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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summer39

    감사알 지급률  100%DotDotEye 13

Q.

최근 읽은 책중에 기억에 남는 도서가 있으신가요?

저는 최근에 구병모 작가님의 “절창”이라는 책을 재밌게 읽었습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몰입감 있는 전개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었네요.



최근 읽은 책중에 재밌게 읽으신게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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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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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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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소소하미

      답변 채택률  26%DotDotEye 2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 가 참 인상 깊었습니다.

    거창한 역사를 설명 대신 한 사람의 목소리로 비극을 말해 주는게 더 인상 깊었어요.

    소년의 죽음과 그 이후에 남겨진 사람들의 고통을 통해 광주라는 사건이 얼마나 큰 상처였는지 절실히 느껴지더라구요.

    인간의 존엄이 얼마나 쉽게 짓밟힐 수 있는지 알 수 있듯 그 여운이 오래 남아서 인상적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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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2

    최근에 읽은 책 중에서 특히 재미있게 읽은 책은 하퍼 리의 "앵무새 죽이기"입니다. 이 책은 인종 차별과 정의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하면서도 매력적인 이야기 전개로 독자를 끌어들입니다. 주인공 스카웃 핀치의 시선을 통해 1930년대 미국 남부의 사회적 문제를 다루고 있으며, 법정 드라마와 가족 간의 관계를 통해 인간 본성에 대한 철학적 질문을 던집니다. 특히 아버지인 애티커스 핀치가 보여주는 도덕적 용기와 정의에 대한 헌신은 많은 독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이야기 속에서 느끼는 긴장감과 감동적인 순간들은 책을 읽는 내내 손에서 놓을 수 없게 만듭니다. 이런 면에서 "앵무새 죽이기"는 단순한 소설을 넘어 사회적 메시지를 전하는 작품으로, 읽는 이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이외에도 최근에는 에밀리 세인트 존 맨델의 "스테이션 일레븐"도 읽었는데, 포스트 아포칼립스 배경 속에서 인간의 본성과 예술의 의미를 탐구하는 흥미로운 작품이었습니다. 이처럼 각각의 책들이 제공하는 다양한 주제와 감정의 깊이는 독서의 즐거움을 더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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