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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나나911

    감사알 지급률  94%DotDotEye 30

Q.

시간의 개념

시간은 인간이 만든 개념일까요, 아니면 자연에 본래 존재하는 실체일까요?


만약 인간이 사라져도 ‘시간’은 계속 흐른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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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시간이라는 단어도 인간이 만든거죠

    소소하미DotDotDot
  • 인간이 사라진 이후의 시간은 흐른다고 할수있으나 무의미한 척도가 될것 같습니다.

    로이머스탱DotDotDot
  •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나나911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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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혈천사로이머스탱

    답변 채택률  58%DotDotEye 5

시간의 개념은

인간이 만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우리가 우리지구에서 만들어낸 단위인

시/분/초/일/월/년

이모든 시간의 단위들이

지구의 자전과 공전 그리고 태양이 떠오름과 지는 현상을 통해 만들어진 것이며


이러한 단위를 통해 우리는 시간에 대한 약속을 하거나

우주의 거리를 시간으로 표현하곤 합니다.

가령 3광년 떨어진 센타우리 프록시마 별 라는식으로요.


만일 외계에 사람만큼 지능있는 생물이 존재한다면

그들은 또 그들의 행성과 태양계, 그들의 과학적 이치에 맞는

시간단위를 만들어 사용할 가능성이 크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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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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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4

시간에 대한 개념은 철학적이고 과학적인 논의를 통해 다양한 시각에서 해석되고 있습니다. 시간은 인간이 일상생활에서 경험하고 측정하는 방식으로 볼 때 인간이 만든 개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시간을 초, 분, 시간, 일, 년 등으로 나누어 이해하고, 이를 통해 일상생활을 조직하고 계획합니다. 이런 측정 기준은 인간이 편리하게 사용하기 위해 고안한 것이죠.

그러나 시간은 물리학적으로는 우주의 기본적인 차원 중 하나로 간주됩니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 따르면 시간은 공간과 함께 시공간을 구성하며, 이는 물질과 에너지의 존재와 운동에 따라 영향을 받습니다. 따라서 자연과 우주의 관점에서 시간은 실제로 존재하는 차원이며, 인간의 존재 여부와 무관하게 계속 흐른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만약 인간이 사라진다면, 우리의 시간 측정 방식과 시간의 사회적 개념은 사라질 수 있겠지만, 물리적 시간 자체는 우주가 존재하는 한 계속될 것입니다. 예를 들어, 별들이 탄생하고 소멸하는 과정이나 우주의 팽창과 같은 물리적 현상들은 시간의 흐름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들은 인간의 관찰 여부와 상관없이 계속될 것이기 때문에, 시간은 자연에 본래 존재하는 실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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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Phu6658

    답변 채택률  16%DotDotEye 3

제가 보기에 시간은 인간이 만든 개념일 뿐만 아니라 우주의 움직임과 변혁에 따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실체로 보이고요.


인간은 주로 측정법을 발명하고 이름을 불렀고 인간이 사라진 후에도 행성의 움직임과 같은 물리적 과정은 계속 작동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시간"이 여전히 존재하며 인간의 존재와 독립적으로 흘러간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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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ephid

    답변 채택률  38%DotDotEye 2

이건 딱 잘라 말하기 어려운 질문인데, 보통은 둘 다 맞는 말이라고들 합니다. 시간이라는 틀을 나누고 이름 붙인 건 인간이지만, 변화 자체는 인간 이전부터 존재해왔다는 쪽이 더 설득력 있어 보입니다.


자연 상태만 놓고 보면, 해가 뜨고 지고, 별이 움직이고, 물질이 변하고 늙어가는 흐름은 인간이 없어도 계속 일어납니다. 물리학적으로는 이런 변화의 순서를 시간이라고 부르지 않아도 현상 자체는 멈추지 않습니다. 다만 초, 분, 과거와 미래 같은 구분은 인간이 이해하고 기록하기 위해 만든 도구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인간이 사라진다면 시계가 가리키는 시간은 의미를 잃겠지만, 변화와 원인과 결과의 연속은 그대로 남아 있을 겁니다. 그 상태를 시간이라고 부를 주체가 없을 뿐이지, 흐름 자체가 멈춘다고 보긴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시간은 자연에 있는 현상이고, 우리가 쓰는 시간은 그 현상을 정리하기 위해 만든 언어에 가깝다고 느껴집니다. 그래서 인간이 없어도 흐름은 계속되지만, 그걸 시간이라고 부를 필요는 없어진다, 이 정도가 가장 무난한 답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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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이수혁

    답변 채택률  27%DotDotEye 1

제가 보기에는 짧게 말하면 시간은 인간이 “측정하고 이름 붙인 방식”은 인간의 산물이지만 그 기반이 되는 변화와 순서는 인간과 무관하게 존재합니다 인간이 만든 것은 시계 달력 초 단위 같은 표현 체계이지 사건이 앞뒤로 배열되고 원인과 결과가 이어지는 구조 자체는 자연에 내재해 있습니다 물리학적으로 보면 시간은 공간과 분리된 독립 실체라기보다 변화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차원의 성질에 가깝고 상대성이론 이후에는 관측자와 상태에 따라 다르게 흐르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철학적으로는 뉴턴처럼 시간은 인간이 없어도 절대적으로 흐른다고 본 입장도 있고 아리스토텔레스나 칸트처럼 변화가 인식되지 않으면 시간도 성립하지 않는다고 본 입장도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이 사라져도 시간이 흐르는가”라는 질문은 무엇을 시간이라 부르느냐에 따라 답이 갈립니다 우주에서 별이 생성되고 붕괴하며 엔트로피가 증가하고 사건의 전후가 생긴다는 의미라면 인간이 없어도 시간은 계속된다고 말할 수 있고 초 분 년으로 나뉘고 느껴지고 의미를 갖는 시간이라면 인간이 사라지는 순간 함께 사라집니다 결국 시간은 자연의 변화 위에 인간의 인식이 얹힌 개념이며 실체냐 발명품이냐의 이분법보다는 변화는 본래 있고 시간을 “시간으로 만드는 방식”이 인간적이라고 보는 편이 가장 정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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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윤이군

    답변 채택률  19%DotDotEye 1

시간을 재는 기준은 사람이 만든 거예요.


하지만 세상의 변화 자체는 인간 없이도 계속 일어나고 있죠.


예를 들면 해가 뜨고 지고, 계절이 바뀌는 건 멈추지 않죠.


그래서 사람이 없어도 흐름은 존재하고 우리는 그 흐름을 시간이라고 부르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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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小米迷

    답변 채택률  8%DotDotEye 0

哎哟,这个问题真是有点哲学哦!时间嘛,你要说它是人类创造的概念呢,也有道理。因为我们人类生活在这个世界上,需要一个东西来组织我们的生活,安排我们的日子,所以就发明了时间这种东西,用来测量一天的长度,一年的变化,还有我们的年龄。我们给时间赋予了很多意义,也发明了时钟、日历这些东西来帮助我们更好地理解和运用时间。 但是呢,你要说时间是自然界本来就有的,那也没错呀。因为宇宙中的一切,不管是星球的运行,还是季节的变化,都是在一个固定的节奏中进行的。即使没有人类,那些星星还是会按照它们的轨道运行,太阳还是会升起又落下。所以从这个角度看,时间似乎是自然界的一部分,本来就存在的。 至于人类消失了,时间还会不会继续流逝呢?我觉得是会的。因为时间是宇宙的一部分,是一种自然的存在。即使没有人去感知它、定义它,时间还是在那里,像河流一样不断地向前流淌着。所以啊,时间是一个很神秘又很真实的东西,让人感叹不已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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