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25W이상의 전류로 충전하는것을
-> W는 와트 입니다. 즉 일률 이라는 것인데요 단위 시간동안 하는 줄(Joule) 임. 즉 일의 능률이고,언급한 전류(I)는 [A]암페어 라는 단위를 쓰는 흐름임. 따라서 둘은 다름
'초고속 충전' 이라고 하죠.
그렇다면 이 와트(W)수를 계속 올려서
100W, 1000W 등등
이렇게 지속적으로 초초초고속으로 충전하게되면
과연 배터리가 버텨낼 수 있을까요?

사진출처:LG 엔솔 Battery inside
->W는 전압×전류로 정의됨 그래서 해당하는 배터리의 배터리 외부 표기된 충전 공칭전압을 알아야 되고 일반적으로 리튬계열 배터리는 배터리마다 같은전압에서 배터리가 감당하는데 까지 흘릴 수 있는 전류를 다르게 흘릴 수 있음. 즉 같은전압에서 전류가 증가하면 결국 님이 말한 와트[W]가 증가하는 거임.
배터리는 기본적으로 C rate라는 개념을 씀 방전율로 정의하는 개념인데 단위는 1/hour 즉 시간의 역수임 이말인즉 시간과 반비례 한다는 개념이고 여기서 시간은 충전시간을 의미함 따라서 충전시간이 짧으면 반비례니 C rate는 증가 함 즉 높은 방전율 배터리는 짧은 시간에 빠르게 충전 가능하게 설계되어 있는 셀 이라는 것이고 이런 셀은 내부재료에 더 높은 밀도의 화학조성 재료가 필요해서 더 비싸게 팔리는 편임.
페이크 영상이긴 하지만, 가끔 릴스나 숏츠에서보면
엄청 초초초고속으로 충전시키다가 휴대폰이 폭발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던데, 실제로 그렇게하면 배터리에 무리가 가게될까요?


사진출처:LG 엔솔 battery inside
->따라서 배터리의 무리의 간 정도의 질문은 배터리가 어떤 배터리고 어느 방전율 배터리 인지가 선제 되어야되고 대게 높은 방전율 배터리는 200C 까지 즉 배터리 용량의 200배 까지도 버티니 일반적으로 배터리가 고방전 배터리라면 충전속도도 빠르게 가능하다고 말할 수 있음.
수식으로 보면 C rate가 시간 분의 1로 정의된 이유를 보다 쉽게 이해가능한데
배터리 용량은 Ah=1000mAh로 표기함.
또는 Ah에 전압을 곱해서 Wh로 표기함.
여기서 C rate를 정의한다면 배터리용량Ah나 Wh에 ×1/h가 곱해지는 것이기에 배터리의 와트[W]나 전류[A]를 바로 알 수 있게 되는 것임.
즉 사전에 C rate방전율을 정의해서 배터리의 현재 와트나 전류를 빠르게 얻을 수 있어서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