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주식투자시 "수익률30%+" VS "배당금8%" 장기적으로 무엇이 더 유리할까요?
주식단타가 더 좋나요? 아니면 배당주 매수해서 홀딩하는게 더 유리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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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주식단타가 더 좋나요? 아니면 배당주 매수해서 홀딩하는게 더 유리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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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경우 주식 단타로 재산의 반을 날렸고요., 그래서 배당주 하면서 2/3까지 회복시킨 케이스인데요.
주식의 단타가 위험한 이유는 오르는 확률보다 내리는 확률이 높아서 그래요. 그러한 이유는 주식은 오를 때 급격히 오르고 내리는 것은 급격히 내리는건 같지만 위아래 요동치면서 내리거든요. 개미털기 방식이거든요.
따라서 이러한 요동침에 버티려면 주식창을 안보거나 적당히 욕심히 부려야되는데 사람들은 그게 잘안돼요. 10번잘해도 한번 삐끗 하면 50%이상 뱉어서 대부분 다날리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주식을 시스템으로 하라는 얘기나 에센피500에 투자하라는 이유가 거기서 나온건데요.
배당도 일종의 에센피처럼 안정된 시스템 이거든요.
배당의 제원은 기업의 부가가치 활동의 일부를 투자한만큼 돌려 받는 것인데 그만큼 명목상 안전하다는 의미이구요.
배당주 아닌 주식은 수익실현 전까지는 내돈 아니예요.
근데 수익이 없으니 계속 신경쓰인단 말이죠 일상도 안잡히고,
그래서 배당 아닌주식들은 하락장 때 못버텨요.
배당주 하는게 좋음. 배당주는 하락하더라도 팔지 않고 그대로 재투자 하면서 보유주식의 평균단가를 낮출 수 있거든요. 심적인 안정감이 다르답니다.
그래서 배당주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0.1%~100% 까지 다양하게 있는데 저는 10~15%정도를 권합니다. 배당주의 또다른 이점은 배당성장이예요. 배당을 성장해서 받기 편함. 시간이 자산에 녹아들어 가치가 상승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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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소중한 자산이고 안정적으로 가야한다면 배당주 조심 스럽게 추천드려요
매년 30% 오르는게 일시적으론 가능하지만 ... 장기적으로 한번 꺾여서 크게 내려 올 수도 있거든요
그럼 많은 손해를 보니까요.. 복리의 마법을 믿고 장투로 배당주로 가시는거가 좋다고 생각해요
참 , 성투 하시고 행복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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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질문은 숫자만 놓고 보면 금방 답이 나올 것 같지만, 실제로는 사람마다 전혀 다른 선택이 나오는 지점이라서 더 고민되는 것 같아요. 결론부터 말하면, 어느 쪽이 더 유리하다고 단정하기보다는 상황과 성향에 따라 유리함의 기준이 달라진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수익률 30퍼센트 이상을 노리는 투자는 보통 변동성이 큽니다. 잘 맞으면 짧은 시간에 큰 성과를 낼 수 있지만, 반대로 타이밍이 어긋나면 수익을 지키기 어렵고 손실로 돌아설 가능성도 함께 안고 가야 합니다. 장기적으로 계속 30퍼센트를 유지하는 건 생각보다 굉장히 어려운 일이라, 실력보다 운의 영향을 크게 받는 구간도 많아요.
배당금 8퍼센트는 숫자만 보면 작아 보일 수 있지만, 꾸준함이라는 강점이 있습니다. 매년 현금이 들어온다는 안정감이 있고, 시장이 흔들려도 심리적으로 덜 휘둘리는 편이에요. 특히 장기 투자에서는 배당을 다시 재투자하면서 복리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점이 무시하기 어렵습니다. 큰 수익은 아니어도, 오래 가져갈수록 체감은 커지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무엇이 더 유리하냐는 질문은, 얼마나 잘 버틸 수 있느냐로 바뀌는 것 같아요. 높은 수익률을 계속 유지할 자신이 있고, 변동성을 감당할 수 있다면 전자가 맞을 수 있고, 안정적으로 자산을 키우고 싶다면 배당 중심 전략이 더 현실적인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두 가지를 적절히 섞어서 가져가기도 하고요.
결국 투자에서 제일 중요한 건 숫자보다, 내가 끝까지 유지할 수 있는 방식이 무엇이냐인 것 같습니다. 중간에 흔들려서 포기하게 되면, 어떤 전략이든 장기적으로 유리하다고 말하기는 어려워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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