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플랫폼 노동자를 근로자로 봐야할지 개인사업자로 봐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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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배달이나 플랫폼 노동자 보호 문제를 두고 법적 지위에 대한 논쟁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개인사업자로 보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급여라 4대보험도 안되는 목숨걸고 일하고 있는 상황에 저는 근로자로 보고 보호법을 제정을 해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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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플랫폼 노동자를 근로자로 봐야할지 개인사업자로 봐야할지..
현재 배달이나 플랫폼 노동자 보호 문제를 두고 법적 지위에 대한 논쟁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개인사업자로 보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급여라 4대보험도 안되는 목숨걸고 일하고 있는 상황에 저는 근로자로 보고 보호법을 제정을 해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알돌이 님이 감사의 마음으로 성실맨님께 0알을 증정했어요!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은 모르지만 질문자님의 의견에 적극 동의합니다. 다만, 일반적인 직장의 구성과 다르게 사업자가 언제든 소속되고 제발로 나올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콜을 거부할 수 있는 등의 업무 선택의 자유가 있고, 이동형장치(오토바이, 차량 등)의 주유비나 유지비 등 사업자 본인이 직접 관리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개인사업자로 다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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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은 모르지만 질문자님의 의견에 적극 동의합니다. 다만, 일반적인 직장의 구성과 다르게 사업자가 언제든 소속되고 제발로 나올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콜을 거부할 수 있는 등의 업무 선택의 자유가 있고, 이동형장치(오토바이, 차량 등)의 주유비나 유지비 등 사업자 본인이 직접 관리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개인사업자로 다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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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근로자로 보호해야 한다는 쪽에 더 공감해요.
형식만 개인사업자일 뿐이지, 실제로는 플랫폼이 정한 구조 안에서 일하는 방식 요금 평가까지 통제받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런데 위험은 개인이 다 떠안고, 4대보험이나 안전망은 없는 건 균형이 너무 깨진 구조라고 느껴요.
그래서 흑백으로 근로자냐, 개인사업자냐를 나누기보다는
플랫폼 종사자에 맞는 '중간 지위'나 별도 보호법이
현실적인 해법 같아요.
일의 유연함은 살리되,
사고 질병·최소한의 사회보장은 보장하는 방향이 지금 상황에선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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