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최근에 귀찮게 느껴졌던 일
최근에 특히 귀찮게 느껴졌던 일은 무엇이었나요? 그 일이 왜 더 귀찮게 느껴졌는지, 당시의 상황이나 감정은 어땠는지,이야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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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최근에 특히 귀찮게 느껴졌던 일은 무엇이었나요? 그 일이 왜 더 귀찮게 느껴졌는지, 당시의 상황이나 감정은 어땠는지,이야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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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미용실을 가야 하는데 계속
미루다가 장발장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12월 초에 이발을 하려고 하였으나
아... 그냥 ... 다음주에 예약하자 ... 이렇게 한 주를 미뤘고
또 다시 다음주에 예약하자 하고 또 한 주를 미뤘더니 ...
머리가 어느새 더 빨리 자라서 장발장이 되어버렸습니다.
결국 와이프가 머리가 너무 지저분 하다 ... 빨리 다듬어야
겠다 ... 이런말이 나와서 ... 예약을 하려고 했더니
제가 다니던 단골 미용실 원장님 예약이 가득 차있는거 있죠 ㅜㅜ....
그래서 결국 크리스마스 까지 넘기고 오늘에서야 겨우겨우
예약해서 이발을 하였네요.... 예약이 가득 차있을 때 아 ... 이러다가
2025년 안에 이발 못하는 거 아닌가 걱정도 되었는데.... 다행히 ...
오늘 한자리가 나와서 예약을 빠르게 진행하였고 이발에 성공하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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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최근에 퇴근 후 쌓여있는 분리수거를 처리하는 일이 유독 귀찮게 느껴진 적이 있어요.
평소라면 금방 끝냈을 일인데, 그날따라 몸도 마음도 지쳐있다 보니
작은 집안일조차 마치 거대한 산처럼 느껴져서 한참을 멍하니 바라만 봤답니다! :(
아마도 휴식이 절실했던 상황에서 나를 위한 시간이 아닌, 의무적으로 해야만 하는 뒷정리가 우선시되는 상황이
심리적으로 부담을 주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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