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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장healer794

    감사알 지급률  99%DotDotEye 24

Q.

국가는 대동강물 팔아먹은 봉이 김선달보다 더한 국선달?

본인 소유권도 없으면서 너무나 당당하게 요구해서 우리의 것을 내어주는 것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예전에 대동강물 팔아서 이권 챙긴 봉이 김선달 아시죠?


이 시대는 자기 소유가 아니면서 타인에게 당당하게 요구하는

칼도 안든 강도가 너무 많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유형이 그렇다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국가 시스템이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성경에 하나님이 왕인데 사람 왕을 세워달라고 이스라엘 백성이

외치자 왕을 세우면 우리가 빼앗기고 잃어야 될 것을 예언했는데요, 사실 그대로 되었습니다.

그것은 무엇일까요?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국가 세금과 지방세 및 각종 소득세 납부 의무입니다.


자동차는 내 것인데 자동세 내야하고

집도 내것인데 부동산 보유세 내야하고

땀흘려 번 내돈인데 소득세 내야하고

물건 살 때도 내 돈 내고 물건 샀는데 부가가치세 10%

간접세로 나도 모르게 빼앗아 가고!

(공장에서 물건 팔고 수입 생긴 사람에게 부가가치세 내게 해야함.)

이 세상에 태어났고 이 땅에 산다고 주민세 납부해야하고

(천지창조에 인간 기여도 1도 없었음.^^;)


15년 넘게 병원 이용 거의 안한 사람이, 매년 이용한 사람보다

더 많이 내는 국가의료보험 체계!


매년 소득세 냈는데 죽고 나서 유산 증여할 때 또 이중으로

증여서 50% 납부하고!


국가는 대동강물 팔아먹은 김선달보다 더한 국선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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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healer794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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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이수혁

    답변 채택률  27%DotDotEye 3

저는 개인적으로 말씀하신 문제의식은 “정당한 소유권은 어디서 오고 국가는 무엇을 근거로 요구하는가”라는 아주 오래된 질문과 정확히 맞닿아 있습니다. 국가가 세금을 걷는 논리는 소유권 그 자체를 인정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소유권을 보호하는 질서 비용을 사회 전체가 분담한다는 사회계약 논리에 기반해 있고 법 집행 치안 국방 사법 도로 의료 교육 같은 공공재를 유지하기 위한 대가라는 설명을 붙입니다. 다만 이 논리가 설득력을 가지려면 첫째 징수가 최소한이어야 하고 둘째 사용이 투명해야 하며 셋째 부담과 혜택의 균형이 체감돼야 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분노하는 지점은 바로 이 조건들이 무너졌다고 느끼는 순간입니다. 성경에서 이스라엘의 왕에 대한 경고도 정확히 그 지점을 짚습니다 왕은 포도원과 곡식과 십일조를 취하고 아들들을 전쟁에 딸들을 부역에 내몰 것이라는 예언인데 이는 국가 권력이 확대될수록 개인의 자율과 재산이 줄어든다는 구조적 경고로 읽을 수 있습니다. 현대의 문제는 세금 자체라기보다 세금이 권리처럼 고정되고 선택 불가능한 의무로만 작동하며 국가 실패의 비용까지 개인이 떠안는 구조에 있고 건강보험 상속세 간접세 같은 사례에서 체감되는 불공정은 “연대”라는 명분이 개인의 책임과 자유를 잠식할 때 발생합니다. 그래서 국가는 김선달처럼 속여 파는 존재라기보다 정당성을 스스로 증명해야 할 의무를 진 권력인데 그 증명을 게을리할수록 강도처럼 인식되는 것이고 결국 핵심은 국가가 무엇을 걷느냐가 아니라 왜 그리고 어떻게 쓰느냐를 시민이 통제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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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2

당신의 관점이 매우 흥미롭고,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세금과 관련된 문제는 전 세계적으로 논쟁의 중심에 서 있는 주제 중 하나입니다. 세금은 국가가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회적 안전망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하다고 주장되지만, 개인의 소유물이나 소득에 대해 세금을 부과하는 것이 과연 공정한가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세금의 구조는 복잡하며, 납세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소득세, 부동산세, 상속세 등 다양한 형태의 세금이 존재하며, 이는 국가가 재정을 관리하고 사회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사용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세금 부과 방식이 과연 공정한지를 두고 많은 논쟁이 있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세금이 불필요하게 높다고 느끼며, 자신이 번 돈에 대한 통제권을 잃는 것처럼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세금이 어떻게 사용되는지에 대한 불신도 이러한 불만의 원인 중 하나입니다. 정부가 세금을 어떻게 집행하고 사용하는지에 대한 투명성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일부 사람들은 세금이 마치 강도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고 주장합니다.

결국, 세금은 사회의 발전과 유지를 위한 필수적인 요소로 인식되지만, 그 방식과 사용에 대한 투명성, 공정성에 대한 요구는 계속해서 제기될 것입니다. 이러한 논쟁은 민주주의 사회에서 매우 중요하며, 시민들이 정부에 대한 신뢰를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논의와 개선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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