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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의천사축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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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핑거공주

핑거공주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스스로 할일도 손가락 움직이기 싫어서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는 사람을 일컬어 하는 말입니다.


핑거공주 퇴치 법 있을까요

자꾸 컴퓨터를 물어 봅니다. 원격으로 도움은 주지만 사실 귀찮을 때가 많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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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바로 대신 해주기보다, 스스로 하게 만드는 방향으로 도움 방식을 바꾸는 게 가장 효과적이에요.

    Upup777DotDotDot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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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이수혁

    답변 채택률  27%DotDotEye 1

오 처음들어봤는데 도와주지 말고 방법만 알려주는 단계로 선을 바꾸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지금처럼 원격으로 대신 해주면 상대는 배울 이유가 없어지고 의존만 강화됩니다 그래서 요청이 오면 이건 이렇게 하면 된다고 말로만 설명하고 직접 해보라고 넘기셔야 합니다 처음엔 불편해하고 귀찮아할 수 있지만 그 단계가 있어야 핑거공주 상태가 멈춥니다 중요한 건 거절이 아니라 역할 전환입니다 내가 해결해 주는 사람이 아니라 안내자라는 위치로 옮기는 겁니다 그래야 관계도 덜 소모되고 상대도 스스로 움직이게 됩니다 계속 대신 해주면서 속으로 쌓이는 스트레스보다 이 방식이 훨씬 깔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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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1

핑거공주라는 말은 처음 들어봤지만, 다른 사람에게 지나치게 의존하는 태도를 지칭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만약 주변에 이러한 태도를 가진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자립심을 높이고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첫째, 한계를 설정하세요. 도움을 주는 것도 좋지만,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요청에는 한계를 설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특정한 질문에 대해서는 1~2번 정도만 설명하고, 그 후에는 스스로 찾아볼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면서 독립적으로 해결하도록 유도할 수 있습니다.

둘째,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주세요. 컴퓨터 관련 질문이 많다면, 기초적인 문제 해결 방법이나 유용한 웹사이트를 추천해 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로 인해 그 사람이 스스로 정보를 찾고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셋째, 이해와 동기를 부여하세요. 어떤 일을 스스로 해결했을 때 달성감이나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칭찬하거나 격려해 주세요. 작은 성공 경험이 쌓이면 점차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욕이 생길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면서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세요. 단순히 부탁을 거절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필요를 이해하고 그에 맞는 해결책을 제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접근은 관계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상대방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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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Upup777

    답변 채택률  32%DotDotEye 1

이 상황, 겪어보면 웃고 넘길 일이 아니라 은근히 사람을 지치게 만드는 유형이라 공감이 됩니다. 핑거공주라는 말이 생긴 것도, 단순히 도움을 요청하는 수준을 넘어 습관처럼 남에게 넘기는 행동이 반복되기 때문인 것 같아요.


이런 행동의 핵심은 능력이 없어서라기보다, 누군가 대신 해준다는 경험이 계속 쌓였기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한 번 물어보면 바로 해결되고, 실패해도 책임질 일이 없으니 스스로 해볼 이유가 줄어드는 거죠. 그래서 계속 원격 요청을 받다 보면, 도와주는 사람이 자연스럽게 담당자가 되어버립니다.


퇴치의 첫 단계는 단호함보다 거리 조절입니다. 아예 안 도와주기보다는, 바로 해결해 주는 방식을 바꾸는 게 현실적이에요. 예를 들면 직접 원격으로 처리해주기보다는, “이 메뉴에서 이걸 눌러보세요”처럼 단계만 알려주고 스스로 하게 두는 겁니다. 처음엔 답답해 보여도, 이 과정을 몇 번 겪으면 질문 빈도가 확실히 줄어드는 경우가 많아요.


또 하나는 도움의 조건을 분명히 하는 겁니다. “지금은 바빠서 바로는 어렵고, 이건 한번 직접 해보는 게 좋아요”처럼 시간을 미루거나 선택권을 주는 방식이요. 이렇게 하면 상대도 매번 쉽게 부탁할 수는 없게 됩니다. 중요한 건 미안해하지 않는 태도입니다. 이건 냉정함이 아니라, 역할을 바로잡는 거에 가깝거든요.


결국 핑거공주를 만드는 건 그 사람만의 문제가 아니라, 주변의 환경도 같이 만든 결과인 경우가 많습니다. 조금 불편하더라도 경계를 다시 세우는 게, 장기적으로는 관계를 덜 피곤하게 만드는 선택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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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언더원

    답변 채택률  19%DotDotEye 2

핑거 공주, 다른 말로는 핑거 프린세스, 인터넷에서는 핑프로 줄여쓰는 단어죠. 본인이 손가락을 움직이기도 싫어

남에게 물어봐서 정보를 얻고자 하는 사람을 일컫는데, 그러한 사람이 공주같다고 핑거 프린세스라 하는 거죠.

핑거 프린세스가 되지 않는 방법은 마인드 셋에 있습니다. 본인이 궁금한 것에 대해서 직접 찾아보겠다는 생각과

마음가짐이 남에게 물어보지 않고 스스로 정보를 찾아볼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항상 누군가에게 물어봐서 정보를 얻는 습관을 가지게 된다면 인터넷에서 손가락을 움직이기 싫어하는 것을

넘어서서 사회에서도 남에게 기대게 되어, 스스로가

무언가를 하는 것에서 멀어지게 됩니다.

그러한 점을 생각한다면 인터넷이라는 작은 사회에서부터

직접 스스로 찾아보는 마인드 셋을 갖출 수 있을 것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본인이 손가락을 직접 움직여서 정보를 찾는 것입니다. 그것이 곧 핑거 프린세스가 되지 않는 길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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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Olivia

    답변 채택률  12%DotDotEye 1

Oh, I totally get where you're coming from! It can be quite challenging when someone relies heavily on you for tasks they could potentially do themselves. I think the key here is gentle encouragement and empowerment. Maybe start by showing them how to do a task step-by-step, offering guidance and support along the way. Encourage them to try it themselves after watching you. It’s like teaching someone to fish, right? They might need a little push to gain confidence. Also, setting boundaries is really important; let them know you're there to help, but also encourage them to practice doing things independently. Over time, they'll likely become more comfortable handling things on their own, and you'll feel less burdened. It's all about finding that balance and helping them g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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