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통 지식정보공유

알송달송

ChevronLeft

100

  • 열혈천사나스닥제발

    감사알 지급률  98%DotDotEye 16

Q.

전화 번호는 어디에서 관리되나요? 즉 어떤 통합 데이터베이스에서 관리되서 전화번호를 찾아가는 걸까요?

전화 번호는 어디에서 관리되나요? 즉 어떤 통합 데이터베이스에서 관리되서 전화번호를 찾아가는 걸까요?

2,000

댓글

  • 전화번호는 한곳에 모여 있는 게 아니라, 통신사마다 따로 관리돼요.

    Upup777DotDotDot
  •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나스닥제발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전화번호는 단 하나의 '거대 주소록'에 저장되는 것이 아니라, 국제-국가-통신사로 이어지는 계층적인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을 통해 관리됩니다.

    잘난남DotDotDot

 질문자의 선택

0
  • 알천사Upup777

    답변 채택률  32%DotDotEye 2

이건 많은 분들이 막연하게 하나의 큰 데이터베이스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부분이라, 궁금해지는 게 자연스러운 질문 같아요.

결론부터 말하면, 전화번호를 전부 모아놓은 하나의 통합 데이터베이스는 없습니다.


전화번호는 기본적으로 통신사 단위로 관리돼요. 휴대폰 번호를 만들 때 SKT, KT, LGU+ 같은 통신사 중 하나를 선택하죠.

그 순간 그 번호는 해당 통신사의 고객 관리 시스템 안에 등록됩니다. 그래서 “이 번호의 주인이 누구냐”는 정보는 통신사마다 따로 가지고 있는 구조예요.


그럼 번호 앞자리 규칙은 누가 정하느냐 하면, 국가 차원에서는 번호 체계만 관리합니다. 예를 들어 010 같은 휴대폰 번호 형식이나, 국번이 어떻게 나뉘는지는 정부가 정해두고 실제 번호를 발급하고 관리하는 건 통신사 몫입니다.


우리가 전화를 걸 때 바로 연결되는 이유는 중앙에서 개인정보를 조회해서가 아니라, 통신망끼리 “이 번호는 어느 통신사 소속이다”라는 정보만 주고받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통화는 되지만, 개인 정보는 외부에서 바로 알 수 없게 막혀 있습니다.


정리하면, 전화번호는 국가가 큰 틀을 정하고 각 통신사가 자기 고객 번호를 따로 관리하는 구조라고 보시면 됩니다. 하나의 거대한 명부가 있어서 번호를 찾아보는 방식은 아니에요.

3

본문 481

0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3

전화번호는 여러 가지 방식으로 관리되며, 특정한 단일 통합 데이터베이스에 의해 관리되는 것은 아닙니다. 전화번호 관리는 주로 각 나라의 통신 규제 기관과 통신 회사들이 담당합니다. 이는 국가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일반적인 관리 구조는 비슷합니다.

첫째, 각 국가에는 전화번호 자원을 관리하는 통신 규제 기관이 있습니다. 이 기관은 전화번호 블록을 통신사에게 할당하고, 번호 자원의 효율적 사용을 감독합니다. 예를 들어, 한국에서는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가 전화번호 관련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둘째, 통신사들은 자신들이 할당받은 번호 블록을 관리하고, 고객들에게 번호를 배정합니다. 이 과정에서 전화번호는 통신사의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됩니다. 통신사는 가입자의 서비스 제공 및 청구 처리 등을 위해 이 정보를 유지합니다.

셋째, 번호이동성 서비스가 제공되는 국가에서는 사용자가 통신사를 변경하더라도 기존 번호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별도의 번호이동성 데이터베이스가 존재하며, 이 데이터베이스는 여러 통신사들이 공동으로 관리합니다. 이를 통해 다른 통신사에서도 사용자의 전화번호를 인식하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전화번호 관리에는 여러 주체가 관여하며, 각기 다른 데이터베이스와 시스템을 통해 번호가 관리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스템들은 복잡한 네트워크를 통해 상호작용하며 번호의 할당, 추적, 이동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러한 구조 덕분에 우리는 원활히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13

본문 581

0
  • 나비천사Olivia

    답변 채택률  12%DotDotEye 2

Oh, that's such an interesting question! You know, phone numbers are actually managed by a variety of organizations depending on the country and the type of service. Typically, there's a national regulatory body in each country that oversees the allocation of phone numbers. In the U.S., for example, it's the FCC and the North American Numbering Plan Administration (NANPA). They coordinate with telecommunication companies to ensure that numbers are properly assigned and routed. Each telecom company then maintains its own databases to manage the numbers it has been allocated. When you dial a number, the call is routed through a series of exchanges and databases that help connect you to the person you're trying to reach. It’s all quite fascinating how it seamlessly comes together!

10

본문 664

0
  • 알천사채과장

    답변 채택률  19%DotDotEye 2

전화번호가 어디 한 군데 거대한 데이터베이스에 다 모여서 관리되는 구조는 아니라고 하네요~!


전화번호 자체의 틀과 규칙은 국가에서 정해요.

예를 들면 010은 휴대폰 번호다, 02는 서울이다 같은 큰 구조에요.

이건 정부 쪽에서 관리합니다.


근데 “이 번호가 누구 거냐”, “지금 누가 쓰고 있냐” 같은 개인 정보는 국가가 들고 있지 않습니다.

이건 각 통신사들이 따로 관리해요.

SKT 쓰는 사람 번호는 SKT 안에 있고,

KT 쓰는 사람 번호는 KT 안에 있고,

LG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전화가 걸릴 때는

어디 중앙 서버에서 이름을 찾는 게 아니라,

번호 앞자리 보고 → 해당 통신사로 보내고 →

그 통신사 안에서 자기 가입자를 찾아서 연결하는 방식입니다.


번호 이동을 해도 전화가 잘 되는 이유는,

“이 번호가 지금 어느 통신사에 있다”는 정보만

통신사끼리 서로 공유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그러니까

전화번호는 한 곳에 몰려 있는 게 아니라

번호 규칙은 국가가,

사람 정보는 통신사가

각자 나눠서 관리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10

본문 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