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최저시급이 오르죠 매년마다요?
최저시급이 오르죠 매년마다요?
우리 알통 질문에 감사알도
올려야죠?
온통 100 알 잔치에요
신규 알천사님
당연 100 알로 시작이 맞죠?
진급하셔도 100 알
이건 너무한거 아니냐고요? ㅎ
환율 적용하면 10 원이죠?
계급도 높은 분 욕심쟁이!
콩나물값 깎는것 보다 더 이상해요
감사알 인상을 어찌 안 될까요?
알천사용 100 알 어떠십니까?
5,000
감사알 지급률 70% 30
Q.
최저시급이 오르죠 매년마다요?
우리 알통 질문에 감사알도
올려야죠?
온통 100 알 잔치에요
신규 알천사님
당연 100 알로 시작이 맞죠?
진급하셔도 100 알
이건 너무한거 아니냐고요? ㅎ
환율 적용하면 10 원이죠?
계급도 높은 분 욕심쟁이!
콩나물값 깎는것 보다 더 이상해요
감사알 인상을 어찌 안 될까요?
알천사용 100 알 어떠십니까?
맞아여 ㅎ ~
맞습니다
답변 채택률 24% 5
20 점
본문 481 자
답변 채택률 27% 6
그니깐요 저는 구조적으로 보면 감사알은 ‘호의의 상징’이지 보상의 단위가 아니라서 최저시급처럼 물가나 체감 가치에 연동되지 않는 쪽으로 설계된 겁니다 그래서 오래 활동해도 100알 신규도 100알 진급해도 100알이라는 고정값이 유지되는 거고요 이게 불합리해 보이는 이유는 알이 점점 화폐처럼 인식되기 때문입니다 환율로 환산하고 계급과 기여도를 연결하는 순간 보상 심리가 작동하니까요 다만 플랫폼 입장에서는 인상하거나 차등을 두는 순간 경쟁과 피로가 커지고 감사의 의미가 사라질 위험이 있습니다 현실적인 대안이 있다면 기본 감사알은 유지하되 누적 기여나 장기 활동자에게는 별도의 상징 배지나 추가 보상 트랙을 두는 방식이 균형에 가깝습니다 알천사 100알이 적으냐는 질문에는 의미 기준으로는 적지 않고 노력 기준으로 보면 아쉬운 게 맞습니다 결국 이건 인상 여부의 문제가 아니라 알을 무엇으로 정의할지의 문제라고 봅니다 지금 구조는 보상이라기보다 인사에 가깝고 그걸 보상처럼 쓰려니 괴리가 생기는 겁니다
19 점
본문 387 자
답변 채택률 11% 5
저는 아직 알천사인 초보자라서 알을 최대한 아끼려고 거의 대부분 100알로 질문을 올리곤 했었습니다. 그치만 저도 어느덧 진급까지 얼마 남지 않았고, 100알정도는 긍방 모을 수 있기에 저도 진급을 하여서 더 높은 알을 걸고 질문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번개님의 말씀대로 감사알을 100알로 정하는것은 딱 알천사까지만 적용을 하고 등급이 오를수록 걸 수 있는 감사알의 최저치를 높여야된다고 생각합니다
10 점
본문 173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