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국가는 대동강물 팔아먹은 봉이 김선달보다 더한 국선달?
본인 소유권도 없으면서 너무나 당당하게 요구해서 우리의 것을 내어주는 것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예전에 대동강물 팔아서 이권 챙긴 봉이 김선달 아시죠?
이 시대는 자기 소유가 아니면서 타인에게 당당하게 요구하는
칼도 안든 강도가 너무 많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유형이 그렇다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국가 시스템이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성경에 하나님이 왕인데 사람 왕을 세워달라고 이스라엘 백성이
외치자 왕을 세우면 우리가 빼앗기고 잃어야 될 것을 예언했는데요, 사실 그대로 되었습니다.
그것은 무엇일까요?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국가 세금과 지방세 및 각종 소득세 납부 의무입니다.
자동차는 내 것인데 자동세 내야하고
집도 내것인데 부동산 보유세 내야하고
땀흘려 번 내돈인데 소득세 내야하고
물건 살 때도 내 돈 내고 물건 샀는데 부가가치세 10%
간접세로 나도 모르게 빼앗아 가고!
(공장에서 물건 팔고 수입 생긴 사람에게 부가가치세 내게 해야함.)
이 세상에 태어났고 이 땅에 산다고 주민세 납부해야하고
(천지창조에 인간 기여도 1도 없었음.^^;)
15년 넘게 병원 이용 거의 안한 사람이, 매년 이용한 사람보다
더 많이 내는 국가의료보험 체계!
매년 소득세 냈는데 죽고 나서 유산 증여할 때 또 이중으로
증여서 50% 납부하고!
국가는 대동강물 팔아먹은 김선달보다 더한 국선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