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요즘 문화가 참으면 호구다, 참으면 손해다라는 부분이 많잖아요.
요즘 문화가 참으면 호구다, 참으면 손해다라는 부분이 많잖아요.
과거와는 달리 인내심에 대한 개념이 재정의되고 있는데 요즘 시대에서 인내심이라는 부분이 있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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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요즘 문화가 참으면 호구다, 참으면 손해다라는 부분이 많잖아요.
과거와는 달리 인내심에 대한 개념이 재정의되고 있는데 요즘 시대에서 인내심이라는 부분이 있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참으면 손해도 보기는 하지만 가끔은 참는게 나을때도 있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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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611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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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면 호구다 라는 말 그것은 아마도 참아서 볼 수 있는 손해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인내는 필요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요구 되는 덕목이라 생각합니다. 인내가 필요한 이유는 풍요로운 삶을 살기 위해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직장을 들어갔는데 상사가 한 한마디에 화가 나서 직장을 그만두는 일이 많다면 그 사람의 삶이 과연 풍요로운 삶을 살수 있게 될까요. 아니라고 생각한니다.
인내는 자신의 풍요로운 삶을 위해 그리고 건강한 사회를 이루기 위한 각 개인에게 요구 되는 도덕과 같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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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211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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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참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인내하지 않아도 상관없습니다.
그것을 헌법이나 기타 법령으로 정해놓은 것은 아니니까요
다만 그 결과에 대한 것을 받아들이고 책임을 지면 됩니다.
예전에도 같았고 지금은 더욱 강조하는 부분이지만
사람은 선악을 따지기 전에 손 이득으로 살아갑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내 수중에 얼마가 들어오고 빠져나가느냐
또 그 기간이 얼만큼 이냐 하는 문제에서 우리는 벗어날 수 없습니다.
참는다 인내한다 라는 것도
실은 내가 옳지만 이 후의 이득을 위해서 특별히 한발 물러나 준다라는 입장에 가깝습니다.
그러니 호구 됬다 라는 것은 내 옳은 것조차 무르고 한번 봐줬는데
어떻게 이럴 수 있나 라는 선택에 대한 억울함에 가깝습니다.
화가나면 참지않고 사람을 칠수있습니다.
부당하게 나를 타박하는 상사에게 맞불을 놓을 수 있습니다.
그건 본인의 자유지요
다만 그 자유를 행사했을때 내게 돌아오는 어떤 결과가 있습니다.
그건 99프로 이상이 내 돈과 명예 그리고 신상까지 감점을 당할 확률일 겁니다.
그것에 대하여 요즘 언어로 쿨 하게 당연하지! 하고 상황을 받아들이시면 되는겁니다.
허나 저를 포함하여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 수준이 못됩니다.
일은 일대로 벌려놓고 알아서 수습이 잘 됬으면 결과는 괜찮았으면 하고 바랍니다.
그건 세상이치에 맞지 않습니다. 상대도 치고 나도 쳤다면 그건 쌍방이 되는겁니다.
그러니 다시 내 돈과 명예 그 밖의 소중한 것들을 지키기 위해
차라리 합리화 하는 겁니다 아 이게 뭐 그럴수도 있겠지 분명 신포도 일거야 하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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