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손바닥 넣고 하는 거짓말 탐지기는 무슨 원리인가요??
손바닥 넣고 하는 거짓말 탐지기는 무슨 원리인가요??
어떻게 감지할까요..? 신뢰성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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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손바닥 넣고 하는 거짓말 탐지기는 무슨 원리인가요??
어떻게 감지할까요..? 신뢰성이 있을까요?
그냥 긴장하게되면 땀나니까~ 거짓말하면 긴장하잖아요~ 이런 원리인거같아요^^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놀이장군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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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신뢰성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주변 지인들과 재미로 할 수 있는 것이기 떄문에 신뢰성은 없다고 보셔야합니다.
손을 넣고 하는 거짓말 탐지기의 경우
사람이 긴장하거나 불안했을때 손바닥에 땀이 나오는데요.
그 땀을 이용해 측정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손바닥 땀이 많은 사람들이라고 한다면
대부분 거짓으로 나올수가 있는것이죠.
3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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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그 자체를 읽는다기보다는 ‘몸의 반응 변화’를 측정하는 장치라고 합니다!
사람이 거짓말을 할 때는 심리적으로 긴장하게 되고, 그 긴장이 몸에 신호로 나타납니다. 손바닥을 통해 측정하는 건 주로 땀의 양(피부 전기 전도도) 입니다. 긴장하거나 불안해지면 땀이 아주 미세하게 증가하는데, 땀이 많아질수록 피부의 전기 전도도가 올라가고, 이 변화를 기계가 감지하는 방식입니다. 여기에 심박수, 호흡 변화, 혈압 등을 함께 측정하는 장비도 있습니다.
다만 중요한 점은, 이게 ‘거짓말 전용 반응’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긴장, 불안, 당황, 놀람 같은 감정도 똑같은 신체 반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질문이 부담스럽거나 상황 자체가 긴장되면, 사실을 말해도 거짓말처럼 나올 수 있고, 반대로 거짓말에 익숙한 사람은 비교적 차분해서 잘 안 잡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신뢰성에 대해서는 항상 논란이 있습니다. 참고 자료나 보조 수단으로는 쓸 수 있지만, 단독으로 진실을 판별할 만큼 절대적인 도구는 아니다라는 게 일반적인 평가입니다. 결국 사람의 마음을 기계가 정확히 읽어내는 데에는 아직 한계가 있다고 보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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