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침대에서 폰 보다가 잠드는 거… 쉰건가요? 논건가요?
침대에서 폰 보다가 잠드는 거… 쉰건가요? 논건가요?
하.. 매일 이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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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침대에서 폰 보다가 잠드는 거… 쉰건가요? 논건가요?
하.. 매일 이러네요~~
둘다요^^
둘다?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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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티비보다가 알통보다가 핸드폰옆에두고 잠들고하긴해요~~ 근데 핸드폰들고자면 얼굴다쳐요~~ㅠㅠ조심하세요 그리고 핸드폰보다가 잠드는거 휴식이죠~~누가봐도 저도 그래요~~~ 매일 알통수입들어왔나 확인하고 매일 그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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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05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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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편안함의 쉼이라고 생각 합니다. 거기에 배부르게 밥을 먹고 따뜻한 실내 온도에 가장 편한 자세로 핸드폰을 보며 잠이들면 자연스레 편안함을 생각할수 있습니다. 자세는 오히려 불편한데도 말이지요. 항상 느끼지만 삶이란 이런 소소함이 만들어내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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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서 스마트폰을 보다가 잠드는 건 몸은 쉬는 것 같지만, 뇌는 쉬지 못한 상태에 가깝습니다. 화면 빛과 정보 자극이 수면 호르몬 분비를 방해해서 피로가 풀리지 않죠. 그래서 자고 일어나도 개운하지 않고 더 피곤해집니다. 휴식과 놀이의 중간쯤인 둘다 애매한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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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 누워 폰 보다가 잠드는게 제 하루의 끝 달콤한 낙인걸요
ㅎㅎㅎ 다수가 그럴거라고 생각해요 누구에게도 방해받지않는 휴식의 시간 ! 쉼과 놀이가 합쳐진 것 같은데 느낌으로만 보면 휴식을 취하는 느낌이에요. 폰 중독에서 벗어 나기가 쉽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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