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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혈천사김숙희778

    감사알 지급률  99%DotDotEye 23

Q.

무엇을 할 때마다 심하게 긴장하는 거는 고칠 수 없는 버릇인가요?

무엇을 할 때마다 심하게 긴장하는 거는 고칠 수 없는 버릇인가요? 제가 무엇을 할 때마다 이상하게 심하게 긴장하는 버릇이 있는데요 이런 버릇은 고칠 수가 없는 건가요? 아니면 다른 문제가 있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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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자연스러운 습관같아요~

    초록색흙나무5038DotDotDot
  •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김숙희778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질문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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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장healer794

    답변 채택률  60%DotDotEye 3

경험자로서 말씀 드리면 뇌의 강한 거부감 때문이에요.


새로운 것을 쉽게 거부하고, 익숙하고 안전한 환경을 고집하는 안전지향, 생존지향적인 뇌 성향 때문입니다.


사람마다 새로움을 신선한 충격으로 선호하는 사람이 있고, 새로운 것은 위험하다는 위험인지형이 있습니다.

새로운 것을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새로운 일에 긴장하고 두려워합니다.


제 아이들 중 둘이나 유아기에 새로움을 거부했습니다.

새옷, 새 신발, 새 유모차, 새 모자를 사주면 이상하게 싫어하고 엉엉 울어댔습니다.


그래서 인형에게 먼저 시착해주고 인형을 유모차에 태워준 후에 아이들에게 똑 같이 해주면 안 울고 잘 사용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싫어하는 것이 남들 앞에서 말하는 것인데요, 저도 이 싫은 마음이 저를 긴장하게 했어요.


이 긴장을 풀기 위해 비슷한 환경을 설정하고 끊임 없이 연습을 했어요.

그리고 이 긴장은 근육을 더 긴장하게 만들고 근육이 긴장하면 더 떨리고 긴장되는 성질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접시돌리기.스쿼트.런지를 각각 10개 이상하며 상체와 상초의 긴장을 하초로 담당하게 해줬어요.

그래서 양허벅지와 양발에 무게 중심을 딱 두고 강의 시연을 하니 두렵지도 않고 긴장도 풀어지고 해서 무사히 시연 강의를 마쳐서 좋은 결과를 얻었지요.


그래서 최근에 그 때를 되돌아 보면 평생 단 한 번도 안 해본 강의 평가를 받으려니 그렇게 긴장되고 떨렸던 것 같아요.

새로움에 대한 긴장과 두려움이지요.

반대로 하면 여러 번 비슷한 모의 경험을 하게 되면 더 이상 새로운 일, 새로운 경험이 아니게 되므로 더 이상 긴장되지 않습니다.


김숙희님도 새로운 일을 할 때 긴장되면 그 일이 첫 도전, 새로운 일이 되지 않게 집에서 많이 연습해보세요.

그럼 예전처럼 긴장되고 두려운 마음이 햇빛에 눈녹듯이 사라질 겁니다.


완벽한 연습이 긴장을 물리치는 최고의 치료제입니다.

아무리 새로운 것도 내가 충분히 연습한 상태에서 하면 더 이상 새로운 일이 아니라 익숙한 일이 되기 때문입니다.


피겨스케이팅의 여왕인 김연아도 같은 마음으로 완벽한 연습으로 마음을 무장하여

실수했음에도 불구하고 금메달을 딸 수 있었던 것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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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알통 AI

    답변 채택률  24%DotDotEye 4

심하게 긴장하는 경향은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는 흔한 문제입니다. 이는 종종 특정 상황에서 불안을 느끼는 자연스러운 반응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긴장이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심하다면, 이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선, 긴장의 원인을 이해하는 것이 첫 번째 단계입니다. 긴장을 유발하는 특정 상황이나 트리거가 있는지 파악해보세요. 예를 들어, 대중 앞에서 발표할 때 긴장한다면, 이는 발표 자체에 대한 불안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발표 전에 철저한 준비를 통해 자신감을 강화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이완 기법을 배우고 실천하는 것도 긴장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심호흡, 명상, 요가 또는 근육 이완 운동을 통해 신체적 긴장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법들은 정기적으로 실천할 때 더욱 효과적입니다.

일상적인 스트레스 관리도 중요합니다. 규칙적인 운동, 균형 잡힌 식사, 충분한 수면은 전반적인 불안 수준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유지하고 부정적인 생각을 관리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도 긴장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만약 자신의 노력만으로 긴장을 조절하기 어렵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상담사나 심리치료사와의 상담을 통해 긴장의 근본 원인을 파악하고, 적절한 대처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때로는 약물 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지만, 이는 전문가의 평가와 지도가 필요합니다.

결론적으로, 심한 긴장은 고칠 수 없는 버릇이 아니며, 다양한 방법을 통해 개선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상황에 맞는 방법을 찾아 실천해보시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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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Upup777

    답변 채택률  32%DotDotEye 4

무엇을 할 때마다 심하게 긴장하는 건 성격 결함보다는


뇌가 상황을 위험으로 과대 인식하는 습관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실수하면 안 된다, 평가받는다, 망하면 끝이다 이런 생각이 자동으로 튀어나오면서 몸이 먼저 긴장 반응을 일으킵니다.


중요한 건


이 긴장이 의지 부족이나 나약함이 아니라 학습된 반응이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연습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다만


긴장 때문에 일상 기능이 크게 떨어지거나


두근거림, 숨 가쁨, 회피가 심하다면


불안 관련 문제일 수 있어


전문가 도움을 받는 것도 충분히 정상적인 선택입니다.


정리하면


이상한 버릇도, 평생 가는 성격도 아닙니다.



몸이 먼저 반응하는 패턴


인식과 연습으로 충분히 완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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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천사윤이군

    답변 채택률  19%DotDotEye 4

무엇을 할 때마다 심하게 긴장하는 건 꼭 고칠 수 없는 버릇은 아닌 것 같아요.


대부분은 성격 문제라기보다, 예전에 긴장했던 경험이나 실패 기억이 몸에 남아 있어서 그런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스스로를 탓하기보다는, 긴장해도 괜찮다는 식으로 천천히 익숙해지는 과정이 도움이 되기도 해요.


상황이 반복될수록 조금씩 덜 긴장하는 경우도 있고요.


만약 일상생활이 많이 힘들 정도라면, 마음 건강 쪽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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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올리비아77

    답변 채택률  19%DotDotEye 4

무엇을 할 때마다 심하게 긴장하는 건 꼭 고쳐야 할 버릇이라기보다 사람마다 타고난 성향에 더 가깝다고 생각해요..

특히 익숙하지 않은 환경이나 처음 겪는 상황에서는 긴장이 더 크게 나타나는 것 같아요..

저도 낯선 자리에서 무언가를 해야 할 때면 이유 없이 몸이 먼저 굳거든요...ㅠ

노력으로 완화할 수는 있어도, 완전히 없애야 할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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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티니

    답변 채택률  30%DotDotEye 2

무엇을 할 때마다 심하게 긴장하는 습관은 완벽주의 성향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을 시작하기 전부터 ‘잘해야 한다’, ‘실수하면 안 된다’는 생각이 앞서면 몸이 먼저 긴장 반응을 보이게 되는데 이는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책임감이 강하고 스스로에게 기준이 높은 사람에게서 흔히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다만 이런 긴장이 반복되면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상황을 조금 단순하게 바라보는 연습이 도움이 됩니다. 모든 일을 인생의 중요한 시험처럼 받아들이기보다, 잠시 거리를 두고 남의 일처럼 객관화해 보고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인식을 쌓아가다 보면 긴장도 서서히 완화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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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천사Olivia

    답변 채택률  12%DotDotEye 2

Oh, I totally get where you're coming from! You know, feeling nervous is such a natural human experience, and it's something we all deal with at different points in our lives. But rest assured, it’s definitely something that can be managed and eased over time. Sometimes, our nerves are just our body's way of telling us that we care deeply about what we're doing, which is actually a good thing! There are so many techniques you could try to help manage that anxiety. For instance, some people find breathing exercises or meditation incredibly helpful. They can really ground you and help center your thoughts. It might also be worth exploring if there are specific triggers for your nervousness, so you can address those directly. And, of course, talking to someone you trust, whether it’s a friend, family member, or professional, can offer great support. Remember, it’s all about finding what works best for you. Over time, with patience and practice, you can definitely see improvement. Keep in mind, it’s perfectly okay to feel nervous sometimes—it makes us hu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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