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 어떻게 찾는 걸까요?
‘좋아하는 일=잘하는 일’ 아니고,
‘잘하는 일=하고 싶은 일’도 또 아니잖아요.
어떻게 자신만의 방향을 찾을 수 있을까요?
100
감사알 지급률 87% 29
Q.
‘좋아하는 일=잘하는 일’ 아니고,
‘잘하는 일=하고 싶은 일’도 또 아니잖아요.
어떻게 자신만의 방향을 찾을 수 있을까요?
잘하는일을해야죠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슈이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슈이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질문자의 선택
답변 채택률 27% 4
요즘 이런생각이 자꾸 드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방향은 감정에서 바로 나오지 않고 반복된 선택의 기록에서 드러납니다. 좋아하는 일은 동기가 될 수 있지만 지속성을 보장하지 않고, 잘하는 일은 성과를 주지만 의미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방향을 찾을 때는 좋아함·잘함·하고 싶음 중 하나를 고르는 게 아니라, 해봤을 때 생각보다 덜 지치고 결과에 책임질 수 있었던 일을 추적하는 게 현실적입니다. 남들보다 뛰어났는지보다 중요한 기준은 시간이 지나도 회피하지 않았는지, 스트레스가 와도 완전히 손을 놓지 않았는지, 보상이 없어도 어느 정도는 계속했는지입니다. 방향은 미리 정해지는 정답이 아니라, 해본 것들 중에서 버티면서도 성장한 영역이 자연스럽게 남아 만들어집니다. 결국 자신만의 방향은 “가장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포기하지 않고 계속 수정해온 것”에 가깝습니다.
9 점
본문 330 자
답변 채택률 0% 4
저도 이런고민을 많이했었어요 대학교도 성적에 맞춰서가고 전공도 그렇고 졸업 후에 전공관련회사에 취직후에 안맞아서 그만두기를 두번ㅜㅜ 결국 공무원합격하여 하구있는제 이게 제성격에 맞는거같았어요.
모든게 답은없지만 일하다보니 맞는곳으로 찾아가더라구요
9 점
본문 112 자
답변 채택률 16% 4
만일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하게 되면 너무나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힘듭니다.
그 일이 금전적으로 괜찮다면 금상첨하겠지만 금전적으로 별루라면 하실 생각이 있나요?
그래서 힘들어도 금전적으로 도움이 되는 일을 하게 되어있어요.
어렸을때 꿈꿔왔던 직업 가치관이 나중에는 현실벽에 부딪히게 됩니다.
9 점
본문 128 자
답변 채택률 24% 2
3 점
본문 664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