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나를 싫어하는 사람 대처하는 법
나를 싫어하는 사람 대처하는 법이 있나요? 나에 대해서 험담하고 이상한 소문을 내는 사람에게 어떻게 반응 하시나요?
100
감사알 지급률 96% 25
Q.
나를 싫어하는 사람 대처하는 법이 있나요? 나에 대해서 험담하고 이상한 소문을 내는 사람에게 어떻게 반응 하시나요?
답변 채택률 24% 3
7 점
본문 504 자
답변 채택률 20% 1
음... 봉느님 그냥 무시하세요 그런사람들은 무시가답입니다 남에게험담하고뒷담하는사람은 무시하시는게 좋아요 그걸신경쓰고그럼 스트레스정신건강에 안좋아요~~ 그런사람들은 언제간 천벌받아요~~되려 그사람들도 언제간남한테 뒷담화가되고 왕따가되는겁니다 그냥 아예 그런사람들상대하지마요
7 점
본문 131 자
답변 채택률 26% 3
정말 현실적으로는 특히 회사같이 계속 마주쳐야 하는 곳이라면
직접 가서 공개적으로 물어봅니다
왜 사실과 다른 이야기들을 하고 다니는지에 대해서요
화를 내시라는게 아닙니다. 순수 의문을 제기하시는 겁니다
이 순서가 매듭이 지어지면
그 다음 차례가 무시를 하든 안하든 입니다.
불특정 다수가 있는곳에서 이미지를 관리하는것도
사회생활의 한 부분입니다
사실 어딜가나 입이 문제인 사람이 있기 마련이라
주어진 상황에 따라 움직이는게 가장 현명합니다
7 점
본문 188 자
답변 채택률 17% 2
그 내용이 누군가를 죽였 다더라 혹은 그에 준하는
심각한 범죄를 저질 렀다더라 하는 이야기라면
분명 고발까지 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제 경우에는
보통 인간관계의 처신에 대한 문제 라던가
옷 차림, 일처리를 포함한 생활 습관 그 밖에
가족을 동반한 개인 사생활에 관한 험담 일 때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이런 건 고발도 애매하죠
심지어 같은 직장이라 피할 수도 없다면
그래서 저는 오히려
그 사람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봤었습니다.
연구해본거죠
보통 그렇게 남에 대해서 좋지 않은 뒷말이나
태도를 드러내는 사람은 당신이 지금 껏 살아온 가정사를 포함하여
인간관계가 어려웠던 경우가 대부분 이었습니다.
어떻게 사는지
친구는 있는지
밥은 잘 먹고 댕기는지
주변 사람에게 묻기도 하고
다른 경로로 알아보기도 하고
그렇게 찾아보니 역시나 사랑 받으며 자란 사람이 아니구나
지금도 그렇구나 하는 결론에 도달했고
안타까운 사람이네 라는 측은 지심이 생겼습니다.
물론 그 한번으로 확 마음이 바뀔 수는 없으니 직장 뿐만 아니라 어디서든 그 사람이 떠오르면
'에휴 가엾고 딱한 사람 그럴 수 밖에 없겠네'하고 입 밖으로 직접 중얼거리며 생활을 했습니다.
그 말을 듣는 주변 동료나 믿는 사람들은 그냥 그렇게 믿으라고 내버려두었습니다.
그건 내가 컨트롤 할수있는 부분도 아니고
내가 내 할일 잘하고 모범을 보이면 다가올 사람은 다가와서 진실을 묻겠지 하고 말이죠
사람은 자기최면의 동물이라고 그렇게 하다보니까
그 사람이 또 내 험담을 했다는 걸 알아도 화가나는게 아니라
'에휴 불쌍한 사람 그래 더 해라 그렇게 라도 해야지' 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면서 굶고 다니는 자식 보는 것 처럼 측은해 지더라고요
나중에는 제 쪽에서 오히려 다가가서 우리 친하게 좀 지내요 하고 웃으면서 말하니까
아..예예 하고 뻣뻣 대더군요 그렇죠 암만 그래도 대놓고 싫어요 하고 말할 정도로 나쁜 사람은 아니었으니까
지금 그 사람은 다른 곳으로 이직 한지 오래고 저는 아직도 같은 곳 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저는 오히려 그 사람이 아직도 제 험담이나 이야기를 하고 다니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라도 그 사람은 나름대로 관계를 이어가고
자신의 커지지 못한 내면을 간신히 이어 붙이고 있는거거든요.
7 점
본문 809 자
답변 채택률 11% 1
7 점
본문 544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