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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혈천사로이머스탱

    감사알 지급률  99%DotDotEye 13

Q.

여러분께는 나락감지센서가 있나요?

보통 유명한 방송인이나 BJ

인플루언서들에게는

본인만의 경험으로인한


"나락감지센서"가 있는것 같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연예인이나 방송인같은 이른바 공인들의경우

말 한마디 한마디, 단어 하나하나가

의혹을 불러일으킬 수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나락의 길을 걷게 될수도 있기 때문에

중요한 감각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런데 이러한 센서들은

우리에게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르듯이

우리가 평소 쓰는 단어들 어투, 말하는 형태에 따라

많은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여러분만의 '나락감지센서'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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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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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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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이수혁

      답변 채택률  27%DotDotEye 1

    제가 기준으로 삼는 나락감지센서는 이 말이 사실이더라도 지금 굳이 내가 해야 할 말인가입니다 표현의 수위나 단어 선택보다 더 위험한 건 말할 필요가 없는 순간에 말하고 싶은 충동입니다 대부분의 나락은 악의보다 불필요한 솔직함에서 시작되고 정당함이라는 자기 확신이 브레이크를 지웁니다 그래서 스스로에게 이 말이 진실인가 이전에 이 말이 역할에 맞는가 지금의 관계와 상황을 개선하는가 아니면 내 감정만 해소하는가를 묻는 순간 센서는 작동합니다 이 질문에 아니오가 나오면 말은 멈추는 게 맞고 그 멈춤이 가장 강력한 감지 장치입니다 결국 나락을 피하는 능력은 말을 잘하는 기술이 아니라 말하지 않아도 되는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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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1

    네, 말씀하신 것처럼 유명한 인플루언서나 연예인들이나 공인들은 대중의 주목을 받기 때문에 그들의 말과 행동은 항상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에게는 자연스럽게 "나락감지센서"가 발달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센서는 그들의 커리어에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며, 그들이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를 판단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이러한 감각은 특정 직업군에만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우리 모두에게도 이러한 감각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일상 생활에서도 우리는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고 관계를 맺기 때문에, 우리의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지를 고민해야 할 때가 많습니다. 가끔은 무심코 한 말이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 수 있고, 그로 인해 관계가 틀어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평소에 사용하는 단어 선택, 어투, 그리고 전달 방식에 대해 신중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감각은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발전될 수 있으며, 의식적으로 노력한다면 더욱 강화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자기 성찰과 타인의 피드백을 경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의 말과 행동이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끊임없이 생각하며, 필요하다면 조정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할 때, 우리는 더 나은 인간관계를 맺고 긍정적인 사회적 상호작용을 만들어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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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언더원

      답변 채택률  19%DotDotEye 1

    나락감지 센서라는 것은 말과 행동 뿐만 아니라 분위기에서도 느껴집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그러한 분위기를 보고 상대방의 감정을 느끼고 나락인지를 판단하고는 합니다.

    분위기는 기본적으로는 표정에서부터 느껴지기에

    주로 표정을 통해서 판단하고는 합니다. 하지만 때로는

    표정 뿐만 아니라 다른 비언어적인 표현에도 분위기를

    느낄 수 있기도 합니다. 침묵과 같은 상황에서도

    상대방의 감정이 상했는지 등을 판단 할 수 있는 것이죠.

    저는 그러한 파악을 통한 나락감지센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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