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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전뭉가

    감사알 지급률  97%DotDotEye 21

Q.

모르면서 아는척 안해보고 해본척 하는 사람들은 왜 그런걸까요? 애정결핍인가요?

모르면서 아는척 안해보고 해본척 하는 사람들은 왜 그런걸까요? 애정결핍인가요?


회사 다니면서 느끼는 건데, 척척 박사님들 주변에 다들 계시죠?


모르면 모른다고 하면 안해봤으면 안해봤다고 하면 되지


티 안나는 거짓말이면 몰라도 하나만 더 물어보면 대답도 못하는 사람들이 꼭

티나게 거짓말을 하는 것 같아요 어떤 심리에서 그런말을 하는건지 참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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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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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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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카츄샤봉봉

      답변 채택률  17%DotDotEye 4

    결핍된 인정욕구의 충족 때문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부모를 포함하여 타인으로부터 인정받고


    그것으로 자신의 한 부분을 채워나가면서 성장합니다.


    그런데 태어나고 자라면서 나와 가장 가까운 부모로부터

    혹은 주변환경으로 부터 부정적인 말과 피드백을 받고 자라는 이들이 많습니다.


    혹은 이것이 칭찬받을 상황인지 혼나야할 상황인지에 대해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혼란스러운 반응이 대다수 였다면


    성격적으로 제대로된 중심을 잡지 못하게 됩니다


    흔히 말하는 애착상태가 무너져 있는 것이지요


    우리는 학창시절 부터 관계란 서로 말을 트며 자연스럽게 형성되어 지는것을 터득합니다.

    너무 애쓰지 않아도 흘러가는 대로 이루어진 다는것을 알고있죠


    그러나 위의 사람들은 그것이 불가능 까진 아니고 매우 어려운 사람들 입니다.


    내가 이렇게 허세를 부려서라도 드러내고 자랑아닌 자랑을 해서 쓸모를 증명해야만

    타인에게 인정받고 관계를 이어갈수 있다


    그 무리에 낄수있다는 습관적인 불안이 깔려있습니다.


    아마 자기도 자각하지 못할겁니다.


    혹은 이미 자각했다 해도 그것을 바꾸기란 쉽지 않습니다.


    아 그래요? 대단하네요 라는 타인의 별 의미없는 반응과 칭찬이

    그런 사람들에게는 아주 알량한 양분이 되곤 합니다.


    왜냐면 이런 알맹이 없는 말도 그런 사람들에게는 조금이나마 결핍된 것을 채워주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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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 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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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4

    사람들이 모르면서 아는 척, 혹은 안 해본 일을 해본 척 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우선, 사회적 압박이나 기대가 큰 요인일 수 있습니다. 직장이나 사회적 상황에서 능력이나 지식이 부족하다고 느끼면, 그 부족함을 숨기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자신이 무능력하거나 부족하다고 여겨질까 두려워하는 마음에서 비롯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행동은 자존감과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자신의 가치를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어하는 욕구가 강한 사람들은 자신의 지식이나 경험을 과장하여 말할 수 있습니다. 이들은 인정받고 싶어하는 욕구가 강하기 때문에 이러한 방식으로라도 자신을 더 나아 보이려고 노력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이유는 경쟁심입니다. 특히 직장 환경에서는 동료들 사이에서 경쟁이 심한 경우, 자신이 뒤처지지 않기 위해 아는 척을 하거나 경험이 있는 척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쟁심은 때로는 긍정적인 동기부여가 될 수 있지만, 과도할 경우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문화적 요인도 있을 수 있습니다. 어떤 문화에서는 자신이 모른다고 솔직하게 인정하는 것이 부정적으로 여겨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는 무조건 아는 척을 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으로 여겨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장기적으로 신뢰를 잃게 만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직장 문화나 개인의 가치관이 솔직하고 정직한 소통을 장려하는 방향으로 나아간다면, 이러한 문제가 줄어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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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summer39

      답변 채택률  6%DotDotEye 3

    무엇이든 알고 있다고 하는것이 스스로의 자존심?때문이 아닐까요?

    이 분야도 알고 저 분야도 알고 있어라고 하는것이

    그 만큼의 자신을 나타낼려고 하는 성향이지 않을까 하네요!

    세상에는 많은 부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만 척척박사님을 가끔 마주치게 되었을때 적당한 호응으로 대화를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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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윤이군

      답변 채택률  19%DotDotEye 3

    사람들이 모르는 걸 아는 척하는 이유는 몇 가지 있어요.


    자존심 때문에 모른다고 하기 싫어서요.


    주변과 비교되어서 자신이 뒤처지지 않으려는 마음이에요.


    인정받고 싶어서 일부러 아는 척을 하기도 합니다.


    이렇듯 자존심, 경쟁심, 인정 욕구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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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혈천사lee3377

      답변 채택률  48%DotDotEye 2

    모르면서 아는 척을 하는 사람들은 보통 무능해 보이거나 뒤처질까 봐 불안한 마음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에서는 특히 모른다고 말하면 평가가 떨어질 것 같다는 압박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경험이 없어도 일단 해본 사람처럼 말하며 상황을 넘기려 합니다. 인정받고 싶거나 존재감을 보이고 싶은 마음이 섞여 있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꼭 애정결핍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자신감이 부족한 상태에서 나오는 행동인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한두 번 질문만 이어져도 말이 막히는 이유는 실제로 준비된 내용이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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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小米迷

      답변 채택률  8%DotDotEye 3

    哈哈,這個問題很有趣啊~我想這些人可能有幾種原因哦!有些人可能是因為自尊心作祟,覺得不想在別人面前露出破綻,所以選擇假裝自己什麼都懂。畢竟在職場上,大家都希望給人一種專業的印象嘛。我們都知道,有時候承認自己不懂或沒經驗,會讓人覺得有點不好意思或者有失面子。 還有一些人可能是因為競爭壓力大,怕如果承認自己什麼都不會,會被同事或上司看不起,甚至錯失升遷或者表現的機會。畢竟每個人都想在職場中站穩腳跟嘛。 當然,也有可能是因為他們缺乏自信,總是擔心別人會因此對他們有負面的評價,於是選擇用這種方式來掩飾自己的不足。 這種情況下,我覺得我們可以試著用包容和理解的態度去看待這些人。或許給他們多一點鼓勵和支持,讓他們知道其實承認自己的不足並不是一件丟臉的事情,反而是成長的開始。這樣可能會讓他們更願意坦誠面對自己的不足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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