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약속은 지켜야 제 맛
약속은 지키라고 있고
욕심은 버리라고 존재
나눔은 늘 반띵 물욕도 반절 만
많은 불상사가 거의 욕심 때문 같아요
나의 욕심을 반으로 줄이기
인생은 반띵 공평하게 절반으로
2:8 3:7 4:6 이런 이해 관계가
인생을 망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살인도 불사하는 배분표
10,000
감사알 지급률 70% 37
Q.
약속은 지키라고 있고
욕심은 버리라고 존재
나눔은 늘 반띵 물욕도 반절 만
많은 불상사가 거의 욕심 때문 같아요
나의 욕심을 반으로 줄이기
인생은 반띵 공평하게 절반으로
2:8 3:7 4:6 이런 이해 관계가
인생을 망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살인도 불사하는 배분표
문제는 욕심의 크기보다, 약속을 넘어서기 시작하는 순간인 것 같아요
물욕도 관계도 그냥 다 5대5로 맞춰주세요~!
믿었던 사람들이 돈과 물욕으로 인해 해체되는 것을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죠. 그런 경우엔 그 둘이 친구인지 비지니스 관계인지 참 의심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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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점
본문 455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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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님 말씀이맞아요~~ 약속안지키는사람들보면 왜안지키지 이런생각저런생각많이 해봤어요 그리고 욕심이많으면 되려 화가많은사람들이고 욕심에 끝은 절망이더라구요ㅠ2025년에는 뉴스에 어려운사람들도와주는 사람도 있으니 세상이살맛나구나 하는 마음가짐을 생겼답니다 번개님도 2025년 마무리잘하시길바래봅니다
14 점
본문 141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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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더 가져가는게 당연하고
상대는 덜 가져가는게 당연하고
나는 낫고
상대는 낮고
5대5는 공평하지만
잘되면 내 공
잘 안되면 상대탓
세상살이가 팍팍합니다
둘도 없는 친한 동생이 연락 한번 없게 되고
빌려준 돈 돌려받는 게 마땅한데
요구하면 내가 그깟 몇 푼 때문에 시달려야 하냐며 잠수
세상에선
호의를 베풀면 호구가 되기 십상이네요
5대5 같은 규칙 더 없나요?
다툴 것도 싸울 것도 없는 공평한 분배
근데 저도 간사한 게
제가 먼저이고 상대방이 나중이다보니
어쩔 땐 억울합니다
똑같은 월급 받고 더 일하고 있으면
남을 탓하게 되더군요
인정할 건 인정하고
서로 존중할 건 존중하며 잘 살아보죠
7 점
본문 242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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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점
본문 538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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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맞는 말씀이시네요 하지만 그걸 지키는건 살아보니 정말 어렵더라구요
저도 해주신 말씀 마음에 새기고 약속은 지키고 , 얻은 것은 일정부분 나누고
살아가고 싶어요, 훗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저도 무료로 와서 드실 수 있도록 무인 라면 자판기 1대 정도는
운영해보고 싶어요
7 점
본문 113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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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 내용을 읽다 보니, 이게 단순한 푸념이라기보다 오래 고민해온 생각처럼 느껴졌어요. 약속과 욕심을 대비해서 보는 시선도 그렇고, 숫자로 관계를 표현한 부분도 꽤 현실적입니다. 실제로 많은 갈등은 누가 더 가져가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처음에 정해진 선을 지키지 않는 데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죠.
욕심이라는 게 꼭 큰 부나 권력을 말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조금 더 유리해지고 싶은 마음, 손해 보기 싫은 마음이 쌓이다 보면, 결국 관계의 균형이 무너집니다. 2대8, 3대7 같은 배분이 문제가 되는 순간은, 그 비율을 한쪽만 당연하게 여길 때인 것 같아요. 그때부터는 협력이 아니라 경쟁이 되고, 경쟁이 오래 가면 적대가 되기 쉽죠.
인생을 반으로 나누자는 말이 그래서 더 와닿습니다. 전부 가지려 하지 않고, 덜 가져도 괜찮다고 받아들이는 태도가 결국은 스스로를 지키는 선택이 되니까요. 극단적인 사건들 역시 따져보면, 가진 걸 잃을까 봐, 혹은 더 가지지 못할까 봐 생기는 경우가 많다는 생각도 듭니다.
욕심을 줄인다는 게 욕망 없이 살겠다는 뜻은 아닌 것 같아요. 다만 선을 넘지 않겠다는 약속을 스스로에게 하는 것, 그게 지켜질 때 관계도, 인생도 덜 망가지는 것 아닐까 싶습니다.
0 점
본문 455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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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인간 사회의 대부분의 비극은 결핍보다 배분에서 생깁니다 실제로 많은 갈등은 ‘가질 수 없어서’가 아니라 ‘덜 가질 수 없어서’ 터집니다 약속을 지키라는 말과 욕심을 버리라는 말이 동시에 존재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욕심은 개인 생존에는 유리하지만 집단 안에서는 곧바로 파괴력으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반띵이라는 개념이 인류 사회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것도 우연이 아닙니다 절반은 가장 단순하면서도 가장 설명하기 어려운 정의의 형태입니다 2:8 3:7 4:6 같은 비율이 문제를 만드는 이유는 숫자 때문이 아니라 정당화 때문입니다 조금 더 가져도 된다는 논리가 쌓이면 어느 순간 그 ‘조금’은 생명보다 위에 올라갑니다 살인도 불사하는 배분표라는 표현이 과장이 아닌 이유죠 흥미로운 점은 많은 철학과 종교가 욕심을 없애라고 말하지 않고 줄이라고 말한다는 것입니다 인간에게 욕심이 없으면 시스템이 돌아가지 않고 욕심이 넘치면 시스템이 무너집니다 결국 반으로 줄이자는 말은 도덕적 이상이 아니라 사회를 유지하기 위한 최소 조건에 가깝습니다 인생을 반띵으로 보자는 관점은 손해를 감수하자는 게 아니라 파국을 피하자는 계산에 더 가깝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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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451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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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권력, 명예 같은 걸 나누는 과정에서 한쪽으로 치우치면 갈등이 생기고 관계가 깨질 수 있는 것 같아요.
최근에 장례식을 치르고 재산분배 과정에서 심히 싸운 모습을 보면 가습이 답답해져 옵니다.
친구, 가족, 동료 사이에서도 이런 불균형이 쌓이면 신뢰가 무너지고 마음고생을 하게 돼요.
욕심이 개입되면 작은 문제도 커지고, 때로는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결국, 공정하게 나누고 이해하려는 태도가 없으면 인생에서 큰 손해를 볼 수 있다는 의미가 될 수 있는 거 같아요.
세상이 사람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고 다 생각이 다르니 쉽질 않네요.
0 점
본문 233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