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왜 체력적으로 버티기 쉬운 시기는 20대가 마지노선일까요?
왜 체력적으로 버티기 쉬운 시기는 20대가 마지노선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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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왜 체력적으로 버티기 쉬운 시기는 20대가 마지노선일까요?
갠적으론 30대초반까지는 진짜 소위 날라다녔는데 지금은 뭐 😢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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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까지는 성장기이고 뭐든 새것은 팔팔하고 좋잖아요.
30대부터는 서서히 만들어진 것을 가지고 소모하는 시기가 됩니다.
그리고 일이나 가정으로써도 다사다난해지기 시작하는 시기죠.
결혼하고 애기 키우고 직장에서는 더 높이 올라가고 등등 여러가지 심리적 육체적 문제들이 다가와서 더 힘들어지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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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과학적으로 그리고 인문학적으로 다들 동의하는 이유는
그 시기에
아이를 출산하여 길러야 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아이가 태어나면 3에서 4년 정도는
부모가 정성껏 보살피지 않으면 안되는 시기입니다.
밤낮으로 정해진 시간없이
젖을 먹어야 하고 똥 오줌을 받아내야 합니다.
또 스스로 걷고 인격이 형성될 시기까지는 부모는 스물네시간 중 단 한시도
눈을 때서는 안됩니다.
아이는 꼭 늦은 밤이나 새벽 시간에 응급상황이 오더군요
제 성장때도 그렇고 제 아이도 그랬습니다.
이 모든것을 부담하며 버티기 좋은 시기가 십대 중 후반에서 이십때 초 중반 늦으면
스물 후반이 마지노선 이라고 합니다.
어쩌면 인간의 성장이 스물다섯 이후로 멈추는 것도 아직은 우리 몸이 이에 기반하여
형성되어 있기 때문이기도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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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는 시간도 늦게 가고 인생에서 가장 찬란한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때는 두려운 것도 없었고 미래의 대한 걱정도 별로 없이 마음 먹으면 모든것이 될 것 같고 삶의 주인공이 되어 살 수 있을 것이란 생각도 들었던 것 같습니다.
체력도 정말 그때는 좋았었죠. 무엇을 먹어도 소화 시킬만큼요.
아마도 20대는 스트레스에서 좀 자유로웠던 시기이고 인체의 성장과 하락중 최고로 빛난 성장기 이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다시 그때가 그리워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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