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주식에서 개인 투자자 보호를 위한 규제 강화는 시장의 자율성을 침해한다고 볼 수 있을까요?
주식에서 개인 투자자 보호를 위한 규제 강화는 시장의 자율성을 침해한다고 볼 수 있을까요?
우리나라가 유독 개인 투자자 보호 규제가 많이 있는것은 아닌지 생각됩니다.
1,000
감사알 지급률 82% 22
Q.
주식에서 개인 투자자 보호를 위한 규제 강화는 시장의 자율성을 침해한다고 볼 수 있을까요?
우리나라가 유독 개인 투자자 보호 규제가 많이 있는것은 아닌지 생각됩니다.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leeym1220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leeym1220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질문자의 선택
답변 채택률 50% 2
미국 주식을 보면 변동폭이 엄청 크더라고요
미국 주식은 꼭 코인을 보는 것만 같아요
우리나라는 투자자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안전장치들을 많이 만들어 놓은 걸로 아는데 그게 시장의 자율성을 침해한다고도 생각을 해요
정말 잘 가도 되는 종목들마저도 그것 때문에 발이 묶인다고 보이거든요
안 가야 할 것들은 못 가게 막아두는 그런 안전장치도 필요하기는 한데 시장의 자율이 침해된다고 생각해요.
3 점
본문 162 자
답변 채택률 24% 2
6 점
본문 510 자
답변 채택률 56% 2
자율성을 침해한다고 보고 있죠. 투자로 손실이 위험하거나 무서우면 투자를 안하면 되는게 아닐까요.
과거 큰 정부가 망한 사례가 많은데 왜 자꾸 큰 정부가 되려는지 모르겠어요.
국가가통제가 많아지면 국민의 자주권이 사라지는건 자명한 사실인데 말이죠.
우리가 교통사고가 무서워서 차를 운전안하는것도 아니고
술로 인한 병이 무서워서 술을 안마시는것도 아니죠.
그냥 본인이 통제하면 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6 점
본문 173 자
답변 채택률 19% 2
개인 투자자 보호 규제가 시장 자율성을 조금 제한하는 면이 있다고 느끼는 분들도 있는 것 같아요.
다만 정보나 자금에서 불리한 개인을 그대로 시장에 맡겨두는 게 과연 공정한가 하는 고민도 같이 따라오는 것 같고요.
우리나라는 개인 투자자 비중이 워낙 높다 보니 보호 장치가 더 강조된 측면이 있어 보이기도 해요.
그래서 규제가 과하다고 느껴질 때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큰 피해를 막기 위한 안전망처럼 여겨지기도 합니다.
결국 자율성과 보호 사이에서 어디에 균형을 두느냐의 문제로 계속 논의되는 주제인 것 같아요.
2 점
본문 213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