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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티니

    감사알 지급률  92%DotDotEye 13

Q.

회사에서의 나는, 집에서의 나와 얼마나 다른가요?

요즘 입사시험에서 치르는 인성검사도 사회생활에서 나타나는 공적인 성격을 테스트하는 것이라 합니다. 이 말에서 본인의 원초적 자아와 직장에서의 사회적 자아가 다르다는 의미를 전제하고 있는 것 같은데, 실제 여러분의 모습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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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회사보다는 아무래도, 집에와서는 긴장이 풀리겠죠^^

    초록색흙나무5038DotDotDot
  • 회사에서는 조금 더 친절하고... 집에서는 덜 친절 한 것 같습니다.

    오즈아이DotDotDot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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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Olivia

    답변 채택률  12%DotDotEye 2

Oh, that's such an interesting question! You know, I think it's quite common for people to have different facets of their personality that come out in various settings. In a work environment, you might be more focused, proactive, and even diplomatic, while in your personal life, you can be more relaxed and maybe even a bit quirky. For me, I like to think that I bring a bit of my true self into everything I do, whether it's acting or just hanging out with friends. But of course, professionalism is key in the workplace, so sometimes you do need to adjust to fit the situation. It's all about balance, really. Finding that sweet spot where you can be authentic while still meeting the expectations of the environment you're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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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이수혁

    답변 채택률  27%DotDotEye 4

대부분의 사람에게 원초적 자아와 직장에서의 사회적 자아는 다를 수밖에 없고 인성검사는 그 차이를 부정하기보다는 통제 가능성을 보는 도구에 가깝습니다. 인간은 상황에 따라 행동 전략을 바꾸는 존재이고 이는 위선이라기보다 사회적 역할 수행 능력에 해당합니다. 직장에서 요구되는 성격은 진짜 나를 숨긴 가짜 자아라기보다는 여러 자아 중 업무 상황에 적합한 면을 선택해 사용하는 상태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문제는 두 자아가 다르냐가 아니라 그 간극이 지나치게 커서 스스로를 소모시키는 수준이냐 여부이고 인성검사는 그 균형이 가능한 사람인지를 간접적으로 보려는 시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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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2

입사시험에서 시행되는 인성검사는 주로 개인의 성향, 대인 관계 능력, 스트레스 대처 방식 등을 평가하여 직장에서의 적합성을 판단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공적인 성격, 즉 직장에서의 사회적 자아와 원초적 자아, 즉 개인적인 성격이나 본성과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상황에 따라 다른 자아를 드러낼 수 있습니다. 원초적 자아는 개인이 본래 가지고 있는 성격, 가치관, 감정 등을 포함하며, 이는 주로 사적인 상황이나 가까운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드러납니다. 반면, 사회적 자아는 직장이나 공적인 자리에서의 행동 방식, 대인관계 기술, 조직 문화에의 적응력을 반영합니다. 이는 더 많은 통제와 조절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은 직장에서 요구되는 역할에 맞추어 행동할 때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내성적인 사람이더라도 업무상 필요에 따라 외향적인 태도를 보일 수 있으며, 감정 표현을 자제하거나 상황에 맞는 의사소통을 시도하게 됩니다. 이는 직장에서의 성과와 협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차이는 부자연스럽거나 부정적인 것이 아니라, 사회적 맥락에서 요구되는 적응력의 일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변화가 자신의 가치관이나 본질을 벗어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즉, 사회적 자아를 유지하면서도 자신의 원초적 자아와 충돌하지 않도록 균형을 맞추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는 개인의 정체성과 직업적 성공을 동시에 추구하는 데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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