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생활비가 빠듯할 때 가장 먼저 줄이는 지출은 무엇인가요?
하루가 다르게 물가가 오르는 것 같습니다. 월급 빼고 다 올랐다는 말이 체감되는데, 생활비가 빠듯할 때 가장 먼저 줄이는 지출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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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하루가 다르게 물가가 오르는 것 같습니다. 월급 빼고 다 올랐다는 말이 체감되는데, 생활비가 빠듯할 때 가장 먼저 줄이는 지출은 무엇인가요?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티니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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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무섭게 오르는 물가 ... 정말 무섭죠...
생활비가 빠듯할때 제일 먼저 줄이는 지출은 변동지출중 가장 많이 차지하는 식비입니다. 그중 외식과 배달음식을 현저히 줄입니다.
집밥을 해먹고 배달음식은 거의 시켜먹지 않습니다!
이것만으로도 눈에 띄게 지출이 줄어드는것이 보이고
대형마트 가던것도 주변 식자재마트로 다니고 횟수또한 줄입니다.
그렇다거해서 집에서 먹는 음식에 질이 떨어지거나 나쁘거나 하지않고 조금만 내가 노력하면 더 건강하게 요리해서 먹을 수 있습니다! 단지 몸이 조금 귀찮아질 뿐...
두번째로 줄이는 것은 쇼핑입니다.
일단 쇼핑몰 자체를 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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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먼저 줄이는것은 외식입니다. 외식비가 정말 많이 올라서 그 돈으로 장을 봐서 집에서 만들어 먹는게 나을정도구요 그리고 커피값과 취미의 비용을 줄일것입니다. 말그대로 안해도 괜찮은 비용이기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것중에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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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가 빠듯하다니 말만 들어도 오싹합니다
그런 상황이 닥친다면,, 가장 먼저 식비와 레저비를
줄입니다. 저같은 경우 특히 식비 안에 배달의민족이 거의 70%의 비중을 차지한다고 봐도 무방한데요ㅎㅎ.. 50%로 팍 줄이고
야외활동을 줄이고 집콕 중심으로 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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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물가가 올리면은....일단은 아무래도 취미생활이나 그 소비관련지출을 줄입니다. 개인적으로 저같은 경우는 영화하고 옷이나 가방같은 의류지출과 외식비나 배달같은것을 줄입니다. 거기서 더 극단적으로 나아가면은 쉬는날 밥을 주고 일을 시키는 알바를 하거나 아니면은
.,..그 중식을 쉬는 봉사활동을 신청해서 식비를 줄이는 방식입니다. 관리비와 공과금도 줄일수 있으면은 줄이세요. 알뜬폰을 사용하는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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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외식비가 제일 생각이 들고요
배달음식이라던지 아니면 취미생활을 조금 줄인다던지
식비다음으로는 개인 여기비용이 될수있겠습니다.
그다음 순서로 정말 마지못해서 줄여야한다면 교통비등을 자차에서 대중교통으로 가던지 통신비등 공과금도 줄일수있다면 최대한 절약해서 줄일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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