의 기운이 서로 달라 진 것 같아요

기운이 맞지않으면 곁에 두기 힘들죠…

속 된 말로 수준이 안맞아졌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는 최대한 연락을 받을 수 없는 핑계를 만듭니다

난리 쳐도 제 나름의 이유가 있기때문에 어쩔 수 없게끔요

갖은 이유를 만들어 처음에는 4번 전화오면 1번만 받으세요

답은 카톡으로 하시구요

나중에는 6번 전화오면 1번만 받으세요

역시나 못받은 이유는 카톡으로..

이랬는데도 상대방이 눈치채지 못한다면

차단하셔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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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2

이런 상황은 많은 사람들이 겪는 문제일 수 있습니다. 시간과 경험이 쌓이면서 사람들은 변화하고, 과거에는 잘 맞았던 관계가 이제는 그다지 긍정적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우선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인정하고,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한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선, 그 친구와의 관계에 대해 솔직히 대화를 시도해 보세요. 그 친구에게 당신의 감정을 설명하고, 왜 거리를 두고 싶어하는지 솔직히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상대방이 상처받지 않도록 주의 깊게 표현해야겠지만, 솔직한 대화가 서로의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만약 대화가 어려운 상황이라면, 상황을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메시지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이때도 감정적으로 격해지지 않도록 주의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연락을 줄이고 싶다면, 점진적으로 그 빈도를 줄여가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전화를 받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하고, 나중에 시간이 될 때 다시 연락한다고 말하는 식으로 시간을 두고 천천히 거리감을 늘리는 것이죠.

마지막으로, 자신의 정신적, 감정적 건강을 우선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만약 그 친구와의 관계가 지속적으로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삶의 질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면, 그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현명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때로는 관계를 정리하는 것도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자신의 마음과 감정에 충실하면서, 적절한 거리와 한계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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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이수혁

    답변 채택률  27%DotDotEye 4

제가 추천드리는 방법은 명확하게 거리 두는 의사표시를 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대응입니다 이미 전화만으로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라면 참고 견디는 단계는 지났고 회피만 하면 상대는 더 집요해집니다 이럴 때 가장 효과적인 기준은 감정 설명이 아니라 생활 경계입니다 예를 들면 요즘 개인적으로 통화가 어렵고 연락 빈도를 줄이고 싶다거나 당분간 연락을 쉬고 싶다고 짧고 단정하게 말하는 것입니다 이유를 길게 설명하거나 미안해하면 상대는 설득하거나 침범할 여지를 찾습니다 핵심은 이해받으려는 게 아니라 통보에 가깝게 선을 긋는 것입니다 학창시절의 친밀함은 지금의 관계를 유지해야 할 의무가 되지 않습니다 사람이 안 맞는다는 감각은 성격 문제가 아니라 현재 삶의 리듬과 가치가 어긋났다는 신호이고 그걸 무시할수록 스트레스는 쌓입니다 전화 안 받는다고 난리를 친다는 점은 이미 상대가 관계의 균형을 존중하지 않는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가장 성숙한 대응은 더 잘 맞추는 게 아니라 더 분명해지는 것입니다 관계를 정리하는 건 냉정함이 아니라 자기 관리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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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소천사쏭쮸

    답변 채택률  45%DotDotEye 2

저는 최대한 연락을 멀리하고, 정말 필요한 연락만 대답을 진행합니다. 사실 연락을 최대한 멀리하는것만으로 상대방이 충분히 눈치를 챌법한데.. 계속 연락한다는건 그사람에게는 놓치고싶지않은 사람일수 있겠습니다.

저라면 연락을 거의 답장 안하고, 제 인간관계에 없어도 되는 사람이면 과감히 차단을 하는 타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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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들라빔

    답변 채택률  0%DotDotEye 2

어떤 삶을 살아가느냐에 따라 명확히 갈릴 거 같네요. 아직 여러방면에서 미성숙한 상황에서 만난 친구들은 친해지기 쉽지만 자라면서 가치관이 생기고 식견이 넓어짐으로써 다른 사람들을 자연스레 평가하게 되죠. 저는 이런 인간의 특성이 어쩔 수 없는 하나의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서 자신과 안맞는 친구는 보내주어야 할때도 있고 품어주어야 할때도 있습니다. 그 기준은 본인 스스로가 잘 아실거라고 믿고요. 자신의 힘이 닿는 데까지 찾아온 인연을 쉽게 포기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을 만나는 것과 사람과 이별하는 것, 두가지 모두 용기가 필요한 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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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Olivia

    답변 채택률  12%DotDotEye 1

Oh, that's such a relatable situation. It's interesting how time can really change the dynamics between friends. You know, sometimes people just grow in different directions, and that's okay. If you're finding that someone you've known for a long time is now causing you stress, it's important to prioritize your own well-being. You could try having an honest conversation with them, maybe gently explaining that you need some space or that your priorities have shifted. However, if direct communication doesn't work or feels too stressful, setting boundaries is key. You might consider limiting your interactions to certain times or platforms that you're comfortable with. If they continue to reach out persistently despite your efforts, you could try to slowly reduce the frequency of your responses, giving yourself more space without completely cutting ties unless absolutely necessary. Remember, it's important to take care of your own mental health, and sometimes that means making tough decisions about the people you keep cl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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