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요즘 나를 웃게 만든 사소한 순간은?
하루를 보내면서 웃는 시간은 드문 것 같습니다. 요즘 나를 웃게 만든 사소한 순간은 언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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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하루를 보내면서 웃는 시간은 드문 것 같습니다. 요즘 나를 웃게 만든 사소한 순간은 언제인가요?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티니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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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으면서 점차 웃을일이 줄어들게 되는거 같아요
아기들을 보면 사소한것에도 꺄르르하고 웃는 모습이 너무 예뻐보이는 요즘입니다
그렇기에 더욱 웃을 일을 만들려고 하는데요.
저는 재미난 유튜브를 라디오처럼 틀어놓을때도 있고 시청하며 웃을일을 만들고 있습니다 특히 유재석님이 하시는 핑계로라는 채널이 출연자분들의 수다를 보고 있으면 공감되는 부분도 있고 배우게 되는 부분도 있고 웃음포인트가 있을땐 웃게 되어서 행복해져요.
점차 많이 웃을 수 있는 일들을 더욱 만들어 갈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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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쇼츠를 보면서 웃긴 장면이 나오면
가끔 웃고 있습니다. 하지만 웃다가도 ...
내가 이렇게 쇼츠보고 웃고 있어도 되나?
라는 불안감이 몰려옵니다...
이런 생활이 반복되면서... 심리적으로
안정은 찾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많이 웃었던거 같은데
삶에 여유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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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저도 최근에 웃을일이 잘 없었던 것 같아요
그나마 고민고민해서 생각해보니 티비를 보고 웃었떤 적은 거의 없는 것같고
초등학교 1학년 아들놈이랑 같이 무언가를 쳐다보고 있는데,
옆모습 그 볼 통통한 모습을 보니 웃음이 절로 지어지더라구요
행복한 웃음이었다고 기억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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