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철도와 지하철 기관사의 인권은 누가 지켜주나요?
철도와 지하철 기관사의 인권은 누가 지켜주나요?
사람은 누구나 잘 자고, 잘 먹고, 잘 배설할 권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하철과 철도 기관사는 윗분들의 인력감축, 비용절감이라는 경영 원칙 때문에 기본적인 인권 조차 누리지 못하는 것을 보면 안타깝습니다.
저렇게 직장에 열일하고 나중에 정년 퇴직하면 몸에 병만 가득 남을 것 같습니다.
우리 몸에 2가지씩 달려 있는 것이 있습니다. 신장이 2개요, 눈,귀, 팔,다리가 ,입술이 아래위로 두 개가 있죠.
두 개가 상호 보완하라고 달려 있는 것이죠.
그런데 기관사들은 왜 1인이 운전 담당하게 강제했을까요?
갑자기 생리적 본능이 찾아올 수 있고, 갑자기 아프거나 심근경색으로 사망하게 되면 승객의 안전은 누가 책임지나요?
왜 2인 1조를 해야할 기관사 업무를 혼자 감당하게 했을까요?
이런 문제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십시오.
기관사의 건강과 안전은 승객인 우리의 안전과 직결되어 있어서 우리가 간과할 부분이 아닌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을 서로 공유해볼까요?
어떤 대책이 있어야 할까요?
조선시대 처럼 현대판 요강 같은 비인간적인 대책은 사양!
기관사 1인 전용 화장실 설치도 중요하겠지만, 무엇 보다도 교대 인원에 대한 관리자의 생각을 변화시킬 전략적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