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노견이 된 강아지 필수로 챙겨야할 건강관리 방법 뭐가 있을까요?
노견이 된 강아지 필수로 챙겨야할 건강관리 방법 뭐가 있을까요?
저희 집 강아지가 11살 노견이 되었는데 아직 눈도 조금 뿌옇지만 잘 보이고 귀도 잘 들려요
약말고 따로 챙겨주는 영양제는 없는데 어떤걸 추가로 챙겨주면 좋을까요 ?
관절이나 눈에 좋은 영양제 챙겨주신다던가 좋은 건강관리 방법 있으면 공유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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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견이 된 강아지 필수로 챙겨야할 건강관리 방법 뭐가 있을까요?
저희 집 강아지가 11살 노견이 되었는데 아직 눈도 조금 뿌옇지만 잘 보이고 귀도 잘 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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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견 관리는 새로 뭘 더하기보다, 지금 좋은 상태를 오래 유지해주는 게 핵심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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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이면 아직 꽤 잘 관리해주고 계신 편이라는 생각이 먼저 들어요. 눈도 보이고 귀도 잘 들린다는 건, 지금까지의 생활이 그만큼 안정적이었다는 뜻 같아요. 노견 관리에서 제일 중요한 건 갑자기 뭘 많이 추가하는 것보다, 지금 상태를 오래 유지해주는 쪽에 가깝다고 느껴집니다.
우선 관절은 증상이 없어 보여도 미리 챙겨주는 게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아요. 노견이 되면 움직임은 비슷해 보여도, 관절 안쪽에서는 서서히 마모가 진행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글루코사민이나 콘드로이틴, 초록입홍합 성분이 들어간 영양제는 비교적 무난하게 많이들 먹입니다. 다만 처음부터 용량을 많이 주기보다는, 반응을 보면서 천천히 늘리는 게 좋아요.
눈은 지금처럼 약간 뿌연 정도라면 노화 과정일 가능성이 큽니다. 이때는 눈 전용 영양제나 루테인 계열 성분이 도움이 될 수 있고, 인공눈물처럼 강아지용 눈 세정제로 눈을 자주 촉촉하게 관리해주는 것도 생각보다 차이가 납니다. 눈을 자주 비비거나 충혈이 잦아지면 그때 병원 상담을 같이 병행하는 게 안전해요.
영양제만큼 중요한 건 생활 습관인 것 같아요. 산책은 길게보다는 짧게라도 자주, 미끄럽지 않은 바닥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 체중이 늘지 않게 관리하는 것만 잘 지켜도 관절 부담은 크게 줄어듭니다. 노견일수록 무리하게 뭘 더 하게 하기보다는,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게 도와주는 쪽이 맞는 것 같아요.
지금 상태가 좋은 만큼, “아프기 전에 미리 챙긴다”는 마음으로 하나씩 천천히 더해보시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이미 보호자분이 잘 보고 계신 느낌이어서, 강아지도 그걸 그대로 누리고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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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노견이면 이미 시니어 단계라서 챙겨줄 게 좀 있어요.
첫째, 관절 건강이에요. 관절 영양제나 글루코사민, 콘드로이틴 같은 보조제를 꾸준히 주면 좋아요.
둘째, 눈과 시력 관리. 루테인이나 오메가3가 들어간 영양제가 도움될 수 있어요.
셋째, 심장과 전반적 건강. 노견용 종합비타민이나 심장 건강용 보조제도 있어요.
넷째, 식사와 체중 관리. 소화가 잘 되는 사료로 조절하고, 비만이 되지 않게 주의하면 관절과 심장 부담이 줄어요.
마지막으로, 정기 검진. 6개월~1년마다 건강 체크를 해서 질병을 미리 발견하는 게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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