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면접을 싫어합니다. 말그대로 알바를 지원할때 면접 보는 알바를 싫어합니다. 정확히는 면접에서 집이 가깝다고 뽑아줄 것처럼 굴다가 더 좋은 지원자가 있는지 연락이 없는경우요. 차라리 다음주 수요일날 문자올것 같아요나 아니면은 안 뽑던가 경력이 없네요는 그냥 면접을 못보니 그러네인데..면접이 그럭저럭인데 답장이 안오는것은 진짜로 빡쳐요. 그시간에 쿠팡알바나 자기개발이나 취업준비를 할수 있는데,..시간을 버리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면접을 보면은...아예 희망이 없고.,그냥 기대조차 안합니다. 차라리 물류알바는 일감이 있다없다여서.,.여러분도 면접을 보는 알바를 안 좋아하나요?
0
댓글
면접은 변수가 있어서 좋진않지만, 반복되면 기본 값이돼서 별 생각 없어져요오
웬디
개인차이죠!
들라빔
저도 단기 알바 같은 경우는 면접 없이 그냥 내일부터 출근하라는 곳을 선호합니다. ~!!
오즈아이
질문자의 선택
0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 2
알바 면접이란 것이 정말 스트레스가 될 수 있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면접을 보러 가는 것은 시간과 노력, 그리고 심리적인 부담이 따릅니다. 특히나 면접 과정에서 집이 가깝다는 이유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가 결과적으로 다른 이유로 연락이 오지 않는다면 실망감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이는 많은 지원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일 것입니다.
면접 후 연락이 오지 않는 상황은 특히 답답할 수 있습니다. 기대를 품고 기다리다가 결국 아무런 소식도 듣지 못하면, 그 시간 동안 다른 기회를 놓쳤다는 생각이 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험이 반복되면 면접에 대한 기대 자체를 내려놓게 되고, 차라리 확실한 결과가 보장되는 일을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물류 알바나 쿠팡 알바처럼 바로 일을 시작할 수 있는 일자리는 이러한 스트레스를 덜어줄 수 있습니다. 일감이 있는 대로 일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간 낭비 없이 즉각적인 경제적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면접을 보는 알바보다는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일자리를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결국, 개인의 성향과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면접을 보는 것이 부담스럽고 비효율적으로 느껴진다면 다른 대안을 찾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자신의 시간과 노력을 더 가치 있게 사용할 수 있는 방향으로 고민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