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연말이 연말 같지 않은거 같아요 다들 어떠세요?
연말인데 예전같지가 않은거 같아요 저만 그런가요 아니면 이웃님들도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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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연말인데 예전같지가 않은거 같아요 저만 그런가요 아니면 이웃님들도 그런가요?
저도 그렇게 느껴집니다. 아무래도 불경기라 더욱 분위기가 얼어붙은 느낌입니다..
요새 확실히 연말 분위기가 없어요 삭막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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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요~~
예전처럼 연말이라고 해서 막 설레고 기대되고 그런 느낌은 많이 사라진 것 같아요. 그냥 한 해가 또 지나가는구나 싶고요. 새해가 온다고 해서 뭐가 크게 달라질 것 같지도 않고, 그래서 더 그런 걸지도 모르겠어요. 예전엔 새해라는 말만 들어도 괜히 계획 세우고 다짐도 했는데, 요즘은 그런 설렘이 줄어든 느낌이랄까요. 아마 저만 그런 건 아니고, 다들 비슷하게 느끼고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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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작년하고 또 다르네요~ 작년에도 연말이 조용하네 생각했는데 올해는 더 심한거처럼 느껴져요!
길에 다니는 사람도 없고 크리스마스때도 캐롤이 안들리더라구요ㅜㅜ
갈수록 경기가 안좋아진다고 해서 그런지 사람들이 돈을 안쓰니 분위기가 그런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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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특히나 불경기일수록
연말 연시 분위기는
엄동설한마냥 엄청 춥고 냉랭한데요
그만만큼 요즘 경기가 좋지 않다는 반증인것 같습니다.
머랄까.. 연말회식도 거의 안하는것같고
저또한 망년회 송년회 모임이 거의 없고
누가 먼저 나서서 만나자고 하지도 않는것 같습니다.
내년 연말에는 좀더 훈훈하고 즐거운 연말 분위기가 연출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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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그런게 아니였군요ㅜㅜ
올해 연말은 유독 그러네요...
새해가 연휴가 아니라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환율이 너무 올라서
경제적으로도 불안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2026년 에는 이런거 저런거 다 회복되어서
멋진 연말을 맞이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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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그런 게 아니군요.
요즘 연말은 예전처럼 설레기보단 그냥 달력 한 장 넘기는 느낌이 더 크죠.
한 해 동안 지치기도 했고, 기대보다 현실을 많이 겪어서 그런 것 같아요.
또 연말 분위기를 함께 나눌 여유나 마음의 공간이 줄어든 것도 있고요.
그래도 이렇게 예전 같지 않다 라고 느낀다는 것 자체가
우리가 그때의 따뜻함을 기억하고 있다는 뜻이라서,
완전히 무뎌진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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