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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호천사10잡스

    감사알 지급률  100%DotDotEye 29

Q.

'자식 자랑'은 당연한 걸까?

많은 부모님들이 지인 혹은 다른 사람들에게

'자식 자랑'을 하고있다고 합니다.


상대방이 불쾌함을 표출해도

무시하고 '자식 자랑'을 하시는 분들도 있다고 하는데요.


이런 '자식 자랑'은 부모님이라면 당연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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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머든 과하지 않고 적당한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오즈아이DotDotDot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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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의천사축억

    답변 채택률  47%DotDotEye 5

자식자랑은 부모님에게는 훈장보다도 좋고 어떤 오락 보다도 즐거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자식자랑을 잘 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댜. 우리 부모님 세대들은 특히나요


그러나 그 자랑에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주거나 꼴물견으로 비취어 지게 된다면 삼가해야겠지요

모든 것에는 적정선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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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윤이군

    답변 채택률  19%DotDotEye 5

부모 입장에서 자식 이야기가 나오면 자연스럽게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건 이해가 가요.


그만큼 애쓰며 키워왔고, 스스로도 뿌듯함이 쌓여 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다만 듣는 사람의 상황이나 마음에 따라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겠죠.


그래서 자랑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부담으로 느껴지기도 하는 것 같아요.


결국 당연한 마음이긴 하지만, 분위기를 살피는 배려도 함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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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카츄샤봉봉

    답변 채택률  17%DotDotEye 5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이룬 성과,업적이나

내가 시간들여 애정을 쏟고 있는것에 대해 타인이 궁금해 하고 관심을 보이는 것을

기대하고 바라는 심리가 있습니다.


저는 물론이고 질문자님도 한 두개쯤은 그런것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자식도 마찬가지 입니다.


부모되는 입장에서


내 뱃속에서 10달 그리고 태어나서 두 발로 걷고 뛰기까지 3에서 4년

그 후로도 내 돈과 시간을 들여 무언가를 양육하고 기른다는 것은


생명체로써 할수있는 가장 고귀한 경험입니다. 무엇과도 바꿀 수 가 없죠


많은 부모들이 이미 내 마음 중앙에

자식에 대한 것들로 꽉 채우고 있습니다.


자식은 사랑스럽고 자신은 자랑스럽다. 이렇게 정리할수 있겠네요


그 외 그것을 남의 시선을 아랑곳 않고

마구 드러내고 여기저기 표출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입니다.


자식의 양육과는 상관없이


이것은 그 어느 분야로 가더라도 똑같이 적용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기만의 세상에 빠져서

사회적으로 지켜야 하는 보편적인 예의를 무시하는 행위지요


내가 아무리 사랑스럽고 또 당장 말하고 싶어 하는 것이 있어도

때와 장소에 따라 입을 다무는 것 또한 당연하다고 봅니다.


자식을 키우는 부모라면 그 모범을 보이는 것이 최고의 양육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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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채과장

    답변 채택률  19%DotDotEye 4

개인적으로는 자랑이 되는 자식이 되고 싶기도 하지만,

자랑할 게 없어도 그대로 사랑해 주는 부모님께 더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다만 자랑이 상대방의 표정이나 상황은 전혀 보지 않은 채 계속 이어질 때는,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꽤 부담이 될 수도 있겠죠.


그럼에도 멈추지 않는 모습을 보면

‘자랑은 결핍의 반댓말’이라는 말이 떠오르기도 해요.

스스로를 확인받고 싶은 마음이

자식 이야기를 통해 드러나는 건 아닐까 싶어서요.


그래서 듣는 입장에서는

모든 말을 다 마음에 담아두기보다는

적당히 흘려들을 용기도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결국 서로 조금씩 배려하는 게

제일 무난한 해답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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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7

부모님들이 자식에 대해 자랑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자식은 부모에게 큰 자부심과 행복의 원천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자식이 학교에서 좋은 성적을 받거나, 운동이나 예술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낼 때, 부모는 이를 주변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부모로서의 사랑과 자부심을 표현하는 하나의 방식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상대방이 불쾌함을 느끼는 경우에는 이를 인지하고 조절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자랑이 과도하게 이루어지면, 상대방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으며, 이는 사회적 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때로는 상대방이 다른 경험이나 감정을 공유하고 싶어할 수 있기 때문에, 대화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식 자랑이 당연하다고만 볼 수는 없습니다. 이는 상황에 따라 다르게 평가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친한 친구나 가족과의 대화에서는 더 자유롭게 자랑할 수 있겠지만, 덜 친밀한 관계에서는 조심스럽게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자랑의 내용과 빈도도 고려해야 합니다. 상대방의 반응을 잘 살피고, 대화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국, 자식 자랑은 부모로서의 본능적인 감정일 수 있지만, 사회적 상황과 타인의 감정을 고려하여 적절하게 표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대화가 이루어질 때, 자식 자랑도 긍정적인 방식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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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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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Phu6658

    답변 채택률  16%DotDotEye 5

사실 아이를 자랑하고 싶은 마음은 매우 자연스럽고 본능적인 감정입니다. 부모는 아이가 노력해 온 전 과정을 지켜본 사람이기 때문에, 아이가 성취를 이루었을 때 진심으로 기쁘고 자랑스러우며, 그 기쁨을 세상과 나누고 싶어지기 마련입니다.

첫째, 아이를 자랑하는 행동은 아이에게 부담을 주거나 불편함을 느끼게 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교만하거나 자만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둘째, 아이를 자랑할 때는 결과보다는 아이의 노력과 끈기에 더 초점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셋째, 내 아이를 자랑하는 것이 다른 아이들에게는 비교로 인한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넷째, 아이 자랑은 상대방에게 열등감이나 위축감을 느끼게 만들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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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이수혁

    답변 채택률  27%DotDotEye 3

저의 개인적인 생각은 부모가 자식을 자랑하고 싶은 마음 자체는 자연스럽습니다 자신의 시간과 감정과 노력이 투입된 대상이니 성취를 기쁘게 여기는 건 인간적으로 이상하지 않습니다. 다만 자연스러운 감정과 사회적으로 허용되는 행동은 구분할 필요가 있고 문제는 자랑의 존재가 아니라 방식과 맥락입니다 상대가 원하지 않거나 불편해하는 신호를 보냈는데도 계속된다면 그 순간부터는 사랑의 표현이 아니라 관계 감수성의 결핍에 가깝습니다. 또 자식 자랑은 쉽게 비교로 전환되기 때문에 듣는 사람에게 열등감이나 피로감을 주기 쉬운 구조를 갖고 있고 그래서 공감이나 축하를 요청받지 않은 자리에서 반복될 경우 당연한 행동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결국 부모라면 자식을 자랑할 자유는 있지만 타인의 감정과 상황을 고려해야 할 책임도 함께 따라오며 그 균형이 무너질 때 당연함은 자기중심성으로 바뀐다고 보는 편이 더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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