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티비는 진짜 거거익선 일까요??
티비는 진짜 거거익선 일까요??
주변 사람들 얘기 들어봐도 이건 좀 큰거같은데 ?
하면서도 결국엔 크게 사길 잘햇다는 얘기를 많이 듣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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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티비는 진짜 거거익선 일까요??
주변 사람들 얘기 들어봐도 이건 좀 큰거같은데 ?
하면서도 결국엔 크게 사길 잘햇다는 얘기를 많이 듣거든요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놀이장군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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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티비는 무조건 큰 게 정답”이라기보단,
가능하면 큰 게 좋긴 한데 ‘거리’에 맞춰 가는 게 제일 만족도가 높다고 생각해요.
확실히 큰 화면이 영화나 스포츠 볼 때 몰입감도 좋고, 처음엔 “와 크다” 싶어서 만족감이 큰 편이거든요.
근데 소파(또는 침대)랑 TV 사이 거리가 가까운데 TV가 너무 크면
오히려 화면이 한 눈에 안 들어오고, 자꾸 고개를 움직이게 되고 눈이 피로해진다는 분들도 꽤 있더라고요.
- 거리가 충분히 멀다 → 큰 TV가 만족도 높음
- 거리가 가깝다 → “한 단계 줄인 사이즈”가 더 편하고 오래 봐도 덜 피곤함
결론적으로, 큰 게 무조건 정답이라기보다 ‘거리에 맞는 큰 사이즈’가 정답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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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가 생각하기에는 거거익선이 맞는 경우가 많지만 조건이 있습니다 핵심은 크기가 아니라 시야 점유율입니다 TV는 화면이 클수록 몰입도가 올라가고 인간의 뇌는 실제로 금방 그 크기에 적응해서 며칠 지나면 처음의 과함은 거의 느끼지 못합니다 그래서 초반엔 크다고 느껴도 시간이 지나면 작게 느껴지고 크게 사길 잘했다는 말이 나옵니다 다만 시청 거리 대비 과도하게 크면 눈의 피로와 집중 저하가 생길 수 있고 특히 자막을 자주 보는 경우 더 피곤해집니다 일반적으로 시청 거리 22.5m면 65인치 2.53m면 75인치가 무난한 상한선입니다 이 범위 안에서는 거거익선이 성립하고 이걸 넘어서면 만족도는 오히려 줄어듭니다 결국 주변에서 들은 말이 많은 경우 맞는 이유는 사람의 적응 속도가 크기 불만보다 훨씬 빠르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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