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연예인들의 과도한 성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요즘 티비를 보면 연예인들의 얼굴이 부자연스러워진걸 느껴요.
연예인들의 과도한 성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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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요즘 티비를 보면 연예인들의 얼굴이 부자연스러워진걸 느껴요.
연예인들의 과도한 성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결국 보여지는 직업이다 보니 이해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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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연예인처럼 예뻐지고 잘생겨진다는 보장만 있다면 솔직히 하고 싶어요!!
수술해서 저렇게 예뻐질 수 있다면 하고 싶다는 생각, 안 해본 사람 거의 없지 않나 싶고요ㅎㅎ
연예인은 특히 화면에 계속 노출되니까 더 그럴 것 같아요. 어느 정도 손보는 건 충분히 이해됩니다.
근데 문제는 거기서 멈추질 못하는 거겠죠.
처음엔 분명 예뻐졌는데, 점점 더 고치다 보면
어느 순간 본인 얼굴보다 ‘유행 얼굴’이 되는 느낌이 들고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러움은 사라지고, 보는 사람도 어색함을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아마 본인은 불안해서 계속 고치는데, 그게 또 다른 불만을 부르는 악순환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결국 성형 자체가 문제라기보다는
만족을 모르는 마음이 더 큰 문제인 것 같아요.
조금 덜 완벽해도 괜찮다는 선에서 멈추는 게 제일 어려운 거겠죠.
예뻐지려고 한 선택이 오히려 본인 매력을 가려버리는 걸 보면,
참 씁쓸하긴 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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