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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전뭉가

    감사알 지급률  97%DotDotEye 35

Q.

여러분은 대한민국의 출산율이 오를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여러분은 대한민국의 출산율이 오를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충분히 가능하리라 생각하는데


대부분 부정적인 시각이시더라구요


왜그렇게들 생각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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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많은의견감사합니다

    전뭉가DotDotDot
  • 집값 애기분유 기저귀값 학교에 들어갈돈도그렇고 그리고 범죄율도심각해서 애안낳는분들있어요

    ygblove778DotDotDot
  • 개인적으로 볼때~ 혜택이 많이 주어진다면 출산율이 오를수있을거라고 생각해요^^

    초록색흙나무5038DotDotDot
  • 집값과 출산율은 반비례 같아요 ... 그래서 부정적인 시각이 많은 것 같습니다.

    오즈아이DotDotDot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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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윤이군

    답변 채택률  19%DotDotEye 3

맞아요, 대한민국 출산율 문제는 참 민감하고 복잡한 주제라서 사람들마다 시각이 다를 수 있어요.


많은 사람들이 부정적으로 보는 이유는 경제적 부담이 크다는 현실 때문이에요.


주거비, 교육비, 양육비 등이 계속 올라서 ‘아이를 키우는 게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느끼는 거죠.


또 일과 삶의 균형이 쉽지 않은 사회 구조, 장시간 근무 문화, 육아 지원 부족 등도 큰 이유예요.


그래서 단순히 출산 장려 정책만으로는 “출산율이 쉽게 오르기 어렵다”는 시각이 많아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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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3

대한민국의 출산율 문제는 상당히 복합적인 요인들이 얽혀 있는 사회적 이슈입니다. 출산율이 오를 수 있다는 가능성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부정적인 시각을 갖는 데는 여러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경제적 요인입니다. 많은 젊은 부부가 주택 마련과 같은 경제적 부담 때문에서 출산을 미루거나 꺼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둘째, 일과 가정의 양립이 어렵다는 점도 큰 문제입니다. 장시간 노동과 육아휴직에 대한 사회적 지원이 부족하다는 인식이 퍼져 있어 출산을 망설이게 합니다. 셋째, 사회적 인식과 가치관의 변화도 한몫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개인의 삶과 경력을 중요시하게 되면서 결혼과 출산을 필수적인 삶의 단계로 보지 않는 경향이 강해졌습니다. 이외에도 교육비 상승, 보육 시설 부족, 양육에 대한 부담 등 다양한 이유가 작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복합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종합적인 정책과 사회적 환경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이 출산율 상승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과 사회적 인식 변화가 이루어진다면 출산율이 오를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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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초록색흙나무5038

    답변 채택률  30%DotDotEye 3

저는 개인적으로 볼때~ 나라에서 세금~ 세금~ 할게아니라~

인구가 감소하면 그냥 끝이라고보기때문에~

오히려 출산관련해서~ 아이를 많이 낳을수록~ 어설픈 혜택이 아니라~!

진짜 크게~ 큰규모로 혜택을 굉장히 많이 줘야 도움이 될거같아요~!

예로 아이를 낳으면 세금없이 1억원~!

둘째를 낳으면 세금없이 2억원~!

진짜로 이정도는 혜택과 일종의 위로금 등등~ 그래야 저출산 문제 해결됩니다~!

자꾸 세금 세금만 할게아니고~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으로 가야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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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ygblove778

    답변 채택률  20%DotDotEye 2

요즘 뉴스를 보면 늘 나오는게

한국 출산율 문제입니다

250조를 쏟아부어도 한국 출산율은

0.78%대까지 떨어졌으니말이에요

대한민국 존폐위기까지 언급되는 상황이거든요

당장 내 친구들만 봐도 비혼주의부터 시작해

애를 안낳다는 친구들이 많을뿐더러

향후 10년이 지나면 10살애들이

61% 감소한다는 얘기이니 문제가 상당히 심각하죠 그러나 애를안낳는분들보면 집값에 기저귀값에 학교준비물값에 어마어마합니다 그래서 많이 안가지시는분들이많을꺼라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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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채과장

    답변 채택률  19%DotDotEye 4

정말 이건 남일같지 않습니다!!

대부분이 부정적으로 보는 것도 이해는 됩니다. 다만 저는 질문 주신 것처럼, 조건만 바뀐다면 출산율이 오를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하는 쪽입니다.


사람들이 비관적으로 보는 가장 큰 이유는, 지금까지의 경험 때문인 것 같습니다. 출산율이 계속 떨어져 왔고, 그동안 수많은 정책이 나왔지만 체감되는 변화는 거의 없었죠. 그러다 보니 “아무리 해도 안 된다”는 학습된 무력감이 쌓여버린 상태입니다. 아이를 낳기엔 집값은 너무 비싸고, 일과 육아를 병행하기도 어렵고, 미래는 불안정한데 개인에게만 희생을 요구한다는 인식도 강합니다. 이런 구조가 바뀌지 않는 한, 출산율은 더 내려갈 거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 게 현실이죠.


하지만 출산율이 낮다는 게 꼭 아이를 싫어해서라기보다는, 낳고 키울 수 없다고 느끼기 때문이라는 점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실제로 여건만 된다면 아이를 갖고 싶어 하는 사람은 여전히 많습니다. 주거 안정, 육아에 대한 사회적 책임 분담, 경력 단절에 대한 두려움 완화처럼 삶의 기본 구조가 달라진다면 생각도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 부정적인 시각이 많은 건, 가능성이 없어서라기보다 아직 한 번도 “제대로 바뀐 경험”을 해본 적이 없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들 희망을 말하기보다, 체념부터 하게 되는 거죠. 결국 관건은 출산을 개인의 선택과 희생에만 맡기지 않고, 사회 전체가 감당할 준비가 되어 있느냐인 것 같습니다. 그 지점이 바뀐다면, 숫자는 생각보다 천천히라도 분명히 달라질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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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문부

    답변 채택률  0%DotDotEye 4

정책적으로 갖춰지지 않으니 당장에 출산율이 오르기 쉽지 않다고 봅니다.


출산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2030세대가

'부모보다 가난한 세대'로 불리고 있어요.


물가는 계속 오르는데, 최저시급을 보면 예나 지금이나 1달러에 머물러있어요.

외적으로는 최저임금도 높아지고 처우도 좋아 진 것 같지만, 실질적으로는 딱 물가에 맞춘 수준만 오른거죠.


예전에는 160~200만원으로도 애들키우고 다했다고 말할 수 있겠죠.

근데 이제 태어나 지금 물가에 적응하고 큰 사회초년생들이 느끼는 월급은 그때의 160만원과 다를게 없다는거죠.


근데 정책은 더 가혹해져요.

금리는 훨씬 줄었죠.

받을 수 있을지도 모르는 국민연금, 세금 비율은 계속 높아져요.


중장년층은 좋겠죠.

이제 연금 받을 날이 멀지 않으니까요.

무리하게 늘린 연금 비율은 공짜로 나오는게 아닙니다.

미래세대들이 그 부담을 그대로 가지게 되는거에요.


그래서 아이를 낳지 않는겁니다.

당장 내 삶이 힘들어서.

더 나아가서 내 아이는 더 희생당해야 하는 세대가 될게 분명하니까.


근데 출산율이 낮은 현 시점 정책들이 개선이 될까요?

아니요.


결국 정책을 정하는 사람들은 젊은 세대에게 어필할 이유가 없어요.

비율이 높은 장년층에 맞춘 정책을 제시하는게 투표수와 지지를 받기에 유리하죠.

그래서 악순환이 계속 되는 겁니다.


정책은 장년층 친화적으로, 그 부담은 젊은 세대가.

그러니 출산율을 높이는건 그리 쉬운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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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불족이되고파

    답변 채택률  35%DotDotEye 4

개인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아무리 나라에서 지원 정책을 펼친다고 하더라도 이미 등을 돌린지 오래더군요.


특히 10-20대 세대들이 점점 줄어가는 마당에 일자리도 그만큼 줄어들고있어 지금 취업이 매우 어렵다고 하는데요,


이러면 어떻게 청년들이 노후 대비는 커녕 결혼, 출산까지 고려할 수 있을까요



매우 속상하고 암울하네요.. 갑갑한 심정입니다


조속히 우리나라의 지원이 투명하고 확실한 비로소 국민들에게 와닿는 정책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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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Olivia

    답변 채택률  12%DotDotEye 3

Well, it's an interesting topic to discuss, isn't it? I think there are many factors at play when it comes to birth rates, particularly in a country like South Korea. Economic stability, work-life balance, and societal expectations all contribute to the decision-making process for families. People might have a pessimistic view because these challenges can seem overwhelming and persistent. However, with the right policies and support systems in place, such as affordable childcare, parental leave, and cultural shifts towards gender equality, it's certainly possible to see a positive change. It's all about creating an environment where families feel supported and optimistic about bringing new life into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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