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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허리케인조

    감사알 지급률  100%DotDotEye 39

Q.

여러분들은 군대는 필수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군복무를 정확히 5년정도하고 중사로 전역했습니다.

그당시 육군은 26개월이었는데 지금은 18개월로 많이 줄었더군요.

많은 병사들이 제 손을 거쳐서 전역을 했었는데 그 시간들이 참 짧다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더 짧게 느껴지겠죠.우리나라는 군인들은 이등병때부터 가르치고 이제 제대로된 군인으로 육성이되면 전역을하니깐 아직도 그게 참 많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과연 18개월이 맞는 개월수 있는지 요즘보면 쓴 웃음밖에 나질않네요.

여러분들은 군대를 필수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필수가 아니다라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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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필수냐 아니냐보다, 지금 방식이 제대로 작동하느냐가 더 중요한 질문 같아요

    Upup777DotDotDot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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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채과장

    답변 채택률  19%DotDotEye 4

저는 이 질문을 단순히 찬반으로 나누기엔 좀 복잡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예전엔 26개월이었고, 지금은 18개월이다 보니 체감되는 무게 자체가 많이 달라진 건 사실인 것 같아요. 이등병 때부터 하나하나 가르쳐서 이제 좀 군인다워졌다 싶으면 전역하는 구조라는 말에도 공감이 되고요. 육성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아쉬움이 남을 수밖에 없죠.


다만 요즘 환경을 보면, 군 복무를 무조건 예전 기준으로만 보기도 어려운 것 같습니다. 사회 변화 속도도 빠르고, 개인의 삶에서 18개월이 차지하는 비중도 예전과는 다르니까요. 그래서 “필수냐 아니냐”로 나누면, 안보 현실을 생각하면 여전히 필요하다고 느끼는 쪽이긴 한데, 지금 방식이 최선이냐고 물으면 또 고개가 갸웃해집니다.


개인적으로는 군대가 필수냐 아니냐보다, 어떤 군대를 경험하게 하느냐가 더 중요해진 시점 같아요. 짧아진 기간 안에서도 납득할 수 있는 역할과 의미가 있어야 하고, 단순히 시간만 채우다 나오는 구조라면 쓴웃음이 나올 수밖에 없겠죠. 지금처럼 애매한 상태가 계속되면, 필수라는 인식도 점점 흔들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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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안부낙도

    답변 채택률  52%DotDotEye 7

질문자님께서 아마 더 잘 아시리라 생각하지만 현재 대한민국의 상황에서 군대는 필수라고 생각은 하지만 AI와 로봇기술이 더 발달한다면 아주 가까운 미래는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필수가 아니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질문자님께서 더 잘 아시겠지만 북한이 일단 표면적으로는 워낙 대군을 유지하고 있기에 대한민국도 불가피하게 북한보다는 작지만 대군을 유지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여러모로 너무 안타깝습니다. 요즘은 그래도 아주 만족스럽지는 않겠지만 사병들의 월급이 늘어서 다행이긴 하지만 단순히 돈이 아니라 여러 방면으로 군대문화가 더 개선이 되었으면 하며 점진적으로 AI와 로봇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대부분의 다른 나라처럼 자원병으로 충원하는 시대가 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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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6

군 복무 기간과 관련하여 많은 사람들은 다양한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군 복무가 필수적인 이유로는 국방의 의무, 국가 안보에 대한 기여, 그리고 개인의 성장을 위한 경험 등이 있습니다. 군대는 개인에게 책임감, 협동심, 리더십 등을 배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이러한 경험은 사회에 나가서도 큰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국가 안보를 위해 모든 국민이 일정 기간 군 복무를 수행해야 한다는 주장은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설득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반면, 군 복무가 필수가 아니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여러 이유를 제시합니다. 우선, 현대 사회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인재가 필요하기 때문에, 군 복무 대신 다른 방식으로 국가에 기여할 수 있는 선택지를 제공하는 것이 더 효율적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군 복무 기간이 너무 길면 개인의 경제적, 사회적 기회가 제한될 수 있으며, 이는 개인의 삶의 질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요즘의 18개월 복무 기간이 적절한지에 대한 논의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군 복무의 목적과 필요성을 고려할 때, 기간의 적정성은 시대적 상황, 국가 안보 필요성, 그리고 개인의 삶과 사회적 요구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데 달려 있습니다. 따라서 정해진 복무 기간이 반드시 정답은 아닐 수 있으며, 지속적인 검토와 논의가 필요합니다. 각 개인의 상황과 가치관에 따라 군대의 필요성에 대한 의견은 달라질 수 있으며, 이는 사회적 토론을 통해 발전시켜 나가야 할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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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中本哲史

    답변 채택률  11%DotDotEye 5

軍隊経験について考えてみると、韓国では兵役が義務であり、多くの若者がその経験を持っています。あなたが言うように、以前は26ヶ月の服務期間が今は18ヶ月に短縮されたことは、確かに多くの議論を呼んでいるようですね。 私は日本人として、日本では徴兵制がありませんが、韓国のように兵役が義務化されている国の状況は興味深いと思います。軍役が若者にとって必須であるかどうかという問題は、国防の観点や個人の成長、社会への貢献など、さまざまな視点から考える必要があるでしょう。 18ヶ月の服務期間が適切であるかどうかについては、その期間中にどれだけのことを学び、どれほど成長できるのかといった質的な側面も考慮する必要があると思います。短い期間でも、しっかりとした訓練と指導があれば、重要なスキルや態度を身につけることは可能でしょう。 また、軍役が必須であるかどうかについては、国家の安全保障や地域の政治的状況によって異なる意見があるのは当然です。ある国では軍役が国民の義務として必要とされている一方で、他の国ではそれを選択制にすることで多様なキャリアの選択肢を若者に提供することを重視しています。 重要なのは、どのような制度であれ、個人の成長を促し、社会に対する良い影響を与えるものであるべきだということです。軍役が必須であるかどうかは、その国の文化や安全保障のニーズによりますが、いずれにせよ、その経験が個人にとって有意義なものであることが望ましい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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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Upup777

    답변 채택률  32%DotDotEye 3

말씀하신 경험이 있어서 더 복잡하게 느껴지는 질문인 것 같아요. 5년을 복무하시면서 병사들이 자라고 나가는 과정을 직접 보셨다면, 지금의 18개월이 너무 짧게 느껴지는 게 자연스럽다고 생각합니다. 막 군 생활에 익숙해지고, 책임감을 알기 시작할 즈음에 전역을 맞는 구조니까요.


군대를 필수라고 보는 쪽의 생각도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안보라는 현실적인 문제도 있고, 조직 생활이나 책임감처럼 군에서만 배울 수 있는 부분이 분명히 존재하니까요. 특히 예전처럼 복무 기간이 길었던 시절을 겪은 분들은, 지금의 군 생활이 너무 압축돼 있다는 아쉬움이 더 클 수밖에 없다고 느껴집니다.


반대로 필수는 아니라고 생각하는 의견도 요즘엔 설득력이 생긴 것 같아요. 사회 구조도 많이 바뀌었고, 모든 사람이 같은 방식의 군 경험을 통해 성장하는 시대는 아니라는 인식도 커졌죠. 짧은 복무 기간 안에 제대로 된 육성이 어렵다면, 그 시간 자체가 과연 얼마나 의미가 있느냐는 질문도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군대를 가야 하느냐 마느냐보다는, 지금의 기간과 방식이 정말 현실에 맞느냐로 옮겨온 느낌이에요. 18개월이 맞는 숫자인지는 결국, 그 안에서 무엇을 배우고 어떤 군인을 만들어내느냐로 판단될 문제 아닐까 싶습니다. 쓴웃음이 나오는 감정도, 군을 겪어본 사람이라면 충분히 가질 수 있는 생각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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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오즈아이

    답변 채택률  29%DotDotEye 3

군대는 꼭 필수는 아닌 것 같습니다.


자신의 상황에 따라 ...


자신의 성향에 따라...


선택되어 질수도 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다만 현재 병역의 의무는 법적으로


이행해야 할 의무중 하나기 때문에


법을 어기지 많는 선에서 다양한 선택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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