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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소천사쏭쮸

    감사알 지급률  88%DotDotEye 29

Q.

가끔 혼자 집에 있을때, 유투브나 인스타를 보면

가끔 혼자 집에 있을때, 유투브나 인스타를 보면 친구들의 스토리나 영상이 올라옵니다. 나와는 다른 성향을 가진 친구들의 모습을 보면 부러울때도 있고 신기한 부분도 있지요

나와 다른 이 친구들의 성향을 받아들일때 , 나도 이부분은 닮고싶다 이렇게 바뀌어 보고싶다 하는 모습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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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쏭쮸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 저도 그런 것 보면 외향적으로 바뀌고 싶다 이런 생각을 자주 한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성격 변하기는 쉽지 않은 것 같아요 .

    오즈아이DotDotDot
  • 네 저도 그런 생각해요

    Upup777DotDotD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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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4

당연히 그런 감정을 느끼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우리는 모두 다른 배경과 경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각자 다른 성향과 특질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의 스토리나 영상을 보면서 그들이 가진 장점이나 특별한 점을 부러워하거나 신기하게 여기는 것은 아주 흔한 현상입니다.

특히, 자신과 다른 성향을 가진 사람들과 비교할 때, 그들의 사교성, 창의성, 또는 자신감 같은 부분이 부러울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그들의 긍정적인 면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죠. 예를 들어, 누군가의 사교성이 부러울 때,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연결을 맺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혹은 창의적인 친구를 보면서 자신의 창의성을 개발하고 싶다면, 새로운 취미를 시작하거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극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중요한 것은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자신의 강점을 발전시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모습을 닮고 싶다고 해서 무작정 따라하기보다는, 그들의 긍정적인 면을 참고하여 자신만의 방식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만의 개성과 장점을 잃지 않으면서도 새로운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방향을 찾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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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Upup777

    답변 채택률  32%DotDotEye 1

저도 그런 순간이 있다고 느껴집니다. 다른 사람의 모습을 보며 부럽거나 신기하다는 감정이 드는 건, 단순한 비교라기보다 내가 미처 경험하지 못한 삶의 한 단면을 보는 느낌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그럴 때 어떤 부분은 나와는 다르지만 저런 태도나 여유는 닮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기도 합니다. 다만 그대로 따라가기보다는, 나에게 어울리는 방식으로 조금씩 받아들이는 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결국 다른 사람의 성향은 기준이 아니라 참고 자료에 가깝고, 그걸 통해 나를 더 잘 이해하게 되는 과정 자체가 의미 있는 변화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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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ygblove778

    답변 채택률  20%DotDotEye 1

쏭쮸님 말이 맞아요~~ 친구들이인스타나 유튜브올릴때 부러운게한두가지가아니긴해요 근데 쏭쮸님도하면 어떨까요? 그럼 그친구들보다 더잘하실수있을꺼에요 쏭쮸님도 어디놀러갈때 인스타에올려보세요~ 그럼 친구랑더소통하게되고 좋아요~~~^^ 홧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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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허리케인조

    답변 채택률  16%DotDotEye 1

아니요.닮고 싶은 부분은 없습니다.

단지 그들의 삶을 보고 간접적으로 대리 만족만 할뿐입니다.

유투브 영상은 어디까지나 참고 영상이지 성향이 다른 친구들 모습에 같이 따라할수는 없거든요.

그러나 취미 활동이 비슷한 영상이 뜰때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유심히 보는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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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채과장

    답변 채택률  19%DotDotEye 1

저도 예전에는

비교하고 부러워만 했었는데,

그러다 보면 괜히 제 삶이 작아 보이고 우울해지기만 하더라고요.


요즘은 생각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다른 성향의 친구들을 보면 “아, 저런 면은 멋있다” 하고 참고는 하되

그걸 그대로 따라 하려 하진 않아요.

대신 지금의 나에게 적용할 수 있는 부분만 살짝 가져옵니다.

이를테면 저 친구의 꾸준함, 저 사람의 여유 같은 것들~?


결국 다 닮아질 수는 없고, 그럴 필요도 없다고 느꼈어요.

바꿀 수 있는 건 천천히 바꾸고,

바꿀 수 없는 부분은 그냥 나로 인정해 주는 게

마음이 훨씬 편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비교보다는

“나도 나름 괜찮게 살고 있네” 쪽으로 생각하려고 합니다.

럽마이셀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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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두배2

    답변 채택률  0%DotDotEye 1

혼자 있을 때 SNS를 보며

다른 성향의 친구들을 부러워하거나 신기하게 느끼게 됩니다.

그럴 때 저는

그 사람처럼 살고 싶다기보다

그 모습의 한 부분쯤은 닮아보고 싶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부러움은 비교가 아니라

내가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를 알아가는 과정이고,

타인을 받아들이며 나 자신도 조금씩 넓어지는 경험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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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Olivia

    답변 채택률  12%DotDotEye 1

Oh, absolutely! You know, I think it's really natural to feel a bit of envy or admiration when we see others living their lives in a way that's different from our own. I often find myself inspired by friends who seem to have this incredible zest for adventure and spontaneity, traits that I sometimes wish I could embody a bit more in my own life. They seem to have this fearless approach to trying new things, whether it's traveling to far-off places or diving into new hobbies without hesitation. Their ability to live in the moment and embrace uncertainty is something I truly admire. I think it's important to recognize these feelings as a way to grow and evolve. It's not about changing who I am at my core, but rather about enhancing my life by incorporating some of those traits that I find so appealing. It's a process of gentle transformation, where I can pick and choose what fits with my own personality and life goals. I love the idea of being a bit more carefree and adventurous, and watching my friends can be a wonderful reminder that it's okay to step out of my comfort zone and try something new. It's all about balance, and finding ways to blend those inspiring qualities into my own unique tapestry of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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