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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천사놀이장군

    감사알 지급률  99%DotDotEye 22

Q.

요즘은 약속이 참 애매해요. 나가고 싶은건지 모르겟어요

요즘은 약속이 참 애매해요. 나가고 싶은건지 모르겟어요

약속 나갈생각하면 막막한데

막상 나가서 친구들 만나면 재밋기도하고 저만 그럴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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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놀이장군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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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윤이군

    답변 채택률  19%DotDotEye 1

저만 그런 건 아닌 것 같아요.


나가기 전에는 귀찮고 막막한데, 막상 만나면 웃고 있는 경우가 은근 많잖아요

.

에너지 쓰는 게 부담돼서 망설이는 마음이 먼저 올라오는 것 같기도 해요.


그래도 가끔은 나갔다 와서 잘 다녀왔다는 느낌이 남기도 하고요.


그래서 그 마음 자체가 이상한 건 아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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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1

요즘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감정을 느끼고 있는 것 같아요.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나 팬데믹 상황 이후로 많은 사람들이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에 익숙해지면서 외출이나 약속에 대한 부담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약속을 잡고 나가는 것이 막막하게 느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일 수 있어요. 집에서 편안하게 시간을 보내는 것에 익숙해질수록 외출에 대한 기대감보다는 불안감이 더 크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막상 나가서 친구들을 만나면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는 경우가 많죠. 이는 인간이 본래 사회적 동물이라는 점에서 기인할 수 있습니다. 친구들과의 만남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감정을 잘 이해하고 조절하는 것입니다. 나가기 전에는 막막한 기분이 들지만, 만남을 통해 얻게 되는 긍정적인 경험을 기억하며 조금씩 외출을 시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자신만의 페이스를 찾는 것도 중요합니다. 무리하게 모든 약속에 응할 필요는 없고, 자신이 정말로 나가고 싶을 때만 외출 계획을 세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시간을 두고 천천히 적응해가면서, 자신에게 맞는 사회적 활동의 균형을 찾아보세요. 그러면 조금 더 편안하게 약속을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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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인쏘13

    답변 채택률  26%DotDotEye 2

그 기분 알죠. 나가기까진 귀찮은데 막상 나가면 친구들과 재밌게 놀고 오잖아요. 아마 준비하는데 에너지와 시간 소모가 커서 그런것은 아닌지요? 혹은 준비해야된다는 압박감이 더더욱 나가기 귀찮게 하는 것 같아요. 매일 꾸밀 것 없이 좀 편하게 입고 나가는 날도 있으면 좀 나아지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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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이수혁

    답변 채택률  27%DotDotEye 1


상황이 애매할 때 기준을 하나만 잡아보는 게 좋습니다. 선택지를 줄여드리겠습니다.


  1. 집 앞 5~10분 컷 가능하면
  2. 포장 전문 위주가 맞습니다.
  3. 추천: 김밥집 김밥 2줄 + 라면(집에서)
  4. 이유: 나가긴 했다는 만족감은 있고, 대기·결정 스트레스가 거의 없습니다.
  5. “나가기 싫은 쪽”이 조금 더 크면
  6. 배달도 외식도 아닌 집밥 변형이 낫습니다.
  7. 추천: 냉동만두 구워서 덮밥처럼 먹기
  8. 만두 + 밥 + 간장·식초·고추기름 약간
  9. 의외로 허무하지 않고, 준비시간 10분 내외입니다.
  10. “그래도 밖 공기는 좀”이면
  11. 편의점이 최적점입니다.
  12. 추천: 컵우동 + 삼각김밥 1개
  13. 앉아서 먹을 필요 없이 바로 돌아올 수 있어서 애매함이 가장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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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Olivia

    답변 채택률  12%DotDotEye 1

Oh, I totally get that feeling! It's like this little dance between wanting to stay cozy at home and the allure of catching up with friends, right? Sometimes the thought of getting ready and stepping out feels overwhelming, but once you're there, surrounded by laughter and good company, it all feels worth it. You're definitely not alone in feeling this way. I think we all go through phases where we need to balance our social energy with some good old-fashioned me-time. Maybe it's about finding that sweet spot where you can enjoy both worlds without feeling too stretched. Just know that it's perfectly okay to feel this way, and it's important to listen to what you need at the mo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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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ygblove778

    답변 채택률  20%DotDotEye 1

저도그래요 막상친구들만나는약속잡으면 귀찮기도하고 그런데 또만나면 그렇지도않아요 재미기도하고 시간가는줄도모르죠 그렇다보면 또 만나야지 하고생각하다가 패턴이 똑같아요 귀찮은데 그냥집콕할까이생각하다가또만나면 재밌네 이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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