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개념이 없는 초등학생들이나 중학생들을 잘 다루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개념이 없는 초등학생들이나 중학생들을 잘 다루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500
감사알 지급률 95% 16
Q.
개념이 없는 초등학생들이나 중학생들을 잘 다루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답변 채택률 24% 1
0 점
본문 532 자
답변 채택률 26% 1
매가 답이죠
라고 하면 안되겠죠?
요즘 초등학교 중학생들이 너무 무서워서 잘 다룬다는게 어려울 것 같아요.
그치만 비슷한 수준으로 편하게 대한다면 그 친구들도 마음을 열지 않을까 싶어요.
그 후에 아닌 건 아니다 그러면 안되는거다 인내심을 가지고 알려줘야겟죠ㅠ
0 점
본문 110 자
답변 채택률 17% 1
제일먼저 원래 애들은 개념이 없다 라는 것을
받아들이고 가야 합니다.
그저 부모를 포함하여 선생님과 어른의 말을 잘 듣고 당장 사고를 안 친다고
개념이 있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신들만의 부조리를 행할수도 있고
당장 시선의 주목을 피하기 위해 집단에 녹아드는 척 할 뿐이지요
그런 모범적이고 얌전한 아이들과 조금이라도 대화를 해보면
그래도 역시 그 나이 때의 아이들이구나 할 만큼 그리 사고가 넓지 않습니다.
다만 몇명의 너무 솔직한 아이들이
마치 원래 필요한 개념을 져버린 것처럼 확 눈에 보일 뿐입니다.
예전부터 그들을 문제아 라고 칭하며
마치 머리에 아무것도 든게 없고 멍청하다고 선입견을 갖지만
막상 대화를 해보면 이렇게 머리좋고
성숙한 아이가 대체 왜 라는 놀라움을 가질때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어른은 거기서 끝이 납니다.
그 이상은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
우리 어른들도 종종 그렇지만
특히 아이들은 그들만의 커뮤니티 집단모임 이라고 하는
세계가 너무나 뚜렷합니다.
마치 한 국가나 그 안에서 큰 단체를 이룩하듯
똘똘뭉쳐 그룹을 만들고 이방인을 배척합니다.
어자피 어른들은 우리를 이해못하고 또 이해하려 하지도 않을거야
우리가 현재 좋아하고 향유하는 것을 제대로 알기나 할까?
하는 불만이지요 저도 그 나이때 그렇게 마음을 닫은적이 있습니다.
방법은 단순합니다.
제일먼저 그 아이들이 좋아하는 문화를 함께 하시면 됩니다.
그 세계에 직접 들어가서 부딪히고 공부하며
진심으로 어울려 보려는 태도를 보인다면
그런 어른을 아이들은 절대 싫어하지 않습니다.
하물며 사실 그들은 늘 자신들을 이해하고 보호하며 모범이 되어줄 멘토를 갈구합니다.
잘 알아보려 하지도 않으면서 고압적인 태도의 꼰대보다
자신들의 문화 취미를 진심으로 함께 즐기며 우리를 이해해주는
참된 어른의 말이라면 따르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0 점
본문 690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