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통 지식정보공유

알송달송

ChevronLeft

100

  • 알천사웬디

    감사알 지급률  97%DotDotEye 18

Q.

동남아 여행시 선크림 50 정도면 충분 할 것 같은데

동남아 여행시 선크림 50 정도면 느낌 상 충분 할 것 같은데

100이상의 선크림 제품을 발라야 하는 이유가 뭐에요?

1,000

댓글

  • 얼마나 자주 덧발라주느냐가 더 중요할것 같습니다.

    로이머스탱DotDotDot
  •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웬디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질문자의 선택

0
  • 열혈천사로이머스탱

    답변 채택률  58%DotDotEye 2

제생각에도

50이면 충분할것 같습니다만,


한방에 얼마나 강력한 선크림을 바르느냐보다

얼마나 자주 덧발라주느냐가 중요할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더운나라에 여행을 가게되면

땀이 많이 날터인데

그만큼 선크림도 자주 덧발라줘야

그 효과를 온전히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4

본문 115

0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2

동남아시아는 열대 지역에 위치해 있어 햇빛이 매우 강렬합니다. 따라서 피부를 자외선으로부터 효과적으로 보호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SPF(Sun Protection Factor) 지수를 가진 선크림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SPF 50은 일반적으로 강한 햇빛에서도 충분히 보호해주지만, 일부 상황에서는 SPF 100 이상의 제품을 고려해볼 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자외선 노출 기간이 길 경우 SPF 100 이상의 제품이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해변이나 야외 활동을 장시간 계획하고 있다면 자외선에 노출되는 시간 동안 피부를 더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습니다.

둘째, 피부 타입에 따라서도 선크림 선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피부가 매우 민감하거나 자외선에 쉽게 손상되는 경우에는 높은 SPF 지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특히, 피부가 햇빛에 쉽게 붉어지거나 화상을 입기 쉬운 사람들은 추가적인 보호가 필요합니다.

셋째, 자외선 차단제의 재발림 횟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높은 SPF 제품은 더 오랜 시간 동안 효과를 유지할 수 있어, 바르는 횟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이는 특히 활동이 많거나 물에 자주 들어가는 여행자에게 편리합니다.

결국, SPF 50과 SPF 100 이상의 제품 사이의 선택은 개인의 피부 상태, 활동 계획, 자외선 노출 시간 등을 고려하여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어떤 SPF를 선택하든 자외선 차단제를 충분히 발라주고, 땀이나 물에 의해 씻겨 나가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덧바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10

본문 5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