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체력이 경쟁력이라는 말 실감하시나요?
체력이 경쟁력이라는 말 실감하시나요? 일상에서 느낀 체력의 중요성에 대한 의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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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체력이 경쟁력이라는 말 실감하시나요? 일상에서 느낀 체력의 중요성에 대한 의견 부탁드려요.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티니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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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무언가를 오래 지속하는 힘 이라고 합니다만
제 경험상 체력이 후달리기 시작하면
제일 먼저 무언가를 하고 싶다는 의욕이 떨어집니다.
무기력 해지는거죠
아무것도 하기싫고 의욕이 한순간 반짝였다가 몇초만에 팍 꺼지기도 합니다.
그 사실을 자각하고 스스로에 대한 자책과 짜증이 밀려오기 시작해요
그리고 그 짜증이 곧 주변환경을 향해 퍼져갑니다.
가족이나 친구 혹은 관계를 유지해야 하는 지인한테도 말이죠
늘 평소에 하는 농담 가볍게 웃어넘기는 상황과 말 주변의 가벼운 핀잔 등등
하나하나 다 거슬리기 시작합니다.
이때 내가 발언권이 있는 상황이면 이래저래 궁시렁 대며 짜증을 표출하고
입을 다물어야 한다면 말이 속에서 맴돌기도 합니다.
이 모든 사실을 깨닫고 다시 스스로에 대한 혐오가 오고
이것의 무한반복 이었습니다.
불현듯 찾아오는 그 원인을 찾다가 그것이 체력이 떨어지면 오는 증상들 이라는 사실을 알고
확실히 육체를 넘어 정신까지 영향이 크구나 하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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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습니다.
육아만 해도 체력이 없으면 정말 힘듭니다. 정말 힘듭니다. 일단 체력이 부족하면 쉬고 싶은데 쉬지 못하면 짜증이 나죠 이때 나보다 약한 아이에게 이 짜증이 고스란히 돌아갑니다. 결국 후회하게 되고 이것이 반복됩니다.
사회 생활도 마찬가지 입니다. 마음은 열심인데 몸이 안따라주면 좋은 결과가 나오기 힘듭니다.
결국 체력은 나의 생활을 윤택하게 해주는 밑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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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이 경쟁력이라는 말을 실감합니다.
예를 들면 저는 밤에 일하는데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일하면 힘들어요.
수요일 하루는 쉬고 싶어요. 근데 돈을 벌려면 쉴 수가 없죠. 왜 힘드냐 체력이 딸려서 힘들어요.
체력 좋으신 분은 이렇게 말합니다. 환갑밖에 안되어서 두 세시간만 자면 괜찮다고요. 허나 저는 잠도 잘 안와요. 오전에 2시간 자면 깨고 비몽사몽하고 또 자기가 힘듭니다. 맘편히 자는것도 체력이 있어야 가능한 거 같아요.
어떤 다른분은 58세정도 되는데 일당을 나가시면 눈치가 보여서 나가기가 꺼려지고, 또 잘 안부른다고 합니다. 체력이 떨어져서 예전만큼의 속도가 나오지 않기 때문이래요.
이러한 사례들을 돌아봤을때 쳬력은 국력이라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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