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더도말고 덜도말고 올해만 같아라!
더도말고 덜도말고 오늘만 같아라!!
오늘 회의시간에 나온 말입니다.
성과급잔치를 하는 대기업과 마이너스 성장을하는 중소기업...
늘 연말마다 올해의 성과 보고와 다음해의 성장 목표를 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장목표에 늘 못미치는 성장...
결과만보면 작년과 비슷한 수준이거나 점점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올해는 내년성장을 바라보기보다 힘들게 올해를 보냈지만 그래도 버텨왔으니
내년에도 올해만큼만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을 합니다.
이처럼 기업의 목표가 아닌 나 자신만의목표를 정하고 성장을 하려 늘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올해 목표는 어떠했나요?
새롭게 시도하는것에 만족했다거나! 시련이 오기도 했나요?
잘되고 안되고의 결과에 예상은 못하지만 그래도 결과적으로는 올해를 생각해보면 목표를 세우지 못했더라도
더 좋은 변화가 있을것입니다.
나의 큰 목표의 성과로 판단하기보다 그 목표를 이루기위한 나의 변화된 모습으로 판단을 하는것이 더 올바른 생각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저도 생각해보면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이런저런 목표를 세웠지만 그때마다 힘든 시간을 보내기만 한것 같습니다.
그래도 알통을하며 힘을 얻기도하고 마음의 전화점이되기도 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성장한건 알통뿐이네요~
적금이율은 점점 내려가는데 알통은 소폭이긴 하지만 점점 성장하는걸보니 기분이 좋습니다~^^
이렇게 만족스럽지 못한 한해를 알통이 채워갑니다~
어떤가요?
나의성장이 곧 알통의 성장이고 알통의 성장이 나의 성장이 되는것!
저는 이렇게 바쁘고 힘든 일상속에서 알통에의해 반짝이는 순간이 많았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힘든 일상속에서 반짝이는순간!! 언제였고 왜 그렇게 느끼셨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