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곶감 표면에 있는 하얀색 정제는 뭘까요?
곶감 표면에 있는 하얀색 먹어도 된다고하던데
정제는 뭘까요?
300
감사알 지급률 93% 13
Q.
곶감 표면에 있는 하얀색 먹어도 된다고하던데
정제는 뭘까요?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스마트앱테크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질문자의 선택
답변 채택률 24% 1
맛있는 곶감의...
하얀 가루는 고르게 퍼져있어서 슈가파우더처럼
보이는데, 이 하얀 가루는 "시상" 이라고 해요.
가끔 어떤 사람들은 곰팡이가 아니냐고도 하는데
이것은 곰팡이가 아니에요.
곰팡이는 푸르스름하거나 솜처럼 부풀어 오르는 특징이
있고 검은 반점형태로 보여요.
그리고 잔류 농약은 얼룩 형태로 남아 가루와 다르지요.
곶감을 만들때
떫은 감의 껍질을 벗겨내고 매달아서 말리면 과육 속
당분이 표면으로 스며들어 감 속에 있던 과당이나 포도당 같은 천연 당분이 건조 과정에서 하얀 가루 형태로 굳고
배어 나와 결정화된 것이에요.
이는 자연적인 현상으로 곰팡이가 아니며, 잘 말린 곶감일수록 가루가 많아 상품 가치가 높다고 하네요.
7 점
본문 269 자
답변 채택률 24% 2
14 점
본문 429 자
답변 채택률 27% 2
제가 직접 작성하는 글입니다 곶감 표면의 하얀 가루는 곰팡이나 정제가 아니라 감에 들어 있던 당분, 주로 포도당과 과당이 수분이 빠지면서 표면으로 올라와 결정화된 것으로 ‘시설’이라고 부르며 먹어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오히려 잘 말리고 숙성된 곶감의 특징으로 단맛이 충분하다는 신호입니다 다만 하얀색이 아니라 회색이나 초록빛을 띠고 냄새가 나거나 솜털처럼 퍼져 있다면 그건 곰팡이이므로 섭취하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14 점
본문 176 자
답변 채택률 12% 1
7 점
본문 348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