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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천사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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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개념이 없는 초등학생들이나 중학생들을 잘 다루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개념이 없는 초등학생들이나 중학생들을 잘 다루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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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1

    개념이 없는 초등학생이나 중학생들을 잘 다루는 것은 많은 인내와 전략이 필요한 일입니다. 먼저, 아이들의 행동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들은 아직 발달 과정에 있으며, 종종 자신의 감정이나 욕구를 적절하게 표현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의 행동 뒤에 숨겨진 원인을 찾고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또한, 명확한 규칙과 일관된 기준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들은 구조와 일관성을 필요로 하며, 이러한 경계를 통해 자신의 행동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규칙을 설정할 때는 간단하고 명확하게 설명하고, 아이들이 그 규칙을 이해하고 동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긍정적인 강화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아이들이 올바른 행동을 했을 때 칭찬이나 작은 보상을 통해 그 행동을 강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아이들이 어떤 행동이 바람직한지를 배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아이들과의 의사소통을 강화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들의 말을 경청하고 공감하며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 필요합니다.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이나 갈등을 해결하는 기술을 가르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마지막으로, 인내심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들은 때때로 실수를 하고, 이는 성장 과정의 일부입니다. 실수를 통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하며, 포기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지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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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나나911

      답변 채택률  26%DotDotEye 1

    매가 답이죠


    라고 하면 안되겠죠?


    요즘 초등학교 중학생들이 너무 무서워서 잘 다룬다는게 어려울 것 같아요.


    그치만 비슷한 수준으로 편하게 대한다면 그 친구들도 마음을 열지 않을까 싶어요.


    그 후에 아닌 건 아니다 그러면 안되는거다 인내심을 가지고 알려줘야겟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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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카츄샤봉봉

      답변 채택률  17%DotDotEye 1

    제일먼저 원래 애들은 개념이 없다 라는 것을

    받아들이고 가야 합니다.


    그저 부모를 포함하여 선생님과 어른의 말을 잘 듣고 당장 사고를 안 친다고

    개념이 있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신들만의 부조리를 행할수도 있고

    당장 시선의 주목을 피하기 위해 집단에 녹아드는 척 할 뿐이지요


    그런 모범적이고 얌전한 아이들과 조금이라도 대화를 해보면

    그래도 역시 그 나이 때의 아이들이구나 할 만큼 그리 사고가 넓지 않습니다.


    다만 몇명의 너무 솔직한 아이들이

    마치 원래 필요한 개념을 져버린 것처럼 확 눈에 보일 뿐입니다.


    예전부터 그들을 문제아 라고 칭하며

    마치 머리에 아무것도 든게 없고 멍청하다고 선입견을 갖지만


    막상 대화를 해보면 이렇게 머리좋고

    성숙한 아이가 대체 왜 라는 놀라움을 가질때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어른은 거기서 끝이 납니다.


    그 이상은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


    우리 어른들도 종종 그렇지만


    특히 아이들은 그들만의 커뮤니티 집단모임 이라고 하는

    세계가 너무나 뚜렷합니다.


    마치 한 국가나 그 안에서 큰 단체를 이룩하듯

    똘똘뭉쳐 그룹을 만들고 이방인을 배척합니다.


    어자피 어른들은 우리를 이해못하고 또 이해하려 하지도 않을거야


    우리가 현재 좋아하고 향유하는 것을 제대로 알기나 할까?

    하는 불만이지요 저도 그 나이때 그렇게 마음을 닫은적이 있습니다.


    방법은 단순합니다.


    제일먼저 그 아이들이 좋아하는 문화를 함께 하시면 됩니다.


    그 세계에 직접 들어가서 부딪히고 공부하며

    진심으로 어울려 보려는 태도를 보인다면

    그런 어른을 아이들은 절대 싫어하지 않습니다.


    하물며 사실 그들은 늘 자신들을 이해하고 보호하며 모범이 되어줄 멘토를 갈구합니다.


    잘 알아보려 하지도 않으면서 고압적인 태도의 꼰대보다

    자신들의 문화 취미를 진심으로 함께 즐기며 우리를 이해해주는

    참된 어른의 말이라면 따르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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