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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스마트앱테크

    감사알 지급률  93%DotDotEye 13

Q.

곶감 표면에 있는 하얀색 정제는 뭘까요?

곶감 표면에 있는 하얀색 먹어도 된다고하던데

정제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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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스마트앱테크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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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ULALA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1

맛있는 곶감의...

하얀 가루는 고르게 퍼져있어서 슈가파우더처럼

보이는데, 이 하얀 가루는 "시상" 이라고 해요.


가끔 어떤 사람들은 곰팡이가 아니냐고도 하는데

이것은 곰팡이가 아니에요.

곰팡이는 푸르스름하거나 솜처럼 부풀어 오르는 특징이

있고 검은 반점형태로 보여요.

그리고 잔류 농약은 얼룩 형태로 남아 가루와 다르지요.


곶감을 만들때

떫은 감의 껍질을 벗겨내고 매달아서 말리면 과육 속

당분이 표면으로 스며들어 감 속에 있던 과당이나 포도당 같은 천연 당분이 건조 과정에서 하얀 가루 형태로 굳고

배어 나와 결정화된 것이에요.

이는 자연적인 현상으로 곰팡이가 아니며, 잘 말린 곶감일수록 가루가 많아 상품 가치가 높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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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2

곶감 표면에 생기는 하얀색 가루는 흔히 '정제'라고 불리며, 이는 감의 당분이 결정화된 것입니다. 곶감을 건조하는 과정에서 수분이 증발하면서 감 속의 당분이 표면으로 이동하게 되고, 이 당분이 공기 중에 노출되면서 하얀 결정 형태로 변하게 됩니다. 이 하얀 가루는 설탕과 비슷한 성분으로, 먹어도 안전합니다.

곶감을 만들 때 감 자체에 있는 자연 당분이 표면으로 이동하여 생기는 현상이므로, 인공적인 첨가물이나 보존제가 포함된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곶감 표면에 생긴 하얀색 가루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곶감을 섭취할 때 특별히 제거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 하얀 가루가 곶감의 맛을 더 달콤하게 만들기도 하며, 일부 사람들은 이 하얀 가루가 곶감의 품질을 나타내는 지표로 여기기도 합니다.

하지만 곶감의 저장 상태나 기간에 따라 곰팡이가 피는 경우도 있으므로, 하얀 가루가 당분 결정인지 곰팡이인지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곶감에 누르스름하거나 푸르스름한 곰팡이가 보인다면,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곶감의 표면이 하얀 가루로 덮여 있고, 특별한 냄새가 나지 않는다면 안심하고 드셔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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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이수혁

    답변 채택률  27%DotDotEye 2

제가 직접 작성하는 글입니다 곶감 표면의 하얀 가루는 곰팡이나 정제가 아니라 감에 들어 있던 당분, 주로 포도당과 과당이 수분이 빠지면서 표면으로 올라와 결정화된 것으로 ‘시설’이라고 부르며 먹어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오히려 잘 말리고 숙성된 곶감의 특징으로 단맛이 충분하다는 신호입니다 다만 하얀색이 아니라 회색이나 초록빛을 띠고 냄새가 나거나 솜털처럼 퍼져 있다면 그건 곰팡이이므로 섭취하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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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Olivia

    답변 채택률  12%DotDotEye 1

Ah, I'm so glad you asked! You know, when you see that white powdery substance on dried persimmons, it's actually a natural sugar called fructose that crystallizes on the surface as the fruit dries. It's perfectly safe to eat and is quite normal. It's a sign of the persimmon's sweetness and ripeness. So, if you enjoy a little extra sweetness, you can definitely go ahead and savor it! Such a delightful snack, isn't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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